한국
한국의 성지에는 산사와 무속의 사당이 한 산에 나란히 자리한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서울의 산자락에 있는 사당부터 남해안 섬의 암자까지 다섯 지역을 다룹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했습니다. 방문 전에 공식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소개
11곳지도에서 열기

이 테마의 장소
사찰갓바위
- 학업·시험
- 소원 성취
팔공산 관봉 꼭대기에 앉은 통일신라의 석불로, 해마다 수능을 앞두고 가장 붐비는 기도처입니다.
신사·사당인왕산 국사당
- 자녀·순산
- 건강
- 액막이
남산에 있다가 1925년 일제의 압력으로 인왕산 기슭에 옮겨 온 굿당으로, 지금도 한 해 백여 차례 굿이 열립니다.
사찰홍련암
- 소원 성취
의상이 관음보살을 만났다고 전하는 자리에 세운 암자로, 법당 마루 밑으로 바닷물이 드나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찰보리암
- 소원 성취
금산 중턱의 관음 기도처로, 낙산사 홍련암·강화 보문사와 함께 3대 관음 기도처로 꼽힙니다.
사찰신원사 중악단
- 소원 성취
조선이 세 산에 두었던 산신 제단 가운데 유일하게 남은 중악단이 신원사 경내에 있습니다.
사적강화 참성단
- 기타
단군이 하늘에 제를 올리려고 쌓았다고 전해 오는 제단으로, 고려와 조선에서는 나라의 제사를 지냈고 지금도 개천절마다 제례가 열립니다.
사적문경새재
- 학업·시험
영남에서 한양으로 넘던 가장 높고 험한 고개로, 세 개의 관문이 6.5km에 걸쳐 이어집니다.
사찰마이산 탑사
- 액막이
이갑룡이 평생 쌓아 올린 돌탑들이 서 있는 절로, 백여덟 기 가운데 여든 기 남짓이 남아 있습니다.
영산노고단
성모천왕에게 올리던 산신제가 시작된 자리로, 제사는 노고단에서 남악사로, 다시 화엄사 곁으로 옮겨 다녔습니다.
사찰오대산 중대 적멸보궁
- 액막이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신 자리여서 법당 안에 불상을 두지 않는, 오대산 중대의 보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