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흘 본향당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송당 본향당신의 열한째 아들과, 사이가 틀어져 한쪽 구석에 따로 앉은 여신을 함께 모신 당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1274-1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와흘 본향당은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 마을 어귀에 있는 본향당입니다. 이곳의 당신은 백조도령이라 하며, 송당 본향당신의 열한째 아들이라고 합니다. 당 한쪽에는 서정승따님이라는 여신이 자리하고 있는데, 두 신은 본래 부부였으나 사이가 좋지 않아 갈라섰다고 합니다. 본풀이에 따르면 서정승따님은 본래 일곱 아이와 함께 홀로 살며 와흘 본향당의 신이었고, 어느 날 한라산에서 사냥하던 송당 본향당신의 열한째 아들 백조도령이 그를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7월에는 백중마불림제를 지내는데 중산간 마을에서 가축을 기르는 사람들에게 큰 제사이며, 10월 수확 뒤에는 본향당신에게 감사드리는 시만곡대제를 지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유래와 역사
이곳의 당신은 백조도령이라 하며, 송당 본향당신의 열한째 아들이라고 합니다.
당 한쪽에는 서정승따님이라는 여신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두 신은 본래 부부였으나 사이가 좋지 않아 갈라섰다고 합니다. 본풀이에 따르면 서정승따님은 본래 일곱 아이와 함께 홀로 살며 와흘 본향당의 신이었고, 어느 날 한라산에서 사냥하던 백조도령이 그를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7월에는 백중마불림제를 지냅니다. 중산간 마을에서 가축을 기르는 사람들에게 큰 제사입니다. 10월 수확이 끝난 뒤에는 본향당신에게 감사드리는 시만곡대제를 지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갈라선 부부
백조도령과 서정승따님은 본래 부부였으나 사이가 좋지 않아 갈라섰고, 여신은 당 한쪽에 따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민간 전승먼저 있던 신
서정승따님은 본래 일곱 아이와 함께 홀로 살며 이 당의 신이었고, 한라산에서 사냥하던 백조도령이 그를 보았다고 합니다.
민간 전승백중마불림제와 시만곡대제
7월의 백중마불림제는 가축을 기르는 사람들에게 큰 제사이고, 10월에는 수확 뒤 감사드리는 시만곡대제를 지냅니다.
기록된 역사
이 당에는 신이 둘 있고, 둘은 함께 앉아 있지 않습니다. 백조도령과 서정승따님은 본래 부부였는데 사이가 좋지 않아 갈라섰고, 여신은 같은 당 한쪽 구석에 따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가 다루는 어느 사당에도 신들이 등을 돌린 채 한자리에 모셔진 예는 없습니다.
순서를 보면 먼저 있던 쪽은 여신입니다. 서정승따님은 일곱 아이와 함께 홀로 살며 이 당의 신이었고, 백조도령은 한라산에서 사냥을 하다 그를 보았습니다. 나중에 온 쪽이 지금 이 당의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백조도령이 누구인지는 다른 당이 말해 줍니다. 송당 본향당신의 열한째 아들입니다. 같은 제주의 김녕리 궤네깃당은 여섯째 아들의 당이니, 이 섬의 당들은 서로 남이 아닙니다.
제사는 계절을 따릅니다. 7월의 백중마불림제는 중산간에서 가축을 기르는 사람들의 제사이고, 10월의 시만곡대제는 수확을 마친 뒤 감사드리는 제사입니다. 짐승을 치는 철과 거두는 철이 각각 하루씩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 무속과 굿 — 지금도 이어지는 민간신앙무당이 누구이고 굿이 무엇인지. 그리고 기도가 한창인 자리에 낯선 사람으로 들어섰을 때 어떻게 하는지.
출처
- 제주특별자치도 민속문화유산 와흘본향당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확인일 2026-08-16)
최종 수정:
비슷한 장소
8곳
사찰불탑사
- 자녀·순산
원나라 기황후가 왕자를 얻으려 절을 짓고 사자를 보내 불공을 드렸다는 원당사 터의 절입니다.
사적산천단
한라산 정상에서 지내던 산신제를, 얼어 죽는 사람이 나오자 산 아래로 옮겨 온 제단입니다.
사찰한라산 관음사
- 액막이
한라산 기슭의 조계종 제23교구 본사로, 1909년 봄 비구니 봉려관이 세운 절입니다.
신사·사당궤네깃당
해마다 돼지 한 마리를 통째로 올리는 돗제를 지내 온, 송당 본향당 여섯째 아들의 당입니다.
신사·사당송당 본향당
- 액막이
제주 각 마을 본향당신들의 부모신을 모신 당으로, 그 자손이 섬 곳곳의 당신이 되었다고 본풀이가 이릅니다.
사찰법화사
12세기부터 15세기까지 제주에서 번창했던 큰 절의 자리로, 18세기 전기에 불타 없어졌다가 1987년에 다시 세워졌습니다.
사찰약천사
- 건강
약수가 흐르는 절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서귀포 대포동의 절입니다.
동굴산방굴사
산방산 남쪽 절벽의 굴 안에 불상을 모신 자리로,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을 산방덕의 눈물이라 부릅니다.
조건에 맞는 장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