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암사
태백산 정암사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자장이 부처의 두골과 어금니, 사리 백 과를 모셨다고 전하는 적멸보궁으로, 국보 수마노탑이 그 뒤편에 서 있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고한읍 함백산로 1410
- 모시는 신
- 자장(慈藏, 590~658)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정암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고한읍에 있는 절로, 신라의 승려 자장율사가 창건했다고 전합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입니다. 자장이 이곳에 모셨다고 전하는 것은 부처의 두골과 어금니, 그리고 사리 백 과입니다. 사리를 모신 수마노탑은 늦어도 고려시대의 것으로 보며 2020년 국보로 지정되었고, 적멸보궁은 1771년에 중수한 기록으로 미루어 18세기 초에 세운 것으로 추정됩니다.
유래와 역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정암사를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율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사찰로 적습니다. 지금은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입니다.
자장이 봉안했다고 전하는 것은 부처님의 두골과 부처님의 어금니, 그리고 사리 백 과입니다. 이를 모신 수마노탑은 늦어도 고려시대일 것으로 추정되며 조선 후기까지 여러 차례 보수되었고, 2020년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적멸보궁은 1771년(영조 47)에 중수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18세기 초에 세운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불상이 없는 법당
진신사리가 신앙의 대상이므로 적멸보궁 안에 불상을 두지 않습니다.
기록된 역사두골과 어금니와 사리 백 과
자장이 이곳에 봉안했다고 전하는 것들입니다.
민간 전승수마노탑
늦어도 고려시대의 것으로 보며 조선 후기까지 여러 차례 보수되었고, 2020년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기록된 역사
적멸보궁은 진신사리를 모신 자리이므로 법당 안에 불상을 두지 않습니다. 신앙의 대상은 건물 뒤편 언덕의 수마노탑 쪽에 있습니다. 문을 열면 비어 있는 법당과, 그 너머의 탑. 이 형식을 가진 다섯 곳 가운데 이 사이트에는 오대산 중대 적멸보궁과 설악산 봉정암, 그리고 이곳이 실려 있습니다.
무엇을 모셨는지가 이만큼 구체적으로 적힌 곳은 드뭅니다. 다만 그것은 전하는 이야기이고, 탑의 연대는 자장보다 한참 뒤입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4
- Jeongamsa is a branch temple of Woljeongsa, head temple of the fourth diocese of the Jogye Order, and is said to have been founded by the Silla monk Jajang. 기록된 역사
- Jajang is said to have enshrined here the Buddha’s skull bone, a tooth, and a hundred relics. 민간 전승
- The Sumanotap is estimated to be no later than the Goryeo period, was repaired repeatedly into the late Joseon period, and was designated a National Treasure in 2020. 기록된 역사
- The relic hall is estimated to date from the early eighteenth century, judging from its recorded repair in 1771. 기록된 역사
관련 가이드
- 한국의 절에서 어떻게 참배하나합장과 차수, 절하는 법, 법당에 들어설 때와 나올 때. 일본의 신사 참배와는 다른 점부터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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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태백산 정암사(太白山 淨巖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2)
- 아산 이충무공 유허 — 국가유산포털 — Korea Heritage Service (확인일 2026-08-12)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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