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천단
한라산신제단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한라산 정상에서 지내던 산신제를, 얼어 죽는 사람이 나오자 산 아래로 옮겨 온 제단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1동 375-1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산천단은 제주시 아라1동에 있는 한라산신제단이며, 둘레에 곰솔 여러 그루가 서 있습니다. 제주도에서는 고려 때부터 한라산 정상에서 산신제를 지내 왔는데, 2월에 제사를 지내다 기상이 악화되면 도민들의 고통이 매우 컸고 얼어 죽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1470년 제주목사 이약동은 도민들의 노고를 덜기 위하여 이곳에 제단을 마련해 산신제를 지내게 했고, 이때부터 해마다 2월 첫 정일에 여기서 산신제를 지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백록담에 올라가 천제를 올렸으나 길이 험하고 날씨가 추울 때는 이곳에 제단을 만들어 천제를 올렸으므로 산천단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곰솔 군은 1964년 1월 31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유래와 역사
제주도에서는 고려 때부터 한라산 정상에서 산신제를 지내 왔습니다. 그런데 2월에 제사를 지내면서 기상이 악화되면 도민들의 고통이 매우 컸고, 도민들이 얼어 죽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1470년 당시 제주목사 이약동은 도민들의 노고를 덜기 위하여 산천단에 제단을 마련하여 산신제를 지내게 했습니다. 이때부터 매해 2월 첫 정일에 이곳에서 산신제를 지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백록담에 올라가서 천제를 올렸는데, 길이 험하고 날씨가 추울 때는 이곳에 제단을 만들고 천제를 올려서 산천단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제주시 아라동 375-1번지 외 5필지 안의 곰솔나무는 1964년 1월 31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1470년, 제사를 산 아래로
2월의 제사에서 얼어 죽는 사람이 생기자, 제주목사 이약동이 도민들의 노고를 덜기 위해 이곳에 제단을 마련했습니다.
기록된 역사2월 첫 정일
이때부터 매해 2월 첫 정일에 이곳에서 산신제를 지내게 되었습니다.
기록된 역사천연기념물 곰솔 군
제단을 둘러싼 곰솔나무는 1964년 1월 31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 제단이 여기 있는 이유는 신앙이 아니라 사람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산신제는 본래 한라산 꼭대기에서 지냈고, 2월의 날씨가 사나워지면 올라간 사람들이 얼어 죽었습니다. 1470년에 제주목사 이약동이 산 아래에 제단을 만들어 제사를 옮긴 것은 도민들의 노고를 덜기 위해서였습니다. 제사의 자리를 정한 것이 관리의 판단이었고, 그 판단의 근거가 동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닿을 수 없는 곳을 대신하는 자리는 이 사이트에 이미 몇 있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 오키쓰구 요하이쇼는 들어갈 수 없는 섬을 바다 건너에서 바라보며 절하는 자리이고, 삿포로의 야마구치 신사와 소마 신사도 멀어서 갈 수 없는 곳을 향해 세운 자리였습니다. 다만 그쪽은 먼 곳을 바라보는 방식이고, 여기는 제사 자체를 아래로 내린 방식입니다.
이름도 그 사정에서 나왔습니다. 백록담까지 올라가 천제를 올리던 것을, 길이 험하고 추울 때는 여기에 단을 만들어 지냈기 때문에 산천단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곰솔입니다. 1964년 1월 31일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나무들이 제단을 둘러싸고 서 있습니다.
출처
- 제주 산천단 곰솔군(濟州 山川壇 곰솔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확인일 2026-08-16)
- 한라산신제 — 한국민속대백과사전 (확인일 2026-08-16)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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