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중대 적멸보궁
적멸보궁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신 자리여서 법당 안에 불상을 두지 않는, 오대산 중대의 보궁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 모시는 신
- 자장(慈藏, 590~658)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적멸보궁은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건물입니다. 사리 자체가 신앙의 대상이므로 안에 불상을 모시지 않는 것이 이 형식의 공통점입니다. 오대산 중대의 이 보궁은 자장이 당에서 받아 온 사리를 모신 곳으로 전하며, 상원사를 지나 사자암 위쪽에 있습니다.
유래와 역사
적멸보궁은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건물을 가리킵니다. 사리 자체가 신앙의 대상이 되므로 법당 안에 불상을 두지 않습니다.
자장은 636년에 당으로 건너가 오대산 태화지 가에서 문수보살로부터 불정골과 치아 사리 등을 받아 645년에 돌아왔고, 오대산 중대에 보궁을 세워 그 아래에 정골을 봉안했다고 전합니다. 보궁을 관리하고 예불을 올리는 곳은 아래쪽의 사자암이며, 사자암은 2018년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불상이 없는 법당
진신사리 자체가 신앙의 대상이므로 안에 불상을 두지 않습니다.
기록된 역사자장이 모셔 온 사리
자장은 645년에 돌아와 오대산 중대에 보궁을 세우고 그 아래에 정골을 봉안했다고 전합니다.
민간 전승사자암
보궁을 관리하고 예불을 올리는 곳으로, 2018년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곳에서 신앙의 대상이 되는 것은 불상이 아니라 사리입니다. 법당 안이 비어 있는 것은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것이 이 형식의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상원사와는 다른 곳입니다. 같은 산에 있고 함께 이야기되는 일이 많지만, 국가 기록은 두 곳을 따로 다룹니다. 상원사에서 사자암을 지나 걸어 올라가야 이곳에 닿습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3
- A jeongmyeol-bogung enshrines relics of the Buddha, and halls of this form hold no buddha image inside because the relics themselves are the object of devotion. 기록된 역사
- Jajang is said to have received relics from Manjushri at Wutai Shan, returned in 645, and enshrined a cranial relic beneath a hall on the middle terrace of Odaesan. 민간 전승
- Sajaam, below the relic hall, serves as the hermitage tending it and was designated a Treasure in 2018. 기록된 역사
관련 가이드
- 한국의 절에서 어떻게 참배하나합장과 차수, 절하는 법, 법당에 들어설 때와 나올 때. 일본의 신사 참배와는 다른 점부터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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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처와 「한 가지 소원」3대 관음 기도처, 5대 적멸보궁, 그리고 수능 앞의 갓바위.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말이 어디서 왔고 어디까지가 기록인지.
출처
- 평창 오대산 중대 적멸보궁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1)
- 적멸보궁(寂滅寶宮)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0)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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