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산 도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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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겨울인데도 꽃이 만발한 것을 보고 세웠다는 신라 최초의 절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도리사로 526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냉산 도리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냉산에 있는 절입니다. 삼국시대 신라 눌지왕 때 묵호자와 모습이 비슷한 아도라는 승려가 이 지역이 겨울인데도 꽃이 만발한 것을 보고는 절을 세웠다는 이야기가 전해 옵니다. 이 절이 신라 최초의 사찰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절 이름은 복숭아나무와 오얏나무를 뜻하는 글자로 적습니다. 뒷날 아도 화상으로 추정되는 석상을 발견하였으며, 세존사리탑을 해제하고 복원하면서 금동 육각탑 형태를 띤 사리구와 석가모니 진신 사리 한 과가 발견되었습니다. 1655년에는 아도화상 사적비 뒷면에 도리사를 중수할 때의 내역과 공덕을 넣은 자운비를 새겼습니다.
유래와 역사
삼국시대 신라 눌지왕 때 묵호자와 모습이 비슷한 아도라는 승려가 이 지역이 겨울인데도 꽃이 만발한 것을 보고는 절을 세웠다는 이야기가 전해 옵니다. 이 절이 신라 최초의 사찰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절 이름은 복숭아나무와 오얏나무를 뜻하는 글자로 적습니다.
뒷날 아도 화상으로 추정되는 석상을 발견하였습니다.
세존사리탑을 해제하고 복원하면서, 금동 육각탑 형태를 띤 사리구와 석가모니 진신 사리 한 과가 발견되었습니다.
1655년에는 아도화상 사적비 뒷면에 도리사를 중수할 때의 내역과 공덕을 넣은 자운비를 새겼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겨울인데도 만발한 꽃
신라 눌지왕 때 아도라는 승려가 이 지역이 겨울인데도 꽃이 만발한 것을 보고는 절을 세웠다는 이야기가 전해 옵니다.
민간 전승신라 최초의 사찰
이 절이 신라 최초의 사찰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민간 전승세존사리탑에서 나온 진신 사리
세존사리탑을 해제하고 복원하면서 금동 육각탑 형태를 띤 사리구와 석가모니 진신 사리 한 과가 발견되었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 절이 선 이유로 전해 오는 것은 계절이 맞지 않는 꽃입니다. 겨울인데도 꽃이 만발한 것을 보고 아도가 절을 세웠다고 합니다. 절 이름은 복숭아나무와 오얏나무를 뜻하는 글자로 적는데, 두 가지가 각각 그렇게 전해 올 뿐 어느 기록도 하나를 다른 하나의 이유로 적어 두지는 않았습니다.
이 절이 스스로 주장하는 자리는 첫 번째입니다. 신라 최초의 사찰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김천 직지사의 이름도 여기서 시작됩니다. 그 절의 기록은 아도화상이 도리사를 세운 뒤 황악산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저쪽에 큰 절이 설 자리가 있다고 하였다고 적습니다. 두 절이 서로를 가리키며 한 사람의 이름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탑에서 나온 것도 있습니다. 세존사리탑을 해제하고 복원하는 과정에서 금동 육각탑 형태를 띤 사리구와 석가모니 진신 사리 한 과가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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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냉산 도리사(冷山 桃李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확인일 2026-08-16)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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