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사찰 · 한국

영축산 통도사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5대 적멸보궁의 첫째로 꼽히는 절로, 대웅전에 불상을 두지 않고 뒤편 금강계단의 사리를 향해 서 있습니다.

The courtyard at Tongdosa, halls stepping back toward the ordination platform.
Bernard Gagnon / Wikimedia Commons (CC0)

기본 정보

주소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통도사는 경남 양산시 영축산에 있는 절이며, 한국의 5대 적멸보궁 가운데 첫째로 꼽힙니다. 자장이 당에서 가지고 온 불사리를 봉안한 곳입니다. 대웅전 안에는 부처를 모시지 않았고, 전각 정면이 건물 뒤편의 금강계단을 향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건물의 세 면에 대웅전, 금강계단, 적멸보궁이라는 서로 다른 편액이 걸려 있습니다.

유래와 역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태백산 정암사의 적멸보궁을 제외한 나머지 적멸보궁들이 모두 신라 때 자장(590~658)이 당나라에서 귀국하며 가지고 온 불사리와 정골을 직접 봉안한 것이라고 적습니다. 통도사는 그 가운데 첫째로 꼽힙니다.

대웅전 및 금강계단은 1997년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 파워스폿액막이

    5대 적멸보궁의 첫째

    자장이 당에서 가지고 온 불사리를 봉안한 곳으로, 다섯 곳 가운데 첫째로 꼽힙니다.

    기록된 역사
  • 파워스폿

    세 개의 편액

    같은 건물의 세 면에 방향에 따라 대웅전, 금강계단, 적멸보궁이라는 서로 다른 편액이 걸려 있습니다.

    기록된 역사
  • 유래

    불상이 없는 대웅전

    안에 부처를 모시지 않았고, 정면이 뒤편 금강계단의 진신사리를 향해 있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 절에서 신앙의 대상이 되는 것은 불상이 아니라 사리입니다. 그 사실이 건물의 생김새로 드러나는 곳은 여기뿐입니다.

대웅전 안에는 부처를 모시지 않았기 때문에, 전각의 정면이 건물 뒤편에 있는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모신 금강계단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같은 건물의 세 면에 방향에 따라 대웅전, 금강계단, 적멸보궁이라는 각기 다른 편액이 걸립니다. 어느 쪽에서 다가가느냐에 따라 건물의 이름이 달라지는 셈입니다.

이 사이트에 실린 적멸보궁은 오대산 중대, 설악산 봉정암, 정선 정암사, 그리고 이곳까지 넷입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4
  • Tongdosa is counted the first of Korea’s five relic sanctuaries and holds relics of the Buddha brought back from Tang China by Jajang. 기록된 역사
  • Its main hall enshrines no buddha image; the hall faces the ordination platform behind the building, where the relics are kept. 기록된 역사
  • The same building carries three different name boards on three sides — main hall, ordination platform and relic sanctuary — according to the direction of approach. 기록된 역사
  • The main hall and ordination platform were designated a National Treasure in 1997. 기록된 역사

관련 가이드

출처

  1. 적멸보궁(寂滅寶宮)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2)
  2. 양산 통도사 대웅전 및 금강계단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2)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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