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진관사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칠성각 벽체 안에서 태극기가 나온 절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길 73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북한산 진관사는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있는 절입니다. 1011년 고려 현종 때 신혈사 자리에 큰 절을 세우고 진관대사의 이름을 따 진관사라 하였습니다. 조선시대인 1397년에는 태조가 이 절에 수륙사를 설치하고, 죽은 이들의 영혼에 공양하는 수륙재를 지냈습니다. 진관사 수륙재는 2013년에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2009년 5월 26일에는 은평구 진관사의 부속 건물인 칠성각을 해체 복원하던 중, 불단 안쪽 벽체에서 태극기가 발견되었습니다. 서울 진관사 태극기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유래와 역사
1011년 고려 현종 때 신혈사 자리에 큰 절을 세우고, 진관대사의 이름을 따 진관사라 하였습니다.
조선시대인 1397년에는 태조가 이 절에 수륙사를 설치하고, 죽은 이들의 영혼에 공양하는 수륙재를 지냈습니다. 진관사 수륙재는 2013년에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2009년 5월 26일, 은평구 진관사의 부속 건물인 칠성각을 해체 복원하던 중 불단 안쪽 벽체에서 태극기가 발견되었습니다. 서울 진관사 태극기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2009년의 발견
칠성각을 해체 복원하던 중 불단 안쪽 벽체에서 태극기가 발견되었고, 서울 진관사 태극기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기록된 역사진관대사의 이름
1011년 고려 현종 때 신혈사 자리에 큰 절을 세우고, 진관대사의 이름을 따 진관사라 하였습니다.
기록된 역사1397년의 수륙재
1397년에 태조가 이 절에 수륙사를 설치하고 수륙재를 지냈으며, 진관사 수륙재는 201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 절에서 가장 최근에 일어난 큰일은 발견입니다. 2009년 5월 26일, 칠성각을 해체 복원하던 중 불단 안쪽 벽체에서 태극기가 나왔습니다. 벽 속에 넣어 둔 물건이 백 년 가까이 지나 나온 셈이며, 지금은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감춰졌다가 드러난 것들이 여럿 있습니다. 대구 파계사에서는 불상 안에서 임금의 도포가 나왔고, 북지장사에서는 지붕 속 상량 기록에서 건물의 본래 이름이 나왔습니다. 다만 그쪽들이 종교적인 물건이라면, 여기서 나온 것은 나라의 깃발이었습니다.
이 절을 세우고 고친 이들도 왕이었습니다. 1011년에 현종이 신혈사 자리에 절을 세워 진관대사의 이름을 붙였고, 1397년에는 태조가 수륙사를 두고 수륙재를 지냈습니다. 태조는 두 해 전인 1395년에 죽은 왕비를 위해 흥천사를 세운 임금이기도 합니다. 서울의 이 두 절은 같은 사람의 손을 거쳤습니다.
수륙재는 지금도 이어지며, 2013년에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관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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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북한산 진관사(北漢山 津寬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확인일 2026-08-16)
- 보물 서울 진관사 태극기(서울 津寬寺 太極旗)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확인일 2026-08-16)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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