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탑사
탑사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이갑룡이 평생 쌓아 올린 돌탑들이 서 있는 절로, 백여덟 기 가운데 여든 기 남짓이 남아 있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북 진안군 진안읍 마이산
- 모시는 신
- 이갑룡(李甲龍, 1860~1957)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탑사는 처사 이갑룡(1860~1957)이 세운 절입니다. 그는 사람들의 죄를 빌고 창생을 구할 목적으로 돌탑을 쌓았고, 평생 108기를 만들었다고 전합니다. 지금 남은 것은 80여 기입니다. 108이라는 수는 백팔번뇌에서 왔습니다. 시멘트를 쓰지 않고 돌만 얹어 올린 탑들이 비바람에도 무너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래와 역사
탑사는 처사 이갑룡이 창건한 절입니다. 이갑룡(1860~1957)의 본명은 이경의이며, 전주 이씨 효령대군의 후손입니다.
그는 유교와 불교와 도교를 아우른 용화세계를 이루고자 했고, 사람들의 죄를 빌고 창생을 구할 목적으로 돌탑을 쌓았습니다. 평생 108기를 만들었다고 전하며, 지금은 80여 기가 남아 있습니다. 108이라는 수는 백팔번뇌에서 왔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108기의 탑
이갑룡이 평생 쌓은 수이며, 백팔번뇌에서 온 숫자입니다. 지금은 80여 기가 남아 있습니다.
기록된 역사무너지지 않는 돌탑
시멘트 없이 돌만 얹어 올렸는데도 비바람에 무너지지 않는 견고함이 있다고 전합니다.
기록된 역사
이 절이 무엇을 위한 자리인지는 세운 사람이 직접 밝혀 두었습니다. 사람들의 죄를 빌고 창생을 구하겠다는 것이었고, 탑의 수도 백팔번뇌에서 온 108이었습니다. 기원의 내용이 전해 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창건자의 말로 남아 있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탑 자체가 이곳의 볼거리입니다. 시멘트 없이 돌을 얹어 올렸는데도 비바람에 무너지지 않는 견고함이 있다고 전합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4
- Tapsa was founded by the lay ascetic Yi Gap-ryong (1860–1957), born Yi Gyeong-ui, a descendant of Prince Hyoryeong of the Jeonju Yi clan. 기록된 역사
- He raised the stone towers in order to atone for people’s sins and to save all beings, seeking a Dragon-Flower world drawing on Confucianism, Buddhism and Daoism. 기록된 역사
- He is said to have built a hundred and eight towers, the number taken from the hundred and eight afflictions; about eighty remain. 기록된 역사
- The towers were raised without mortar and are noted for standing firm through wind and rain. 기록된 역사
관련 가이드
- 한국의 절에서 어떻게 참배하나합장과 차수, 절하는 법, 법당에 들어설 때와 나올 때. 일본의 신사 참배와는 다른 점부터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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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속과 굿 — 지금도 이어지는 민간신앙무당이 누구이고 굿이 무엇인지. 그리고 기도가 한창인 자리에 낯선 사람으로 들어섰을 때 어떻게 하는지.
- 템플스테이 — 절에서 하룻밤절에 묵으며 하루를 그곳의 시간표대로 보내는 프로그램. 무엇을 하고, 어떤 유형이 있고, 무엇을 각오해야 하는지.
- 기도처와 「한 가지 소원」3대 관음 기도처, 5대 적멸보궁, 그리고 수능 앞의 갓바위.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말이 어디서 왔고 어디까지가 기록인지.
출처
- 마이산 탑사(馬耳山 塔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0)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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