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백담사
한계사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청봉에서 절까지 물굽이를 세어 백 개가 나온 자리에 세우고 그 수를 이름으로 삼은 절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백담로 746
- 모시는 신
- 자장(慈藏, 590~658)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설악산 백담사는 인제군 북면에 있는 절입니다. 647년에 자장이 설악산 한계리에 창건하여 절 이름을 한계사라 하였다고 합니다. 그 뒤 일곱 차례에 걸친 실화가 닥쳤고, 그때마다 터전을 옮기면서 이름을 바꾸었는데 정조 때 백담사로 확정되었습니다. 한계리로 절을 옮긴 뒤에도 다섯 차례나 화재를 입었는데, 하루는 주지의 꿈에 백발노인이 나타나 청봉에서 절까지 물굽이 수를 세어보라고 일러 주었습니다. 이튿날 청봉에서 절까지 물굽이를 세어 보니 백 개가 되어, 지금의 자리에 절을 세우고 이름을 백담사라 하였으며 그 뒤로 절이 번창하였다고 합니다. 근대에 이르러 한용운이 이곳에 머물면서 『불교유신론』과 『십현담주해』, 『님의 침묵』을 집필하였습니다.
유래와 역사
647년에 자장이 설악산 한계리에 창건하여 절 이름을 한계사라 하였다고 합니다.
그 뒤 일곱 차례에 걸친 실화가 닥쳤고, 그때마다 터전을 옮기면서 이름을 바꾸었는데, 정조 때 백담사로 확정되었습니다.
한계리로 절을 옮긴 뒤에도 다섯 차례나 화재를 입었습니다. 하루는 주지의 꿈에 백발노인이 나타나서 청봉에서 절까지 물굽이 수를 세어보라고 일러 주었습니다. 이튿날 청봉에서 절까지 물굽이를 세어 보니 백 개가 되어서, 지금의 자리에 절을 세우고 절 이름을 백담사라 명명하였는데 그 뒤로 절이 번창하였다고 합니다.
근대에 이르러 백담사는 한용운이 머물면서 『불교유신론』과 『십현담주해』, 『님의 침묵』을 집필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물굽이 백 개
주지의 꿈에 나타난 백발노인이 청봉에서 절까지 물굽이 수를 세어보라 일렀고, 세어 보니 백 개가 되어 그 자리에 절을 세웠다고 합니다.
민간 전승일곱 번의 실화, 일곱 번의 이전
일곱 차례에 걸친 실화가 닥쳤고 그때마다 터전을 옮기면서 이름을 바꾸었으며, 정조 때 백담사로 확정되었습니다.
기록된 역사『님의 침묵』이 쓰인 자리
한용운이 이곳에 머물면서 『불교유신론』과 『십현담주해』, 『님의 침묵』을 집필하였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 절의 이름은 숫자입니다. 백 개의 담, 곧 물굽이 백 개를 세고 나서 붙인 이름입니다. 세어 보라고 한 것은 꿈에 나타난 백발노인이었고, 세어 본 사람은 절의 주지였습니다. 어디에 절을 세울지가 헤아림으로 정해졌고, 그 헤아린 값이 그대로 이름이 되었습니다.
그 헤아림 앞에는 불이 있었습니다. 일곱 차례의 실화가 있었고 그때마다 자리를 옮기며 이름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의 같은 강원에는 신흥사가 있는데, 그쪽은 세 번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여기는 일곱 번입니다. 강원의 절들이 공통으로 가진 화재의 기록 가운데 가장 긴 목록입니다.
이름이 정해진 뒤로 절이 번창했다고 기록은 덧붙입니다. 화재가 그쳤는지는 적혀 있지 않지만, 이름이 확정된 시기는 정조 때로 남아 있습니다.
근대의 한 시기, 이 절은 글을 쓰는 자리였습니다. 한용운이 여기 머물며 『불교유신론』과 『십현담주해』와 『님의 침묵』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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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설악산 백담사(雪嶽山 百潭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확인일 2026-08-16)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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