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백담사

사찰 · 강원도

한계사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청봉에서 절까지 물굽이를 세어 백 개가 나온 자리에 세우고 그 수를 이름으로 삼은 절입니다.

The precinct of Baekdamsa on Seoraksan, Inje.
한국불교문화사업단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기본 정보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백담로 746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설악산 백담사는 인제군 북면에 있는 절입니다. 647년에 자장이 설악산 한계리에 창건하여 절 이름을 한계사라 하였다고 합니다. 그 뒤 일곱 차례에 걸친 실화가 닥쳤고, 그때마다 터전을 옮기면서 이름을 바꾸었는데 정조 때 백담사로 확정되었습니다. 한계리로 절을 옮긴 뒤에도 다섯 차례나 화재를 입었는데, 하루는 주지의 꿈에 백발노인이 나타나 청봉에서 절까지 물굽이 수를 세어보라고 일러 주었습니다. 이튿날 청봉에서 절까지 물굽이를 세어 보니 백 개가 되어, 지금의 자리에 절을 세우고 이름을 백담사라 하였으며 그 뒤로 절이 번창하였다고 합니다. 근대에 이르러 한용운이 이곳에 머물면서 『불교유신론』과 『십현담주해』, 『님의 침묵』을 집필하였습니다.

유래와 역사

647년에 자장이 설악산 한계리에 창건하여 절 이름을 한계사라 하였다고 합니다.

그 뒤 일곱 차례에 걸친 실화가 닥쳤고, 그때마다 터전을 옮기면서 이름을 바꾸었는데, 정조 때 백담사로 확정되었습니다.

한계리로 절을 옮긴 뒤에도 다섯 차례나 화재를 입었습니다. 하루는 주지의 꿈에 백발노인이 나타나서 청봉에서 절까지 물굽이 수를 세어보라고 일러 주었습니다. 이튿날 청봉에서 절까지 물굽이를 세어 보니 백 개가 되어서, 지금의 자리에 절을 세우고 절 이름을 백담사라 명명하였는데 그 뒤로 절이 번창하였다고 합니다.

근대에 이르러 백담사는 한용운이 머물면서 『불교유신론』과 『십현담주해』, 『님의 침묵』을 집필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 유래

    물굽이 백 개

    주지의 꿈에 나타난 백발노인이 청봉에서 절까지 물굽이 수를 세어보라 일렀고, 세어 보니 백 개가 되어 그 자리에 절을 세웠다고 합니다.

    민간 전승
  • 유래

    일곱 번의 실화, 일곱 번의 이전

    일곱 차례에 걸친 실화가 닥쳤고 그때마다 터전을 옮기면서 이름을 바꾸었으며, 정조 때 백담사로 확정되었습니다.

    기록된 역사
  • 여기서 사람들이 하는 것

    『님의 침묵』이 쓰인 자리

    한용운이 이곳에 머물면서 『불교유신론』과 『십현담주해』, 『님의 침묵』을 집필하였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 절의 이름은 숫자입니다. 백 개의 담, 곧 물굽이 백 개를 세고 나서 붙인 이름입니다. 세어 보라고 한 것은 꿈에 나타난 백발노인이었고, 세어 본 사람은 절의 주지였습니다. 어디에 절을 세울지가 헤아림으로 정해졌고, 그 헤아린 값이 그대로 이름이 되었습니다.

그 헤아림 앞에는 불이 있었습니다. 일곱 차례의 실화가 있었고 그때마다 자리를 옮기며 이름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의 같은 강원에는 신흥사가 있는데, 그쪽은 세 번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여기는 일곱 번입니다. 강원의 절들이 공통으로 가진 화재의 기록 가운데 가장 긴 목록입니다.

이름이 정해진 뒤로 절이 번창했다고 기록은 덧붙입니다. 화재가 그쳤는지는 적혀 있지 않지만, 이름이 확정된 시기는 정조 때로 남아 있습니다.

근대의 한 시기, 이 절은 글을 쓰는 자리였습니다. 한용운이 여기 머물며 『불교유신론』과 『십현담주해』와 『님의 침묵』을 썼습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2
  • The temple is said to stand where a count of the pools from Cheongbong down to the temple came to a hundred, following a dream instruction. 민간 전승
  • Seven accidental fires forced seven relocations and renamings, and the name Baekdamsa was settled under King Jeongjo. 기록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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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설악산 백담사(雪嶽山 百潭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확인일 2026-08-16)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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