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충청도에는 산사 세계유산에 오른 법주사와 마곡사가 있습니다. 1945년에는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가 문을 열었습니다. 계룡산 신원사의 중악단은 나라가 산신에게 제사 지내던 제단이 오늘까지 남은 곳입니다. 아산 현충사는 이순신을 모신 사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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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마의 장소
사찰법주사
- 기타
553년에 창건되어 미륵신앙의 중심 도량으로 자란 절이며, 우리나라에 하나뿐인 목탑 팔상전이 있습니다.
사찰마곡사
자장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태화산의 천년 고찰로, 대광보전과 대웅보전이 비탈을 따라 겹쳐 서 있습니다.
사찰덕숭산 수덕사
건립 연대가 분명히 알려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 가운데 하나인 대웅전을 가진 절입니다.
사찰구인사
1945년에 세워진 대한불교천태종의 총본산으로, 만여 명이 함께 들어가는 5층 콘크리트 대법당이 있습니다.
사찰반야산 관촉사
삼십칠 년에 걸쳐 깎고도 세우지 못하던 은진미륵을, 아이들의 흙장난을 보고 세웠다는 절입니다.
사찰계룡산 갑사
창건에 대한 이야기가 셋인 삼국시대 절이며, 영규가 출가한 곳입니다.
사찰계룡산 동학사
사육신과 단종의 초혼제를 지내던 자리이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비구니 강원이 있는 절입니다.
사찰만수산 무량사
김시습이 말년을 보내다 세상을 떠난 절입니다.
사찰상왕산 개심사
창건 기록 한 문장 안에 서로 맞지 않는 두 연대가 들어 있어, 언제 시작했는지 확인할 수 없는 절입니다.
사적현충사
충무공 이순신을 기리기 위해 1706년에 세운 사당으로, 일제강점기에 퇴락한 것을 1932년 국민 성금으로 다시 세웠습니다.
사찰신원사 중악단
- 소원 성취
조선이 세 산에 두었던 산신 제단 가운데 유일하게 남은 중악단이 신원사 경내에 있습니다.
사찰간월암
무학대사가 달을 보고 홀연히 도를 깨우쳤다는 암자로, 물이 들면 섬이 되고 물이 빠지면 길이 열립니다.
사찰고란사
백제가 무너진 뒤 그 후예들이 세운 절로, 뒤편 벼랑에 자생하는 고란초에서 이름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