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방굴사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산방산 남쪽 절벽의 굴 안에 불상을 모신 자리로,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을 산방덕의 눈물이라 부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방로 218-12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산방굴사는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에 있습니다. 산방산은 남쪽 암벽에 있는 산방굴에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산정 높이는 395미터, 길이 1,314미터, 둘레 3,780미터입니다. 해발 150미터쯤에 산방굴사가 있는데, 너비와 높이가 약 5미터, 길이 10미터인 굴 내부에는 불상이 모셔져 있고 굴 천장에서는 약수가 떨어집니다. 이 물은 인간 세상에 시달려 바위가 된 여신 산방덕이 흘리는 눈물이라고 전해집니다. 산방산은 제주목사 이익태의 「탐라십경도」에 처음 산방으로 집경된 이후 영주십경의 하나인 산방굴사로 이어지며 제주도를 대표하는 경관으로 꼽힙니다. 산방산은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유래와 역사
산방산은 남쪽 암벽에 있는 산방굴에서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산정 높이는 395미터, 길이는 1,314미터, 둘레는 3,780미터입니다.
해발 150미터쯤에 산방굴사가 있습니다. 너비와 높이가 약 5미터, 길이가 10미터인 굴 내부에는 불상이 모셔져 있고, 굴 천장에서 약수가 떨어집니다. 이 물은 인간 세상에 시달려 바위가 된 여신 산방덕이 흘리는 눈물이라고 전해집니다. 전설에 따르면 산방덕은 산방산이 낳은 굴의 여신으로 빼어난 미모를 지녔다고 합니다.
산이 생긴 내력에 대해서는 두 가지가 전해집니다. 하나는 설문대할망이 한라산 백록담의 봉우리를 뽑아 던져 산방산을 만들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한라산에서 어느 포수가 백록을 사냥하려고 활을 쏘았다가 실수로 옥황상제를 맞히자 화가 난 옥황상제가 한라산 꼭대기를 뽑아 서쪽으로 던졌다는 것입니다.
산방산은 제주목사 이익태의 「탐라십경도」에 처음 산방으로 집경된 이후, 영주십경의 하나인 산방굴사로 이어지며 제주도를 대표하는 경관으로 꼽혀 왔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산방덕의 눈물
굴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은 인간 세상에 시달려 바위가 된 여신 산방덕이 흘리는 눈물이라고 전해집니다.
민간 전승한라산에서 빠져나온 산
설문대할망이 백록담의 봉우리를 뽑아 던졌다고도 하고, 옥황상제가 한라산 꼭대기를 뽑아 서쪽으로 던졌다고도 합니다.
민간 전승영주십경의 산방굴사
이익태의 「탐라십경도」에 산방으로 처음 오른 뒤 영주십경의 하나로 이어졌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 굴에서 떨어지는 물에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약수라고도 하고 산방덕의 눈물이라고도 합니다. 산방덕은 인간 세상에 시달려 바위가 된 여신이며, 지금 그 바위가 울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사이트에는 물이 나는 자리가 여럿 있지만, 물 자체가 누군가의 감정으로 설명되는 곳은 여기입니다.
산이 생긴 이야기도 결핍에서 시작합니다. 설문대할망이 백록담의 봉우리를 뽑아 던졌다고도 하고, 옥황상제가 화가 나서 한라산 꼭대기를 뽑아 서쪽으로 던졌다고도 합니다. 어느 쪽이든 이 산은 한라산에서 빠져나온 부분이며, 백록담은 그것이 빠진 자국이 됩니다. 두 이야기 모두 전해 오는 것이므로 여기서 하나를 고르지 않습니다.
경관으로서의 내력은 문서에 남아 있습니다. 제주목사 이익태의 「탐라십경도」에 산방으로 처음 오른 뒤, 영주십경의 산방굴사로 이어졌습니다. 이 굴이 언제부터 볼 만한 곳으로 꼽혔는지가 기록으로 확인되는 셈입니다.
출처
- 산방산(山房山)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확인일 2026-08-16)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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