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사
낙가산 보문사 · 석모도 보문사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남해 보리암, 낙산사 홍련암과 함께 3대 관음 기도처로 꼽히는 절로, 바다에서 건져 올린 나한상을 모신 석실이 있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인천 강화군 삼산면 낙가산
- 모시는 신
- 관음보살(觀音菩薩)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보문사는 인천 강화군 석모도 낙가산에 있는 절입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이곳을 우리나라 3대 관음영지 가운데 하나로 적습니다. 635년 한 어부가 바다에 던진 그물에 사람 모양의 돌덩이 스물두 개가 함께 올라왔다는 이야기가 이 절의 시작으로 전하며, 그 상들을 모신 석실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낙가산 절벽에는 1928년에 새긴 마애석불좌상이 있습니다.
유래와 역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이 전하는 시작은 이렇습니다. 635년(선덕여왕 4) 4월, 삼산면에 살던 한 어부가 바다 속에 그물을 던졌더니 인형 비슷한 돌덩이 스물두 개가 함께 올라왔습니다. 어부는 그것을 도로 버렸는데, 꿈에 노승이 나타나 책망했고, 이튿날 다시 건져 낸 스물두 개를 낙가산에 봉안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석실 안에는 나한상이 봉안되어 있습니다. 굴 입구에는 홍예문 세 개를 두었고, 안쪽에는 반원형 좌대와 탱주를 세웠으며, 탱주 사이 스물한 개의 감실에 석불을 안치했습니다. 절벽의 마애석불좌상은 1928년 금강산 표훈사의 승려 이화응이 주지 배선주와 함께 조각한 것으로, 높이 9.2m, 폭 3.3m입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3대 관음 기도처
남해 보리암, 낙산사 홍련암과 함께 꼽힙니다.
기록된 역사그물에 올라온 스물두 개의 돌
635년 한 어부의 그물에 사람 모양의 돌덩이 스물두 개가 올라왔고, 꿈에 나타난 노승의 책망을 듣고 다시 건져 낙가산에 모셨다고 전합니다.
민간 전승석실과 마애석불좌상
석실 감실 스물한 곳에 석불을 안치했고, 절벽의 마애석불좌상은 1928년에 새긴 높이 9.2m의 상입니다.
기록된 역사
이곳이 무엇으로 알려진 절인지는 국가 기록이 한 문장으로 정해 줍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보문사를 「우리나라 3대 관음영지 중의 한 곳」이라고 적습니다. 나머지 둘이 남해 금산의 보리암과 낙산사의 홍련암이고, 이 사이트에는 세 곳이 모두 실려 있습니다.
세 곳을 따라다니는 말이 정성껏 빌면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것입니다. 오래 전해 온 말이지 절이 내건 약속은 아닙니다. 다만 이 절이 관음 기도처라는 것 자체는 전해 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기록에 적힌 사실입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4
- The Encyclopedia of Korean Culture records Bomunsa on Nakgasan, Seokmodo, as one of the three great Avalokiteśvara sites in Korea. 기록된 역사
- It is told that in the fourth month of 635 a fisherman’s net brought up twenty-two stones shaped like figures, and that after an old monk rebuked him in a dream he retrieved and enshrined them on Nakgasan. 민간 전승
- Arhat figures are enshrined in the stone chamber, whose interior holds stone figures in twenty-one niches behind three arched openings. 기록된 역사
- The seated Buddha carved into the cliff was made in 1928 by the monk Yi Hwa-eung with the abbot Bae Seon-ju, and measures 9.2 metres by 3.3 metres. 기록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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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처와 「한 가지 소원」3대 관음 기도처, 5대 적멸보궁, 그리고 수능 앞의 갓바위.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말이 어디서 왔고 어디까지가 기록인지.
출처
- 낙가산 보문사(洛迦山 普門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2)
- 보문사 석실(普門寺 石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2)
- Bomunsa (Q55730359) — coordinate location — Wikidata (확인일 2026-08-12)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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