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사

사찰 · 한국

낙가산 보문사 · 석모도 보문사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남해 보리암, 낙산사 홍련암과 함께 3대 관음 기도처로 꼽히는 절로, 바다에서 건져 올린 나한상을 모신 석실이 있습니다.

Bomunsa on the slope of Nakgasan, Seokmodo, its halls set against the wooded hillside.
Cho's / Wikimedia Commons (CC BY-SA 3.0)

기본 정보

주소
인천 강화군 삼산면 낙가산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보문사는 인천 강화군 석모도 낙가산에 있는 절입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이곳을 우리나라 3대 관음영지 가운데 하나로 적습니다. 635년 한 어부가 바다에 던진 그물에 사람 모양의 돌덩이 스물두 개가 함께 올라왔다는 이야기가 이 절의 시작으로 전하며, 그 상들을 모신 석실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낙가산 절벽에는 1928년에 새긴 마애석불좌상이 있습니다.

유래와 역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이 전하는 시작은 이렇습니다. 635년(선덕여왕 4) 4월, 삼산면에 살던 한 어부가 바다 속에 그물을 던졌더니 인형 비슷한 돌덩이 스물두 개가 함께 올라왔습니다. 어부는 그것을 도로 버렸는데, 꿈에 노승이 나타나 책망했고, 이튿날 다시 건져 낸 스물두 개를 낙가산에 봉안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석실 안에는 나한상이 봉안되어 있습니다. 굴 입구에는 홍예문 세 개를 두었고, 안쪽에는 반원형 좌대와 탱주를 세웠으며, 탱주 사이 스물한 개의 감실에 석불을 안치했습니다. 절벽의 마애석불좌상은 1928년 금강산 표훈사의 승려 이화응이 주지 배선주와 함께 조각한 것으로, 높이 9.2m, 폭 3.3m입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 파워스폿소원 성취

    3대 관음 기도처

    남해 보리암, 낙산사 홍련암과 함께 꼽힙니다.

    기록된 역사
  • 유래

    그물에 올라온 스물두 개의 돌

    635년 한 어부의 그물에 사람 모양의 돌덩이 스물두 개가 올라왔고, 꿈에 나타난 노승의 책망을 듣고 다시 건져 낙가산에 모셨다고 전합니다.

    민간 전승
  • 파워스폿

    석실과 마애석불좌상

    석실 감실 스물한 곳에 석불을 안치했고, 절벽의 마애석불좌상은 1928년에 새긴 높이 9.2m의 상입니다.

    기록된 역사

이곳이 무엇으로 알려진 절인지는 국가 기록이 한 문장으로 정해 줍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보문사를 「우리나라 3대 관음영지 중의 한 곳」이라고 적습니다. 나머지 둘이 남해 금산의 보리암과 낙산사의 홍련암이고, 이 사이트에는 세 곳이 모두 실려 있습니다.

세 곳을 따라다니는 말이 정성껏 빌면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것입니다. 오래 전해 온 말이지 절이 내건 약속은 아닙니다. 다만 이 절이 관음 기도처라는 것 자체는 전해 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기록에 적힌 사실입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4
  • The Encyclopedia of Korean Culture records Bomunsa on Nakgasan, Seokmodo, as one of the three great Avalokiteśvara sites in Korea. 기록된 역사
  • It is told that in the fourth month of 635 a fisherman’s net brought up twenty-two stones shaped like figures, and that after an old monk rebuked him in a dream he retrieved and enshrined them on Nakgasan. 민간 전승
  • Arhat figures are enshrined in the stone chamber, whose interior holds stone figures in twenty-one niches behind three arched openings. 기록된 역사
  • The seated Buddha carved into the cliff was made in 1928 by the monk Yi Hwa-eung with the abbot Bae Seon-ju, and measures 9.2 metres by 3.3 metres. 기록된 역사

관련 가이드

출처

  1. 낙가산 보문사(洛迦山 普門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2)
  2. 보문사 석실(普門寺 石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2)
  3. Bomunsa (Q55730359) — coordinate location — Wikidata (확인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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