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사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네 차례 불에 타고 그때마다 다시 세워졌으며, 2005년 산불로는 보물이던 동종까지 잃은 절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 모시는 신
- 관음보살(觀音菩薩)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낙산사는 양양군 강현면에 있는 절로, 671년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합니다. 창건된 뒤 786년에 화재로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되었는데, 범일국사가 858년에 불전을 다시 짓고 정취보살상을 봉안하였습니다. 10세기 중엽에 다시 화재가 나 대부분이 소실되었고, 고려시대에 중창되었으며 13세기 초에는 이규보 등이 관음보살상을 보수하고 복장유물을 봉안했습니다. 1950년 한국전쟁 때 사찰 전체가 또다시 소실되었습니다. 1953년 원통보전이 신축된 뒤 1999년까지 칠층석탑이 중수되고 무설전, 무이당, 범종각, 심검당, 근행당 등이 건립되었습니다. 2005년 4월 5일에는 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대형 산불로 건물은 물론 1968년 보물로 지정되었던 낙산사 동종까지 소실되었고, 이 화재로 동종은 지정이 해제되었습니다. 낙산사 일원은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유래와 역사
낙산사는 671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합니다.
창건된 뒤 786년에 화재로 대부분의 사찰 건물이 소실되었는데, 범일국사가 858년에 불전을 다시 짓고 정취보살상을 봉안하였습니다. 10세기 중엽에 화재가 발생하여 대부분이 다시 소실되었고, 고려시대에 이르러 중창되었으며 13세기 초에는 이규보 등이 관음보살상을 보수하고 복장유물을 봉안했습니다.
1950년 한국전쟁 때 사찰 전체가 또다시 소실되었습니다. 이후 1953년에 원통보전이 신축된 뒤 1999년까지 칠층석탑이 중수되고 무설전, 무이당, 범종각, 심검당, 근행당 등의 전각이 건립되면서 사찰의 면모를 새롭게 갖추었습니다.
2005년 4월 5일,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은 낙산사의 건물은 물론 1968년 보물로 지정되었던 낙산사 동종까지 소실되는 피해를 가져왔습니다. 2005년 이 화재로 인해 낙산사 동종은 지정이 해제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네 번의 소실
786년, 10세기 중엽, 1950년 한국전쟁, 2005년 산불로 절은 네 차례 크게 소실되었고 그때마다 다시 세워졌습니다.
기록된 역사지정이 해제된 동종
2005년 산불로 1968년 보물로 지정되었던 낙산사 동종이 소실되었고, 이 화재로 인해 지정이 해제되었습니다.
기록된 역사858년의 정취보살상
786년 화재 뒤 범일국사가 858년에 불전을 다시 짓고 정취보살상을 봉안하였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 절의 내력을 시간 순으로 읽으면 불에 탄 해가 네 번 나옵니다. 786년, 10세기 중엽, 1950년, 그리고 2005년입니다. 그때마다 다시 세워졌고, 그래서 지금 서 있는 건물의 대부분은 최근의 것입니다.
2005년의 화재는 앞의 셋과 다른 결과를 남겼습니다. 1968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던 동종이 함께 탔고, 그 화재로 인해 지정이 해제되었습니다. 이 사이트가 다루는 어느 곳에도, 지정된 문화유산이 불에 타 목록에서 지워진 예는 달리 없습니다. 물건이 사라지면 등록도 사라진다는 사실이 여기 한 줄로 남아 있습니다.
같은 강원의 절들도 비슷한 목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월정사는 1307년과 1833년과 1·4후퇴 때, 신흥사는 1642년, 백담사는 일곱 차례입니다. 강원의 절 페이지들은 창건담보다 소실과 중건의 연표가 더 긴 경우가 많습니다.
이 절의 부속 암자인 홍련암은 이 사이트에 따로 실려 있습니다. 바다 굴 위에 선 그 암자의 이야기는 그쪽 페이지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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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양양 낙산사 일원(襄陽 洛山寺 一圓)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확인일 2026-08-16)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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