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사
북한산 도선사 · 삼각산 도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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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도선이 862년에 창건하고 바위를 갈라 새겼다는 마애관음보살상이 있으며, 영험이 있다 하여 축수객이 끊이지 않는 절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 강북구 삼양로173길 504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도선사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북한산에 있는,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절입니다. 862년(경문왕 2)에 도선이 창건하였고, 이곳의 산세가 1,000년 뒤의 말법시대에 불법을 다시 일으킬 곳이라고 예견한 뒤 큰 암석을 손으로 갈라 마애관음보살상을 조각하였다고 전합니다. 이 상은 영험이 있다고 하여 축수객들이 끊일 날이 없으며, 1904년에는 국가기원도량으로 지정받았습니다.
유래와 역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도선사를 서울특별시 강북구 북한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로 적습니다.
862년(경문왕 2)에 도선이 창건하였습니다. 도선은 이곳의 산세가 1,000년 뒤의 말법시대에 불법을 다시 일으킬 곳이라고 예견하고 절을 창건한 뒤, 큰 암석을 손으로 갈라서 마애관음보살상을 조각하였다고 합니다.
1903년에 혜명이 고종의 명을 받아 대웅전을 중건하였고, 1904년에 국가기원도량으로 지정받았습니다. 1961년에는 청담 순호가 주지로 취임하여, 당시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등의 시주로 도량을 중수하였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끊이지 않는 축수객
마애관음보살상은 영험이 있다고 하여 축수객들이 끊일 날이 없다고 사전은 적습니다.
민간 전승천 년 뒤를 내다본 창건
도선은 이곳의 산세가 1,000년 뒤 말법시대에 불법을 다시 일으킬 곳이라고 예견하고 862년에 절을 세웠다고 전합니다.
민간 전승1904년 국가기원도량
1903년 혜명이 고종의 명으로 대웅전을 중건하였고, 이듬해 국가기원도량으로 지정받았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 절의 마애관음보살상에 대해 사전은 짧게 적습니다. 영험이 있다고 하여 축수객들이 끊일 날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비는지까지는 나누어 적지 않았고, 다만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고만 합니다.
창건 이야기 쪽은 더 멀리 내다봅니다. 도선은 이곳의 산세가 1,000년 뒤 말법시대에 불법을 다시 일으킬 자리라고 예견하고 절을 세웠으며, 큰 바위를 손으로 갈라 관음상을 새겼다고 전합니다. 862년에서 천 년 뒤면 19세기입니다.
1904년에는 국가기원도량으로 지정받았습니다. 개인이 비는 자리이면서, 나라가 비는 자리로도 지정된 셈입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4
- Doseonsa on Bukhansan in Seoul was founded in 862 by Doseon, a monk of Unified Silla. 기록된 역사
- It is said that Doseon foresaw this mountain as the place where the Dharma would be raised again a thousand years later, and split a great rock with his hands to carve a rock-cut Avalokiteshvara. 민간 전승
- The image is said to be efficacious, and there is no day without people coming to pray before it. 민간 전승
- Hyemyeong rebuilt the main hall in 1903 at King Gojong’s command; in 1904 the temple was designated a national prayer hall; in 1961 Cheongdam Sunho became abbot and the grounds were repaired with donations from President Park Chung-hee and Yuk Young-soo among others. 기록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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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북한산 도선사(北漢山 道詵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2)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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