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사
태화산 마곡사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자장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태화산의 천년 고찰로, 대광보전과 대웅보전이 비탈을 따라 겹쳐 서 있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충남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로 966
- 모시는 신
- 자장(慈藏, 590~658)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마곡사는 충남 공주시 태화산에 있는 절로, 자장이 창건했다고 전합니다. 고려 후기에 보조국사 지눌이 중창했다고 하며, 지금은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입니다.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일곱 절 가운데 하나입니다. 대웅보전과 대광보전, 영산전, 오층석탑 등 지정 문화유산이 여럿 남아 있습니다.
유래와 역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마곡사를 자장이 충청남도 공주에 창건한 사찰로 적습니다. 태화산에 있는 천년 고찰이며, 고려 후기에 보조국사 지눌이 중창했다고 전합니다.
지금은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의 본사입니다.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이름으로 마곡사를 비롯한 일곱 산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대웅보전은 조선 후기에 중층으로 지은 건물이고, 대광보전은 그 앞쪽에 서서 대웅보전과 함께 마곡사의 중심 불전을 이룹니다. 영산전과 고려 후기의 오층석탑도 함께 남아 있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자장의 창건, 지눌의 중창
자장이 창건했다고 전하며, 고려 후기에 보조국사 지눌이 중창했다고 합니다.
민간 전승대광보전과 대웅보전
비탈을 따라 앞뒤로 겹쳐 서서 마곡사의 중심 불전을 이룹니다. 대웅보전은 조선 후기의 중층 건물입니다.
기록된 역사201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으로 일곱 산사가 함께 등재되었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 절이 무엇을 비는 자리인지, 국가 기록은 말하지 않습니다. 적혀 있는 것은 언제 누가 세우고 누가 다시 세웠는가, 그리고 어떤 건물이 남았는가까지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는 기원의 분류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대신 남는 것이 배치입니다. 대광보전과 대웅보전이 비탈을 따라 앞뒤로 겹쳐 서 있고, 그 겹침이 이 절을 사진 한 장으로 기억하게 만듭니다. 2018년에 일곱 산사가 함께 세계유산이 된 것도 개별 건물보다 이런 산지 가람의 배치를 두고 내린 평가였습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4
- Magoksa is said to have been founded by Jajang, and to have been refounded by Jinul in the late Goryeo period. 민간 전승
- It is the head temple of the sixth diocese of the Jogye Order. 기록된 역사
- The Daeungbojeon is a two-storey late-Joseon building and stands with the Daegwangbojeon as the temple’s central halls; the Yeongsanjeon and a late-Goryeo five-storey pagoda also survive. 기록된 역사
- In 2018 Magoksa was inscribed on the UNESCO World Heritage list with six other temples as "Sansa, Buddhist Mountain Monasteries in Korea". 기록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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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태화산 마곡사(泰華山 麻谷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2)
- 아산 이충무공 유허 — 국가유산포털 — Korea Heritage Service (확인일 2026-08-12)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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