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막이
액막이와 연결되어 온 장소.
액막이는 일본에서 가장 폭넓은 신앙이라, 이 분류는 좁게 잡았습니다. 액막이 기도이든 재해를 가라앉혔다는 유래이든, 그곳 스스로의 설명에서 지켜 준다는 것이 중심에 있는 경우만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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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마의 장소
사찰도다이지
- 액막이
「움직이는 것과 자라나는 것이 모두 번성하기를」 — 살아 있는 모든 것의 번영을 비는 조서로 743년에 조성이 시작된 대불의 절입니다.
사찰해인사
- 액막이
몽골군을 물리치려는 온 나라의 염원으로 새긴 팔만대장경과, 그것을 지켜 온 장경판전이 있는 절입니다.
사찰센소지
- 재물운
- 액막이
아사쿠사에 있는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로, 628년에 어부 형제가 강에서 건져 올렸다고 전해지는 관음상을 중심으로 세워졌으며, 지금은 재물과 액막이를 비는 사람들이 찾습니다.
신사·사당메이지 신궁
- 건강
- 액막이
- 인연 맺기
1920년에 세워진 도쿄 도심의 신궁으로, 메이지 덴노(天皇)와 쇼켄 황태후를 모십니다. 맨땅에 나무를 심어 만든 70헥타르의 숲에 둘러싸여 있고, 지금은 인연과 액막이, 건강을 비는 사람들이 찾습니다.
사찰통도사
- 액막이
5대 적멸보궁의 첫째로 꼽히는 절로, 대웅전에 불상을 두지 않고 뒤편 금강계단의 사리를 향해 서 있습니다.
신사·사당스미요시타이샤
- 액막이
- 정화
전국 2,300여 스미요시 신사의 총본사로, 견수사·견당사 시대부터 항해의 수호신으로, 또 미소기하라에(禊祓)의 조신으로 받들어져 왔습니다.
신사·사당가미가모 신사
- 액막이
- 기예 향상
가모와케이카즈치 대신을 모신 신사로, 액막이와 뇌제(雷除)와 나란히 「전기 산업 수호」를 내걸고 있습니다.
신사·사당기타노텐만구
- 학업·시험
- 액막이
- 기예 향상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모신 전국 약 1만 2천 곳 덴만구·덴진사의 총본사로, 입시 합격과 학업 성취의 신사로 널리 믿어집니다.
신사·사당시모가모 신사
- 가정
- 자녀·순산
- 연애
액막이·인연·자식·순산·육아·교통안전을 비는 신사이며, 다다스노모리에 태고의 식생이 남아 있습니다.
신사·사당다자이후 덴만구
- 직업운
- 학업·시험
- 자녀·순산
스가와라노 미치자네공의 묘소 위에 선 신사로, 장례 행렬의 소가 엎드려 움직이지 않은 자리에 묻힌 데서 시작하며 수험 합격 기원이 기원의 첫머리에 놓입니다.
신사·사당간다묘진
- 직업운
- 가정
- 재물운
에도 전체의 수호 신사 노릇을 했던 지요다의 신사로, 셋을 합쳐 장사 번창과 좋은 인연, 액막이와 연결되는 세 신을 모시며, 요즘은 정보 보안을 비는 부적을 내놓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신사·사당이와시미즈하치만구
- 액막이
「내가 도읍 가까운 오토코야마 봉우리로 옮겨 나라를 지키리라」는 하치만 대신의 신탁에 따라 조간 원년(859)에 모셔진 신사입니다.
사찰조조지
- 직업운
- 가정
- 재물운
시바에 있는 정토종 절로, 1393년에 세워져 도쿠가와 가문의 보리사가 되었고, 감춰 모신 본존을 승운의 검은 본존이라고 부릅니다.
신사·사당아타고 신사
- 직업운
- 연애
- 재물운
미나토구의 가파른 언덕 위에 있는 신사로, 1603년에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명으로 불을 막는 신을 모셔 세웠으며, 말을 타고 올랐다는 이야기에서 이름을 얻은 돌계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사·사당히에 신사
- 직업운
- 자녀·순산
- 재물운
나가타초의 숲 우거진 언덕에 있는 신사로, 한때 에도성을 지키던 곳이며, 신의 사자는 원숭이입니다. 신사가 직접 풀이하는 그 말장난이 액막이와 승리, 인연 맺기로 이어집니다.
신사·사당스이텐구
- 가정
- 자녀·순산
- 액막이
순산과 아이를 점지받는 일로 오래 알려져 온 니혼바시의 신사로, 순산 부적이 배에 두르는 무명 한 필입니다.
신사·사당아카사카 히카와 신사
- 가정
- 연애
- 재물운
951년에 창건한 미나토구의 신사로, 에도 시대의 건물이 지진과 전쟁을 모두 견뎌 냈고, 액막이와 인연 맺기로 알려져 있으며, 그 둘의 이유를 신사가 직접 밝힙니다.
신사·사당기후네 신사
- 연애
- 재물운
- 액막이
물의 공급을 맡는 기후네 대신을 모신 신사로, 예부터 「사랑의 궁(恋の宮)」으로 이름 높고 인연을 맺어 주는 신을 모신 유이노야시로가 있습니다.
신사·사당네즈 신사
- 직업운
- 학업·시험
- 가정
1706년의 건물 일곽이 통째로 남아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도쿄에서는 드문 분쿄구의 신사로, 철쭉 언덕과 작은 붉은 도리이(鳥居)가 늘어선 터널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사찰다카오산 야쿠오인
- 액막이
- 정화
도쿄 서쪽 다카오산에 744년에 세운 산사로, 본존은 이즈나 다이곤겐(大権現)이고 덴구가 재앙을 물리친다고 전해지며, 지금도 슈겐도 수행이 이어지는 곳입니다.
사찰후카가와 후도도
- 액막이
- 정화
몬젠나카초에 있는 나리타산 신쇼지의 도쿄 별원으로, 후도묘오(부동명왕) 앞에서 불을 피워 올리는 고마 의식을 하루에 여러 차례 치릅니다.
신사·사당고아미 신사
- 재물운
- 액막이
니혼바시의 작은 신사로, 강한 운과 액막이의 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문객이 돈을 씻는 우물이 있고, 전쟁 전에 지은 목조 신사 건물로는 이 일대에 마지막 남은 것이 여기 있습니다.
사찰메구로 후도손(류센지)
- 액막이
- 정화
간토에서 가장 오래된 후도 도량으로, 808년에 열다섯 살 승려가 검과 밧줄을 든 검푸른 형상을 꿈에서 본 뒤 세워졌고, 에도를 지킨 오색 부동의 하나입니다.
신사·사당시바 다이진구
- 연애
- 재물운
- 액막이
1005년에 세워져 이세의 두 신을 모시는 미나토구의 신사로, 에도 시대에는 간토의 이세로 불렸고 지금은 다른 데서 만들지 않는 상자 부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사·사당하코자키구
- 학업·시험
- 자녀·순산
- 재물운
엔기 21년(921) 다이고 천황이 신칙에 따라 「적국항복」의 신필(宸筆)을 내려 사전이 세워졌고, 그 신필을 지금도 제일의 신보로 삼는 하치만구입니다.
사적문무대왕릉
- 액막이
용이 되어 동해를 지키겠다는 유언에 따라 바닷속 바위에 장사 지낸, 신라 문무왕의 능입니다.
사찰한라산 관음사
- 액막이
한라산 기슭의 조계종 제23교구 본사로, 1909년 봄 비구니 봉려관이 세운 절입니다.
사찰정암사
- 액막이
자장이 부처의 두골과 어금니, 사리 백 과를 모셨다고 전하는 적멸보궁으로, 국보 수마노탑이 그 뒤편에 서 있습니다.
신사·사당오쿠니타마 신사
- 재물운
- 액막이
- 인연 맺기
후추에 있는 옛 무사시국의 총사로, 신사 전승의 창건은 111년이고, 모시는 신은 이즈모의 오쿠니누시와 같은 신입니다.
신사·사당오미와 신사
- 액막이
제신이 미와산에 깃들어 계시기에 본전을 두지 않고 산에 직접 기도를 올리는, 사전(社殿) 성립 이전의 원초적 제사를 오늘에 전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입니다.
사찰운주사
- 액막이
도선이 기울어지려는 국토를 바로잡으려 하룻낮 하룻밤에 천불천탑을 세웠다고 전하는 절입니다.
사찰진다이지
- 액막이
733년에 세워진 조후의 천태종 절로, 역병을 물리친다는 물의 신에게서 이름을 얻었고 오미쿠지(おみくじ)를 처음 만들었다는 승려의 감춰 모신 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사·사당가시이구
- 가정
- 자녀·순산
- 액막이
주아이 천황 9년(200), 진구 황후가 몸소 사당을 세워 주아이 천황의 신령을 모신 데서 시작하고, 뒤에 황후 자신의 신탁으로 세워진 궁과 합쳐 가시이뵤(香椎廟)라 일컬은 신사입니다.
신사·사당시나가와 신사
- 재물운
- 액막이
기타시나가와 언덕 위에 있는 신사로, 1187년에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세웠고 세 세기에 걸쳐 더해진 세 신을 모십니다. 하나는 장사를, 하나는 액막이를 맡습니다.
신사·사당스미요시 신사
- 액막이
- 정화
전국 이천백이십구 사의 스미요시 신사 가운데 최초의 사라 일컬어지며, 「심신의 청정」으로 모든 재앙에서 몸을 지키는 신으로 신앙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무사시 미타케 신사
- 액막이
오메 위쪽 산에 있는 신사로, 지키는 짐승이 늑대입니다. 오래도록 도둑과 액을 물리치는 곳으로 여겨져 왔고, 지금은 개를 위한 기원을 한 해 내내 올립니다.
신사·사당나미요케 신사
- 재물운
- 액막이
이름이 파도를 막는다는 뜻인 쓰키지의 신사로, 바다에 떠 있던 이나리 신상을 모신 뒤 물이 잔잔해져 매립을 마쳤다고 전하며 1659년에 세워졌습니다.
사찰시기산 조고손시지
- 가정
- 건강
- 액막이
인(寅)년 인의 날 인의 시각에 쇼토쿠 태자가 이 산에서 비사문천왕을 감득했다고 전하며, 다이고 천황의 중병이 나은 사례로 「조고손시지」의 칙호를 받은 절입니다.
신사·사당호만구 가마도 신사
- 연애
- 액막이
다자이후 정청의 귀문에 해당하는 호만산(宝満山)에서 제사가 시작된 사로, 다마요리히메노미코토의 이름 가운데 「다마」와 「요리」에서 인연 맺음의 신덕이 설해집니다.
신사·사당스이텐구
- 자녀·순산
- 액막이
전국 스이텐구의 총본궁으로, 아메노미나카누시노카미와 헤이케에 얽힌 안토쿠 천황·다카쿠라 다이라 중궁·니이노아마(二位の尼)의 네 기둥을 모시며 순산과 수난막이로 알려집니다.
신사·사당단잔 신사
- 가정
- 건강
- 재물운
나카노오에 황자와 나카토미노 가마코가 다이카 개신의 극비 회담을 나눈 땅에 세워진, 후지와라노 가마타리를 모시는 신사입니다.
영산히코산 신궁
- 직업운
- 액막이
「해의 아들의 산」에서 시작해 고닌 10년(819)과 교호 14년(1729) 두 차례 칙으로 이름이 바뀐 산의 신궁으로, 신덕은 농업 생산·광산·공장의 안전 수호와 승운입니다.
신사·사당송당 본향당
- 액막이
제주 각 마을 본향당신들의 부모신을 모신 당으로, 그 자손이 섬 곳곳의 당신이 되었다고 본풀이가 이릅니다.
신사·사당도카에비스 신사
- 가정
- 연애
- 재물운
가시이구와 하코자키구 참배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바닷가에서 에비스 대신의 존상을 주워 올린 데서 시작해, 이듬해 정월 열흘에 사전이 세워진 신사입니다.
사찰봉정암
- 액막이
설악산 소청봉에 있는 암자로, 자장이 모셔 온 진신사리를 봉안했다고 전하는 5대 적멸보궁의 하나입니다.
신사·사당게고 신사
- 액막이
「바깥에서 오는 더러움과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것을 굳게 지킨다」는 뜻을 사명에 담은, 게고(警固) 삼신을 모시는 덴진의 사입니다.
사찰오카데라
- 학업·시험
- 자녀·순산
- 건강
덴지 천황의 발원으로 기엔 승정이 세웠다고 전하는 절로, 「일본 최초의 액막이 영장」을 칭하며 서국삼십삼소 제7번 찰소입니다.
사찰아베몬주인
- 학업·시험
- 자녀·순산
- 액막이
다이카 원년(645) 창건된 일본에서 가장 역사가 오랜 절의 하나로, 「셋이 모이면 문수의 지혜」로 알려진 문수보살을 본존으로 하며 합격 기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사·사당남이장군 사당
- 건강
- 액막이
스물일곱에 모함으로 참수된 장군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 세운 사당입니다.
신사·사당오사카 덴만구
- 학업·시험
- 재물운
- 액막이
스가와라노 미치자네 공이 다자이후로 가는 길에 여행의 무사를 빌었던 다이쇼군샤 터에, 하룻밤 사이 자란 일곱 그루 소나무의 상서로움을 받아 무라카미 천황의 칙명으로 세워진 사당입니다.
신사·사당다마키 신사
- 액막이
해발 1,076m 다마키산 정상 가까이에 자리하며, 왕성의 화재를 막고 악마를 물리치기 위해 하야타마노카미(早玉神)를 모신 데서 시작한다고 전하는 신사입니다.
신사·사당후로구
- 액막이
진구 황후의 배 언저리에 나타난 백로가 내려앉은 땅을 신지로 삼아 세워진 사로, 승운의 신·해상 수호의 신으로 여겨집니다.
신사·사당후지하치만구
- 재물운
- 액막이
이타 오카미(伊田大神)에서 가제노미야, 이타테나가타이샤를 거쳐 후지하치만구가 된 사로, 이름은 두 영주에 의해 한 자씩 더해졌습니다.
사찰가쓰오지
- 학업·시험
- 건강
- 액막이
진키 4년(727) 쌍둥이 형제가 초암을 지은 것이 시작이며, 이긴다는 것은 자신의 약한 마음을 이기는 일이라고 설하는 승운의 절입니다.
신사·사당고쿠라 기온 야사카 신사
- 연애
- 재물운
- 액막이
겐나 3년(1617년)에 호소카와 다다오키공에 의해 창건되어 부젠 소진주(豊前総鎮守) 고쿠라 기온 야사카 신사라 일컬어지는, 고쿠라성 안에 진좌하는 사입니다.
사찰마이산 탑사
- 액막이
이갑룡이 평생 쌓아 올린 돌탑들이 서 있는 절로, 백여덟 기 가운데 여든 기 남짓이 남아 있습니다.
사찰마쓰오데라
- 액막이
- 소원 성취
도네리 친왕이 니혼쇼키(日本書紀)를 편찬하던 마흔두 살 액년에, 책의 무사한 완성과 액막이를 빌어 요로 2년(718)에 세웠다고 전하는 절입니다.
신사·사당모미지하치만구
- 직업운
- 자녀·순산
- 연애
진구 황후·오진 천황·우지노와키이라쓰코노미코토(菟道稚郎子命) 등 열두 기둥을 모시고, 순산·아이 지킴·액막이·인연 맺음·개운 출세로 숭경받는 사와라의 총수호입니다.
신사·사당노소하치만구
- 학업·시험
- 가정
- 재물운
진구 황후가 삼한 정벌에서 돌아오는 길에 노소노모리(曩祖の杜)를 성지로 골라 천신지기를 모신 데서 시작하고, 헤어질 때의 「언젠가」라는 말이 「이즈카」라는 지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신사·사당오미야 하치만구
- 자녀·순산
- 액막이
- 인연 맺기
스기나미의 숲이 넓은 신사로, 1063년에 미나모토노 요리요시가 하늘에 뻗은 흰 구름을 제 가문의 깃발로 읽고 세웠으며, 아이 키우기와 액막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사·사당시노자키하치만 신사
- 직업운
- 자녀·순산
- 연애
진구 황후가 우미에서 오진 천황을 낳은 데서 시작해 덴표 2년(730)에 우사하치만구에서 분령을 권청한 사로, 경내의 두 돌에 각기 다른 소원이 걸립니다.
신사·사당다쓰타 대사
- 가정
- 액막이
흉작과 역병이 한창일 때 천황의 꿈에 나타난 대신의 계시대로 사당을 지었더니 작물은 풍작이 되고 역병은 물러갔다고 전하는, 바람의 신을 모시는 사당입니다.
사찰오대산 중대 적멸보궁
- 액막이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신 자리여서 법당 안에 불상을 두지 않는, 오대산 중대의 보궁입니다.
신사·사당니시노 신사
- 자녀·순산
- 건강
- 연애
메이지 18년, 고향에서 우부스나가미(産土神)를 안고 건너온 다섯 가구의 이주민이 세운 작은 사당에서 시작해 순산·인연 맺음·액막이·승운 상승을 내거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다가 신사
- 자녀·순산
- 건강
- 연애
국토와 팔백만 신들을 낳은 부부신 이자나기 대신과 이자나미 대신을 모시고, 건강 장수부터 공사 작업의 안전까지를 비는 사입니다.
신사·사당해신당
- 액막이
바다에 빠져 죽은 처녀의 원한을 풀기 위해 세운 서낭당으로, 나무로 깎은 남근을 제물로 올려 왔습니다.
신사·사당유키 신사
- 자녀·순산
- 연애
- 재물운
본래 교토 고쇼 안에 모셔진 황실의 수호신으로, 구라마로 옮겨 간 행렬을 재현하는 「구라마 화제(火祭)」를 지금까지 전합니다.
신사·사당인왕산 국사당
- 자녀·순산
- 건강
- 액막이
남산에 있다가 1925년 일제의 압력으로 인왕산 기슭에 옮겨 온 굿당으로, 지금도 한 해 백여 차례 굿이 열립니다.
신사·사당세이메이 신사
- 건강
- 액막이
아베노 세이메이를 모시는 신사로, 사문인 세이메이키쿄는 세이메이가 만든 음양도의 기도 부적 가운데 하나입니다.
사찰미부데라
- 액막이
쇼랴쿠 2년(991) 창건된 액막이·개운의 절로, 2월의 액막이 세쓰분에는 약 900년의 역사를 지닙니다.
신사·사당오토리 대사
- 액막이
백조가 된 야마토타케루노미코토의 영이 세 번째로 내려앉은 땅에 사당을 세운 것이 기원이며, 승운·개운·액막이·교통안전으로 신앙됩니다.
신사·사당이카스리 신사
- 가정
- 자녀·순산
- 재물운
이 땅을 지키는 토지의 신이기에 순산, 아이의 무사한 성장, 장사의 안전을 주관한다고 신사는 적습니다.
사찰이누나키산 시포류지
- 액막이
사이메이 천황 7년(661) 엔노교자가 스물여덟에 개기한 수험의 도량이며, 산 이름은 주인을 구하고 죽은 개에게 우다 천황이 내린 칙호입니다.
신사·사당난바야사카 신사
- 액막이
제신인 스사노오노미코토가 민중의 곤고를 없애 주신 데서 비롯한 사당으로, 옛날에는 난바시모노미야라 일컬으며 난바 일대의 토지신이었습니다.
신사·사당곤다 하치만구
- 자녀·순산
- 액막이
오진 천황 능의 후원부에 자리하며, 그 능을 지키고 모시기 위한 신앙에서 역사가 시작된 사당입니다.
신사·사당모즈 하치만구
- 액막이
긴메이 천황 대에 하치만 대신의 선탁을 받아 이 땅을 만다이(모즈)라 일컫고 창건된 사당으로, 천하태평과 만백성을 지키겠다는 서원을 전합니다.
신사·사당대관령 성황사와 산신각
- 건강
- 액막이
대관령 마루의 산신당으로, 농사와 질병과 가뭄과 길 위의 안전을 주재하는 산신에게 제를 올리는 자리입니다.
신사·사당동관왕묘
- 액막이
임진왜란 뒤 관우를 모시려 세운 사당으로, 서울의 네 관왕묘 가운데 유일하게 남았습니다.
신사·사당구마타 신사
- 액막이
조간 4년(862) 권청 때 「나는 이 땅의 수호신이니, 앞으로 모신다면 나라를 편안케 하고 백성을 풍요롭게 하리라」는 신탁이 있었다고 전하는 사당입니다.
사찰미즈마데라
- 액막이
덴표 16년, 쇼무 천황의 칙명으로 교키 보살이 창건한 절로, 액막이 관음으로 서민에게도 신앙되게 되었습니다.
사찰마쓰오데라
- 액막이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액막이 영장이며 「야쿠조」 유일의 기도 사찰로서 액막이 불제와 기도를 행하는 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