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신흥사
향성사 · 선정사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이름이 세 번 바뀌었고, 그때마다 자리도 함께 옮긴 절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137
- 모시는 신
- 자장(慈藏, 590~658)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설악산 신흥사는 속초시에 있는 절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입니다. 652년 자장이 창건하여 향성사라 하였고, 당시 계조암과 능인암도 함께 지었습니다. 701년에는 의상이 자리를 능인암 터로 옮겨 중건하고 절 이름을 선정사라 고쳤습니다. 1642년에는 화재로 완전히 타 버렸고, 1644년에 영서·연옥·혜원 등이 중창을 발원하던 중 신인의 계시를 받아 선정사 옛터 아래쪽 약 10리 지점에 다시 절을 짓고 이름을 신흥사라 하였습니다. 1965년에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가 되어 속초와 강릉 등지의 사암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극락보전,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목조지장보살삼존상, 영산회상도 등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유래와 역사
652년 자장이 창건하여 향성사라 하였습니다. 당시 계조암과 능인암도 함께 지었습니다.
701년에 의상이 자리를 능인암 터로 옮겨서 향성사를 중건하고, 절 이름을 선정사라고 고쳤습니다.
1642년 화재로 절은 완전히 타 버렸습니다. 1644년에 영서·연옥·혜원 등이 중창을 발원하던 중 신인의 계시를 받아, 선정사 옛터 아래쪽 약 10리 지점에 다시 절을 짓고 이름을 신흥사라 하였습니다.
1965년에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가 되어 속초와 강릉 등지의 사암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향성사에서 선정사로
652년 자장이 창건하여 향성사라 하였고, 701년 의상이 능인암 터로 옮겨 중건하며 선정사로 고쳤습니다.
기록된 역사계시가 정한 세 번째 자리
1644년 중창을 발원하던 중 신인의 계시를 받아, 옛터 아래쪽 약 10리 지점에 다시 절을 짓고 신흥사라 하였습니다.
민간 전승제3교구 본사
1965년에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가 되어 속초와 강릉 등지의 사암을 관장합니다.
기록된 역사
이 절은 이름을 세 번 가졌고, 이름이 바뀔 때마다 자리도 함께 옮겼습니다. 향성사는 652년의 이름이고, 701년에 능인암 터로 옮기면서 선정사가 되었으며, 1642년의 화재 뒤에는 옛터에서 십 리쯤 아래로 내려가 신흥사가 되었습니다. 이름과 땅이 함께 움직인 셈입니다.
이 사이트에는 반대 방향의 예가 있습니다. 삿포로의 가미테이네 신사와 아시리베쓰 신사는 땅이 바뀌었는데도 이름이 옛 지명을 붙들고 있는 사들입니다. 여기서는 자리가 바뀔 때마다 이름이 따라갔습니다.
세 번째 자리를 정한 것은 꿈이었습니다. 1644년에 중창을 발원하던 세 사람이 신인의 계시를 받고 그 지점에 절을 세웠다고 합니다. 어디에 지을지가 사람의 측량이 아니라 계시로 정해졌습니다.
두 번의 이전 사이에는 화재가 있었습니다. 1642년에 절은 완전히 타 버렸습니다. 강원의 절들에는 이런 대목이 자주 나옵니다. 같은 강원의 월정사도 낙산사도 백담사도, 자기 내력의 상당 부분이 불에 타고 다시 세운 기록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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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설악산 신흥사(雪嶽山 新興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확인일 2026-08-16)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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