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전라도에는 삼보사찰 가운데 승보사찰인 송광사와 지리산 자락의 화엄사가 있습니다. 화순 운주사의 돌부처들이나 진안 마이산의 돌탑처럼 다른 곳에서는 보기 어려운 모습도 이 지역에 모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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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마의 장소
사찰송광사
큰스님이 많이 나왔다 하여 승보사찰로 불리는 절로, 통도사·해인사와 함께 삼보사찰을 이룹니다.
사찰화엄사
임진왜란에 불탄 장륙전을 1702년에 다시 세우자 숙종이 직접 쓴 편액을 내려, 그때부터 각황전이라 불린 절입니다.
사찰두륜산 대흥사
서산대사의 의발이 전해져 나라의 제향을 받게 된 절입니다.
사찰도솔산 선운사
소금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준 값으로 소금을 받던 절입니다.
사찰금산사
진표가 미륵장륙상을 주불로 모신 절로, 3층으로 지은 미륵전은 미륵이 펼칠 용화삼회의 설법을 뜻합니다.
사찰조계산 선암사
두 가지 창건설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믿을 만한지를 기록이 직접 밝혀 둔 절입니다.
사찰백암산 백양사
경 읽는 소리를 듣고 흰 양들이 몰려왔다 하여 이름을 고친 절입니다.
사찰지리산 실상사
구산선문의 하나인 실상산문이 열리면서 세워진 절입니다.
사찰만덕산 백련사
송광사의 수선사와 쌍벽을 이루던 결사가 맺어진 절입니다.
사찰달마산 미황사
소가 마지막으로 멈춘 자리에 세우고, 그 울음소리에서 이름을 딴 절입니다.
사찰능가산 내소사
언제 세웠는지도, 언제 이름이 바뀌었는지도 모르는 절입니다.
사찰모악산 불갑사
백제 최초의 절이라는 이야기를 기록이 받아들이지 않는 절입니다.
사찰월출산 도갑사
여기서 출가한 사람이 돌아와 구백예순여섯 칸으로 다시 세운 절입니다.
사찰월출산 무위사
벽화가 스스로 그려진 해를 적어 둔 절입니다.
사찰계당산 쌍봉사
삼층목탑의 모습을 전하던 유일한 건물이 촛불로 불탄 절입니다.
사찰동리산 태안사
선문구산의 하나인 동리산파의 중심 사찰이 된 절입니다.
사찰운주사
- 액막이
도선이 기울어지려는 국토를 바로잡으려 하룻낮 하룻밤에 천불천탑을 세웠다고 전하는 절입니다.
사찰향일암
- 소원 성취
우리나라 4대 해수관음기도도량의 하나로, 이곳에서 보는 일출이 아름다워 「해를 향한다」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사찰마이산 탑사
- 액막이
이갑룡이 평생 쌓아 올린 돌탑들이 서 있는 절로, 백여덟 기 가운데 여든 기 남짓이 남아 있습니다.
사찰도솔암
선운사에 딸린 암자로, 절벽에 새긴 높이 13m의 마애여래좌상과 금동 지장보살 좌상이 있습니다.
영산노고단
성모천왕에게 올리던 산신제가 시작된 자리로, 제사는 노고단에서 남악사로, 다시 화엄사 곁으로 옮겨 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