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8곳지도에서 열기

이 테마의 장소
사찰송광사
큰스님이 많이 나왔다 하여 승보사찰로 불리는 절로, 통도사·해인사와 함께 삼보사찰을 이룹니다.
사찰화엄사
임진왜란에 불탄 장륙전을 1702년에 다시 세우자 숙종이 직접 쓴 편액을 내려, 그때부터 각황전이라 불린 절입니다.
사찰금산사
진표가 미륵장륙상을 주불로 모신 절로, 3층으로 지은 미륵전은 미륵이 펼칠 용화삼회의 설법을 뜻합니다.
사찰운주사
- 액막이
도선이 기울어지려는 국토를 바로잡으려 하룻낮 하룻밤에 천불천탑을 세웠다고 전하는 절입니다.
사찰향일암
- 소원 성취
우리나라 4대 해수관음기도도량의 하나로, 이곳에서 보는 일출이 아름다워 「해를 향한다」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사찰마이산 탑사
- 액막이
이갑룡이 평생 쌓아 올린 돌탑들이 서 있는 절로, 백여덟 기 가운데 여든 기 남짓이 남아 있습니다.
사찰도솔암
선운사에 딸린 암자로, 절벽에 새긴 높이 13m의 마애여래좌상과 금동 지장보살 좌상이 있습니다.
영산노고단
성모천왕에게 올리던 산신제가 시작된 자리로, 제사는 노고단에서 남악사로, 다시 화엄사 곁으로 옮겨 다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