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경상도에는 팔만대장경을 보관해 온 해인사와 석굴암,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신 통도사가 있습니다. 바다에는 문무대왕릉이 남아 있고 팔공산 갓바위에는 지금도 기도객이 끊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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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곳지도에서 열기

이 테마의 장소
사찰해인사
- 액막이
몽골군을 물리치려는 온 나라의 염원으로 새긴 팔만대장경과, 그것을 지켜 온 장경판전이 있는 절입니다.
사찰석굴암
- 가정
김대성이 전생의 부모를 위해 751년부터 지은 석굴 사원으로, 이승의 부모를 위한 불국사와 한 쌍을 이룹니다.
사찰통도사
- 액막이
5대 적멸보궁의 첫째로 꼽히는 절로, 대웅전에 불상을 두지 않고 뒤편 금강계단의 사리를 향해 서 있습니다.
사찰토함산 불국사
한 사람이 이승의 부모를 위해 세운 절이며, 전생의 부모를 위해서는 석굴암을 세웠습니다.
사찰봉황산 부석사
용이 된 여자가 바위로 변해 공중에 떠서 도둑을 몰아냈다는 자리의 절입니다.
사찰금정산 범어사
하늘에서 내려온 금빛 물고기가 산 이름과 절 이름을 함께 지은 곳입니다.
사찰천등산 봉정사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이 서 있는 절입니다.
사찰분황사
- 건강
눈먼 아이가 눈을 떴다는 기도의 상대가 있던 절입니다.
사찰지리산 쌍계사
눈이 쌓였는데 꽃이 피는 땅을 찾다가 호랑이가 안내한 자리입니다.
사찰해동용궁사
- 소원 성취
바다에 붙어 있는 한국 삼대관음성지의 한 곳입니다.
사찰황악산 직지사
아도가 다른 절에서 이쪽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는 데서 이름이 난 절입니다.
사찰호거산 운문사
원광이 세속오계를 지어 준 내력이 시작되는 절입니다.
사찰팔공산 은해사
임금의 태실을 봉하면서 지금의 이름을 얻은 절입니다.
사찰등운산 고운사
한 사람의 호를 따서 이름의 한자가 바뀐 절입니다.
사찰재약산 표충사
사당의 사 자가 절의 사 자로 바뀌면서 이름이 정해진 절입니다.
사찰냉산 도리사
겨울인데도 꽃이 만발한 것을 보고 세웠다는 신라 최초의 절입니다.
사찰함월산 기림사
천축국에서 온 승려가 세우고 원효가 이름을 바꾼 절입니다.
사적문무대왕릉
- 액막이
용이 되어 동해를 지키겠다는 유언에 따라 바닷속 바위에 장사 지낸, 신라 문무왕의 능입니다.
사찰내연산 보경사
못에 묻은 거울에서 이름을 가져온 절입니다.
사찰갓바위
- 학업·시험
- 소원 성취
팔공산 관봉 꼭대기에 앉은 통일신라의 석불로, 해마다 수능을 앞두고 가장 붐비는 기도처입니다.
사찰골굴사
자연 굴을 이용해 만든 열두 개의 석굴이 있는 절입니다.
사찰관룡산 관룡사
용 아홉 마리가 올라가는 것을 보고 절과 산의 이름을 함께 지었다는 곳입니다.
사찰보리암
- 소원 성취
금산 중턱의 관음 기도처로, 낙산사 홍련암·강화 보문사와 함께 3대 관음 기도처로 꼽힙니다.
사찰지리산 대원사
비구니들이 참선하는 대표적인 선원으로 꼽히는 절입니다.
사적문경새재
- 학업·시험
영남에서 한양으로 넘던 가장 높고 험한 고개로, 세 개의 관문이 6.5km에 걸쳐 이어집니다.
자연 명소하회마을 삼신당 신목
- 가정
하회마을 한가운데 선 수령 600년이 넘은 느티나무로, 아기를 점지한다는 삼신을 모신 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