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쌍계사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눈이 쌓였는데 꽃이 피는 땅을 찾다가 호랑이가 안내한 자리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길 59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지리산 쌍계사는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지리산에 있는 절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입니다. 삼법은 당나라에서 귀국하기 전에 육조혜능의 정상을 모셔다가 삼신산의 눈 쌓인 계곡 위 꽃이 피는 곳에 봉안하라는 꿈을 꾸고, 육조의 머리를 취한 뒤 귀국하였습니다. 한라산과 금강산 등을 두루 다녔으나 눈이 있고 꽃이 피는 땅을 찾지 못하다가, 지리산에 오자 호랑이가 길을 안내하여 지금의 쌍계사 금당 자리에 이르렀습니다. 840년에는 진감국사가 중국에서 차의 종자를 가져와 절 주위에 심고 대가람을 중창하였습니다. 하동 쌍계사 진감선사탑비의 비문은 최치원이 쓴 것으로, 우리나라 사대 금석문 가운데 첫째로 꼽힙니다.
유래와 역사
삼법은 당나라에서 귀국하기 전에, 육조혜능의 정상을 모셔다가 삼신산의 눈 쌓인 계곡 위 꽃이 피는 곳에 봉안하라는 꿈을 꾸고, 육조의 머리를 취한 뒤 귀국하였습니다.
한라산과 금강산 등을 두루 다녔으나 눈이 있고 꽃이 피는 땅을 찾지 못하다가, 지리산에 오자 호랑이가 길을 안내하여 지금의 쌍계사 금당 자리에 이르렀습니다.
840년에는 진감국사가 중국에서 차의 종자를 가져와 절 주위에 심고 대가람을 중창하였습니다.
하동 쌍계사 진감선사탑비의 비문은 최치원이 쓴 것으로, 우리나라 사대 금석문 가운데 첫째로 꼽힙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눈과 꽃이 함께 있는 땅
삼법은 육조혜능의 정상을 삼신산의 눈 쌓인 계곡 위 꽃이 피는 곳에 봉안하라는 꿈을 꾸고, 육조의 머리를 취한 뒤 귀국하였습니다.
민간 전승호랑이가 안내한 자리
한라산과 금강산을 두루 다녀도 찾지 못하다가 지리산에 오자 호랑이가 길을 안내하여, 지금의 쌍계사 금당 자리에 이르렀습니다.
민간 전승차의 종자를 심은 절
840년에 진감국사가 중국에서 차의 종자를 가져와 절 주위에 심고 대가람을 중창하였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 절의 자리는 조건으로 먼저 정해졌습니다. 꿈이 지정한 것은 눈이 쌓인 계곡 위에 꽃이 피는 곳이었는데, 그 두 가지가 한꺼번에 있는 땅이라야 했습니다. 한라산과 금강산을 다 다녀도 찾지 못했고, 지리산에 이르자 호랑이가 길을 안내하여 지금의 금당 자리에 닿았습니다.
계절이 맞지 않는 꽃은 경상의 다른 절에도 나옵니다. 구미 도리사는 겨울인데도 꽃이 만발한 것을 보고 세웠다고 전해 옵니다. 다만 두 이야기를 이어 붙인 기록은 없으므로, 여기서는 닮았다는 것까지만 적어 둡니다.
이 절에서 시작된 것 가운데 하나는 차입니다. 840년에 진감국사가 중국에서 차의 종자를 가져와 절 주위에 심었습니다.
무엇을 만드는 법을 들여온 절은 전라에도 있습니다. 고창 선운사는 검단선사가 바닷가 사람들에게 소금 만드는 법을 가르쳤기에 해안 사람들이 소금을 바쳤다고 전해 오는 절입니다. 한쪽은 차이고 한쪽은 소금이며, 두 기록 모두 절이 무엇을 들여왔는지를 적고 있습니다.
최치원의 글씨도 여기 있습니다. 진감선사탑비의 비문을 그가 썼고, 우리나라 사대 금석문 가운데 첫째로 꼽힙니다. 의성 고운사는 그의 자를 따서 이름의 한자를 바꾼 절이고, 부석사와 범어사가 인용하는 화엄 십찰의 명단도 그의 글에 실려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 한국의 절에서 어떻게 참배하나합장과 차수, 절하는 법, 법당에 들어설 때와 나올 때. 일본의 신사 참배와는 다른 점부터 짚습니다.
- 절 안의 작은 집 — 산신각과 삼성각대웅전 뒤편 언덕의 작은 전각에는 호랑이를 거느린 노인이 앉아 있습니다. 불교 사찰 안에 있는 토착 신앙의 자리입니다.
- 템플스테이 — 절에서 하룻밤절에 묵으며 하루를 그곳의 시간표대로 보내는 프로그램. 무엇을 하고, 어떤 유형이 있고, 무엇을 각오해야 하는지.
- 기도처와 「한 가지 소원」3대 관음 기도처, 5대 적멸보궁, 그리고 수능 앞의 갓바위.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말이 어디서 왔고 어디까지가 기록인지.
출처
- 지리산 쌍계사(智異山 雙磎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확인일 2026-08-16)
최종 수정:
비슷한 장소
8곳
영산노고단
성모천왕에게 올리던 산신제가 시작된 자리로, 제사는 노고단에서 남악사로, 다시 화엄사 곁으로 옮겨 다녔습니다.
사찰화엄사
임진왜란에 불탄 장륙전을 1702년에 다시 세우자 숙종이 직접 쓴 편액을 내려, 그때부터 각황전이라 불린 절입니다.
사찰지리산 대원사
비구니들이 참선하는 대표적인 선원으로 꼽히는 절입니다.
사찰지리산 실상사
구산선문의 하나인 실상산문이 열리면서 세워진 절입니다.
사찰동리산 태안사
선문구산의 하나인 동리산파의 중심 사찰이 된 절입니다.
사찰조계산 선암사
두 가지 창건설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믿을 만한지를 기록이 직접 밝혀 둔 절입니다.
사찰송광사
큰스님이 많이 나왔다 하여 승보사찰로 불리는 절로, 통도사·해인사와 함께 삼보사찰을 이룹니다.
사찰보리암
- 소원 성취
금산 중턱의 관음 기도처로, 낙산사 홍련암·강화 보문사와 함께 3대 관음 기도처로 꼽힙니다.
조건에 맞는 장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