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암
금산 보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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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금산 중턱의 관음 기도처로, 낙산사 홍련암·강화 보문사와 함께 3대 관음 기도처로 꼽힙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남 남해군 상주면 금산
- 모시는 신
- 관음보살(觀音菩薩)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보리암은 남해 금산에 있는 암자로, 관세음보살 기도처로 이름이 높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쌍계사의 말사입니다. 창건 시기는 알 수 없고, 683년 원효가 세웠다는 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있으나 역사적 신빙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태조 이성계가 이 산 아래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냈고, 왕위에 오른 뒤 산이 비단을 두른 것 같다 하여 금산이라 이름을 고쳤다고 전합니다.
유래와 역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보리암의 창건 시기를 알 수 없다고 적습니다. 683년 원효가 세웠다는 이야기가 널리 퍼져 있으나 역사적 신빙성은 거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쌍계사의 말사입니다.
태조 이성계가 보광산 아래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기록이 전하고, 왕위에 오른 뒤 산이 비단으로 둘러쳐진 것 같다 하여 산 이름을 금산으로 고쳤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3대 관음 기도처
낙산사 홍련암, 강화 보문사와 함께 꼽힙니다.
기록된 역사금산이라는 이름
이성계가 이 산 아래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냈고, 왕위에 오른 뒤 산이 비단을 두른 듯하다 하여 이름을 고쳤다고 전합니다.
민간 전승창건 시기는 알 수 없다
683년 원효 창건설이 널리 퍼져 있으나, 국가 기록은 역사적 신빙성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기록된 역사
보리암은 관세음보살 기도처로 알려진 암자이고, 낙산사 홍련암·강화 보문사와 함께 우리나라 3대 관음 기도처로 꼽힙니다. 이 세 곳을 따라다니는 말이 정성껏 빌면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것인데, 오래 전해 온 말이지 절이 내건 약속은 아닙니다.
이성계의 이야기는 이 산과 이 암자를 오래 따라다녔습니다. 다만 기록에 남은 것은 그가 이곳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것과 뒤에 산 이름을 고쳤다는 것까지이고, 무엇을 빌었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4
- The Encyclopedia of Korean Culture states that Boriam’s founding period is unknown, and that the account of Wonhyo founding it in 683 has almost no historical credibility. 기록된 역사
- It is a branch temple of Ssanggyesa, head temple of the thirteenth diocese of the Jogye Order, and is known as a place of prayer to Avalokiteśvara. 기록된 역사
- It is counted with Hongryeonam and Bomunsa among the three great Avalokiteśvara prayer sites of Korea. 기록된 역사
- Yi Seong-gye is recorded as offering a rite to heaven below the mountain, and is said to have renamed it Geumsan after taking the throne because it appeared draped in silk; what he asked for is not recorded. 민간 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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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처와 「한 가지 소원」3대 관음 기도처, 5대 적멸보궁, 그리고 수능 앞의 갓바위.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말이 어디서 왔고 어디까지가 기록인지.
출처
- 금산 보리암(錦山 菩提庵)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0)
- Boriam (Q12598350) — coordinate location — Wikidata (확인일 2026-08-10)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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