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네깃당
궤네기당 · 궤눼깃당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해마다 돼지 한 마리를 통째로 올리는 돗제를 지내 온, 송당 본향당 여섯째 아들의 당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1901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궤네깃당은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마을 남쪽에 있는 신당입니다. 본풀이에 따르면 제주도 알손당 고부니물에서 솟아난 소천국과 강남천자국의 백모래밭에서 솟아난 백주또가 부부가 되어 송당리에서 살았고, 아들 다섯을 낳은 뒤 여섯째 아이를 임신 중일 때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 여섯째 아들 궤네깃한집은 노루와 사슴 등을 잡아 아버지 영혼에 제사를 지낸 뒤, 방광오름에 가서 군사를 돌려보내고 좌정할 곳을 찾아 김녕리로 내려왔다고 합니다. 이곳의 당신은 돼지 한 마리를 통째로 받아먹는 영웅신이어서, 해마다 돼지 한 마리를 잡아 제물로 올리는 돗제를 지내 왔습니다. 식성을 묻자 가난한 백성이니 소는 잡지 못하고 집집마다 돼지를 잡아 위하겠다고 약속하여, 해마다 돗제를 지내는 신당이 되었다고 합니다.
유래와 역사
본풀이에 따르면 제주도 알손당의 고부니물에서 솟아난 소천국과 강남천자국의 백모래밭에서 솟아난 백주또가 부부가 되어 송당리에서 살았습니다. 아들 다섯을 낳고 여섯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을 때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
여섯째 아들 궤네깃한집은 노루와 사슴 등을 잡아 아버지의 영혼에 제사를 지낸 뒤, 방광오름에 가서 군사를 돌려보내고 좌정할 곳을 찾아 김녕리로 내려왔다고 합니다.
이곳의 당신은 돼지 한 마리를 통째로 받아먹는 영웅신입니다. 식성을 묻자 가난한 백성이니 소는 잡지 못하고 집집마다 돼지를 잡아 위하겠다고 약속하여, 해마다 돼지 한 마리를 잡아 제물로 올리는 돗제를 지내는 신당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여섯째 아들이 내려온 자리
궤네깃한집은 아버지 영혼에 제사를 지낸 뒤 방광오름에서 군사를 돌려보내고, 좌정할 곳을 찾아 김녕리로 내려왔다고 합니다.
민간 전승돼지 한 마리를 통째로
이곳의 당신은 돼지 한 마리를 통째로 받아먹는 영웅신이어서, 해마다 돼지를 잡아 올리는 돗제를 지내 왔습니다.
민간 전승소는 잡지 못하니
식성을 묻자 가난한 백성이니 소는 잡지 못하고 집집마다 돼지를 잡아 위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합니다.
민간 전승
이 당의 신은 어디선가 온 신이 아니라 누구의 아들입니다. 소천국과 백주또의 여섯째 아들이고, 그 부모의 당은 같은 제주의 송당 본향당입니다. 조천읍의 와흘 본향당은 열한째 아들의 당이니, 이 사이트에는 한 집안의 세 당이 올라 있는 셈입니다. 묶은 것은 이 사이트가 아니라 본풀이입니다.
좌정한 자리도 걸어서 정해졌습니다. 아버지의 영혼에 제사를 지내고, 방광오름에서 군사를 돌려보내고, 앉을 곳을 찾아 김녕리로 내려왔다고 합니다. 신이 스스로 자리를 고른 이야기입니다.
제물의 내력이 특히 분명합니다. 식성을 물었더니, 가난한 백성이니 소는 잡지 못하고 집집마다 돼지를 잡아 위하겠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무엇을 올릴지가 형편으로 정해졌고, 그 형편이 그대로 제사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돗제입니다.
관련 가이드
- 무속과 굿 — 지금도 이어지는 민간신앙무당이 누구이고 굿이 무엇인지. 그리고 기도가 한창인 자리에 낯선 사람으로 들어섰을 때 어떻게 하는지.
출처
- 궤네깃당(귀네깃堂)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확인일 2026-08-16)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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