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월산 기림사

사찰 · 경상도

임정사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천축국에서 온 승려가 세우고 원효가 이름을 바꾼 절입니다.

The halls of Girimsa on Hamwolsan in Gyeongju.
nzj / Wikimedia Commons (CC BY 3.0)

기본 정보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로 437-17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함월산 기림사는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함월산에 있는 절입니다. 643년에 천축국의 승려 광유가 창건하여 임정사라 부르던 것을, 뒤에 원효가 중창하여 머물면서 기림사로 개칭하였습니다. 신라 신문왕은 대왕암에 다녀오던 길에 이 절의 서쪽 계곡에서 점심을 들었습니다. 1862년에는 대화재로 백열세 칸의 당우가 재가 되었으나, 이듬해 봄에 사찰의 승려들이 부윤 송우화 등의 시주를 받아 공사를 시작하여 가을에 복원하였습니다.

유래와 역사

643년에 천축국의 승려 광유가 창건하여 임정사라 불렀습니다. 뒤에 원효가 중창하여 머물면서 기림사로 개칭하였습니다.

신라 신문왕은 대왕암에 다녀오던 길에 이 절의 서쪽 계곡에서 점심을 들었습니다.

1862년에는 대화재로 백열세 칸의 당우가 재가 되었습니다. 이듬해 봄에 사찰의 승려들이 부윤 송우화 등의 시주를 받아 공사를 시작하여, 가을에 복원하였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 유래

    천축국의 승려가 세운 절

    643년에 천축국의 승려 광유가 창건하여 임정사라 불렀습니다.

    기록된 역사
  • 유래

    원효가 바꾼 이름

    뒤에 원효가 중창하여 머물면서 기림사로 개칭하였습니다.

    기록된 역사
  • 여기서 사람들이 하는 것

    대왕암에서 돌아오던 길

    신라 신문왕은 대왕암에 다녀오던 길에 이 절의 서쪽 계곡에서 점심을 들었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 절을 세운 사람은 먼 데서 왔습니다. 643년에 천축국의 승려 광유가 창건하여 임정사라 불렀고, 뒤에 원효가 중창하여 머물면서 기림사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처음 이름은 숲과 우물을 뜻하는 글자였습니다.

원효는 경주 안쪽에도 밀양에도 이름이 남아 있습니다. 경주 분황사에 머물렀고 그곳에 그의 비가 섰으며, 밀양 표충사의 앞선 절인 죽림사도 그가 세운 것으로 전해 옵니다.

왕이 지나간 기록도 있습니다. 신라 신문왕이 대왕암에 다녀오던 길에 이 절의 서쪽 계곡에서 점심을 들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대왕암은 그의 아버지인 문무왕의 능이며, 이 사이트에도 문무대왕릉으로 올라 있습니다. 절과 능은 지금도 같은 면 안에 있습니다.

이 절의 골짜기에는 골굴사가 있습니다. 자연 굴을 이용하여 조성한 열두 개의 석굴이 있고, 가장 높은 암벽에 사 미터 높이의 마애여래좌상이 새겨져 있습니다. 두 절은 지금도 같은 면, 같은 길 이름 위에 있습니다.

잃은 것도 숫자로 남았습니다. 1862년 대화재로 백열세 칸의 당우가 재가 되었고, 이듬해 봄에 공사를 시작하여 가을에 복원하였습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2
  • The monk Gwangyu of India founded the temple as Imjeongsa in 643, and Wonhyo later rebuilt it and renamed it Girimsa. 기록된 역사
  • A great fire in 1862 destroyed a hundred and thirteen bays, restored within the following year. 기록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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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함월산 기림사(含月山 祇林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확인일 2026-08-16)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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