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사
아산 이충무공 유허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충무공 이순신을 기리기 위해 1706년에 세운 사당으로, 일제강점기에 퇴락한 것을 1932년 국민 성금으로 다시 세웠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충남 아산시 염치읍 현충사길 48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현충사는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면에 있는, 충무공 이순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사당입니다. 1706년에 창건하고 이듬해 「현충사」라 사액되었습니다. 일본의 국권 침탈로 돌볼 수 없게 되어 한때 퇴락했으나, 1932년에 이충무공유적보존회와 동아일보사가 성금을 모아 중건하였습니다. 광복 후 1967년에 국가에서 현충사 성역화 사업을 마쳤습니다.
유래와 역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현충사를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면에 있는, 충무공 이순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사당으로 적습니다. 1706년에 창건하고, 이듬해 「顯忠祠」라 사액되었습니다.
그 뒤 일본의 국권 침탈로 돌볼 수 없게 되어 한때 퇴락했으나, 1932년에 이충무공유적보존회와 동아일보사가 성금을 모아 중건하였습니다.
광복 후 1967년에 국가에서 현충사 성역화 사업을 마쳤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1706년의 창건과 사액
1706년에 창건하고 이듬해 「현충사」라 사액되었습니다.
기록된 역사1932년의 중건
일본의 국권 침탈로 돌볼 수 없게 되어 퇴락한 것을, 이충무공유적보존회와 동아일보사가 성금을 모아 다시 세웠습니다.
기록된 역사1967년의 성역화
광복 후 국가에서 현충사 성역화 사업을 마쳤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곳은 무엇을 비는 자리가 아니라 한 사람을 기리는 자리입니다. 국가 기록도 그렇게만 적습니다. 언제 세웠고, 어떻게 이름을 받았고, 어떻게 무너졌다 다시 섰는가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는 기원의 분류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남는 이야기는 1932년 쪽에 있습니다. 나라를 빼앗긴 시기에 돌볼 수 없게 되어 퇴락한 사당을, 보존회와 신문사가 성금을 모아 다시 세웠습니다. 왜 그 시기에 하필 그 사당이었는지는 기록이 따로 설명하지 않지만, 무엇을 기리는 자리인지를 생각하면 굳이 설명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3
- Hyeonchungsa is a shrine in Asan built to honour Admiral Yi Sun-sin; it was founded in 1706 and given its name by royal decree the following year. 기록된 역사
- It fell into decay after Japan’s seizure of sovereignty left it uncared for, and in 1932 the Yi Sun-sin Historic Site Preservation Society and the Dong-A Ilbo raised subscriptions and rebuilt it. 기록된 역사
- After liberation, the state completed a project to consecrate the grounds in 1967. 기록된 역사
출처
- 현충사(顯忠祠)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2)
- 아산 이충무공 유허 — 국가유산포털 — Korea Heritage Service (확인일 2026-08-12)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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