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일암
금오산 향일암 · 원통암 · 금오암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우리나라 4대 해수관음기도도량의 하나로, 이곳에서 보는 일출이 아름다워 「해를 향한다」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남 여수시 돌산읍 향일암로 1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향일암은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금오산에 있는,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암자입니다. 644년(선덕여왕 13)에 원효가 세워 원통암이라 하였고, 958년(광종 9)에 윤필이 중창한 뒤 금오암이라 하였습니다. 양양 낙산사, 남해 보리암, 강화 보문사와 더불어 우리나라 4대 해수관음기도도량으로 꼽힙니다. 지금의 이름은 이곳에서 볼 수 있는 해 뜨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하여 붙여진 것입니다.
유래와 역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향일암을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금오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암자로 적습니다.
644년(선덕여왕 13)에 원효가 창건하여 원통암이라 하였으며, 958년(광종 9)에 윤필이 중창한 뒤 금오암이라 하였습니다.
향일암이라는 이름은 이곳에서 볼 수 있는 해 뜨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하여 붙여진 것입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4대 해수관음기도도량
양양 낙산사, 남해 보리암, 강화 보문사와 더불어 우리나라 4대 해수관음기도도량으로 꼽힙니다.
기록된 역사해를 향한다는 이름
이곳에서 볼 수 있는 해 뜨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기록된 역사원통암에서 금오암, 그리고 향일암
644년 원효가 창건해 원통암이라 하였고, 958년 윤필이 중창한 뒤 금오암이라 하였습니다.
기록된 역사
사전은 향일암을 양양 낙산사, 남해 보리암, 강화 보문사와 더불어 우리나라 4대 해수관음기도도량의 하나로 꼽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는 관음 앞에서 기도하는 자리가 네 곳 있고, 그 가운데 둘이 이 사이트에 실려 있습니다.
이 암자의 자리는 거북이 바다 쪽으로 팔을 휘저으며 들어가고 있는 형상이라고 합니다. 절 뒷산 정상 부근에는 한 사람이 흔들거나 열 사람이 흔들거나 그 흔들림이 일정한 흔들바위가 있습니다.
이름의 내력은 단순합니다. 여기서 보는 해 뜨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해서 「해를 향한다」가 되었습니다. 이 절의 이름은 무엇을 모셨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보이는가에서 왔습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4
- Hyangiram is a hermitage on Geumosan in Dolsan, Yeosu, founded by the Silla monk Wonhyo in 644 under the name Wontongam. 기록된 역사
- After Yunpil rebuilt it in 958 it was called Geumoam. 기록된 역사
- With Naksansa in Yangyang, Boriam in Namhae and Bomunsa on Ganghwa, it is counted one of Korea’s four sea-facing Avalokiteshvara prayer halls. 기록된 역사
- The name Hyangiram was given because the sunrise seen from here is beautiful. 기록된 역사
관련 가이드
- 한국의 절에서 어떻게 참배하나합장과 차수, 절하는 법, 법당에 들어설 때와 나올 때. 일본의 신사 참배와는 다른 점부터 짚습니다.
- 절 안의 작은 집 — 산신각과 삼성각대웅전 뒤편 언덕의 작은 전각에는 호랑이를 거느린 노인이 앉아 있습니다. 불교 사찰 안에 있는 토착 신앙의 자리입니다.
- 템플스테이 — 절에서 하룻밤절에 묵으며 하루를 그곳의 시간표대로 보내는 프로그램. 무엇을 하고, 어떤 유형이 있고, 무엇을 각오해야 하는지.
- 기도처와 「한 가지 소원」3대 관음 기도처, 5대 적멸보궁, 그리고 수능 앞의 갓바위.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말이 어디서 왔고 어디까지가 기록인지.
출처
- 금오산 향일암(金鰲山 向日庵)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2)
최종 수정:
비슷한 장소
8곳
사찰보리암
- 소원 성취
금산 중턱의 관음 기도처로, 낙산사 홍련암·강화 보문사와 함께 3대 관음 기도처로 꼽힙니다.
사찰갓바위
- 학업·시험
- 소원 성취
팔공산 관봉 꼭대기에 앉은 통일신라의 석불로, 해마다 수능을 앞두고 가장 붐비는 기도처입니다.
사찰신원사 중악단
- 소원 성취
조선이 세 산에 두었던 산신 제단 가운데 유일하게 남은 중악단이 신원사 경내에 있습니다.
사찰송광사
큰스님이 많이 나왔다 하여 승보사찰로 불리는 절로, 통도사·해인사와 함께 삼보사찰을 이룹니다.
사찰화엄사
임진왜란에 불탄 장륙전을 1702년에 다시 세우자 숙종이 직접 쓴 편액을 내려, 그때부터 각황전이라 불린 절입니다.
영산노고단
성모천왕에게 올리던 산신제가 시작된 자리로, 제사는 노고단에서 남악사로, 다시 화엄사 곁으로 옮겨 다녔습니다.
사찰운주사
- 액막이
도선이 기울어지려는 국토를 바로잡으려 하룻낮 하룻밤에 천불천탑을 세웠다고 전하는 절입니다.
사찰마이산 탑사
- 액막이
이갑룡이 평생 쌓아 올린 돌탑들이 서 있는 절로, 백여덟 기 가운데 여든 기 남짓이 남아 있습니다.
조건에 맞는 장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