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사
팔공산 동화사 · 유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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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팔공산에 심지가 창건한 절로, 절 둘레에 오동나무 꽃이 만발해 동화사라 고쳐 불렀다고 전합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대구 동구 팔공산로237길 1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동화사는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에 있는 절로, 남북국시대에 심지가 창건했다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적습니다. 창건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세 가지 전승이 있습니다. 1727년의 기록은 493년에 유가사로 세워진 것을 832년에 심지가 중창하며 동화사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하고, 「동화사사적기」는 절 둘레에 오동나무 꽃이 만발하였으므로 동화사로 고쳐 불렀다고 전합니다. 고려시대에는 법상종 사찰이었습니다.
유래와 역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동화사를 남북국시대에 심지가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에 창건한 사찰로 적습니다.
창건 경위에 대해서는 세 가지 전승이 함께 실려 있습니다. 『삼국유사』 계통의 기록은 심지가 불골간자를 얻어 던져서 절 자리를 정했다고 하고, 1727년의 기록은 493년(소지왕 15)에 유가사로 세워진 것을 832년에 심지가 중창했다고 합니다. 「동화사사적기」는 이때 절 둘레에 오동나무 꽃이 만발하였으므로 동화사로 고쳐 불렀다고 전합니다.
고려시대에는 법상종 사찰이었고, 일제강점기에는 30본산의 하나로 지정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오동나무 꽃에서 온 이름
절 둘레에 오동나무 꽃이 만발하였으므로 동화사로 고쳐 불렀다고 「동화사사적기」는 전합니다.
민간 전승어긋나는 창건 기록
심지가 불골간자를 던져 자리를 정했다는 전승과, 493년 유가사를 832년에 중창했다는 1727년의 기록이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기록된 역사법상종과 30본산
고려시대에는 법상종 사찰이었고, 일제강점기에는 30본산의 하나로 지정되었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 절에 대해 국가 기록이 적어 두지 않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무엇을 비는 곳인가입니다. 창건과 중창, 종파와 본산 지정은 나오지만 기원의 내용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는 기원의 분류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대신 남는 것은 이름의 내력입니다. 절을 다시 세울 무렵 둘레에 오동나무 꽃이 만발하였으므로 동화사로 고쳐 불렀다고 「동화사사적기」는 전합니다. 창건 연대를 두고는 기록끼리 어긋나지만, 이름의 유래만은 한 갈래로 전해집니다.
덧붙이면, 팔공산에서 시험 기도로 널리 알려진 갓바위는 관봉에 있는 다른 자리입니다. 같은 산이지만 이 절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4
- Donghwasa is a temple on Palgongsan in Daegu, founded by the monk Simji. 기록된 역사
- A record of 1727 says it was built as Yugasa in 493 and rebuilt by Simji in 832; another account has Simji throw a divining tablet of relic bone to settle the site. 기록된 역사
- The temple’s own chronicle says paulownia flowers bloomed all around it, and that it was renamed Donghwasa for that reason. 민간 전승
- Under Goryeo it was a Beopsang-school temple, and under Japanese rule it was designated one of the thirty head temples. 기록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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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팔공산 동화사(八公山 桐華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2)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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