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은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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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임금의 태실을 봉하면서 지금의 이름을 얻은 절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은해사로 300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팔공산 은해사는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에 있는 절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입니다. 809년에 혜철국사가 해안평에 창건한 사찰입니다. 1545년에는 천교가 지금의 장소로 법당을 옮겨 새로 절을 지었고, 그때 법당과 비석을 건립하여 인종의 태실을 봉하고 은해사라고 하였습니다. 대웅전과 보화루의 현판은 추사의 글씨라고 전해 옵니다. 부속 암자인 거조암의 영산전은 1962년에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유래와 역사
은해사는 809년에 혜철국사가 해안평에 창건한 사찰입니다.
1545년에는 천교가 지금의 장소로 법당을 옮겨 새로 절을 지었습니다. 그때 법당과 비석을 건립하여 인종의 태실을 봉하고 은해사라고 하였습니다.
대웅전과 보화루의 현판은 추사의 글씨라고 전해 옵니다.
부속 암자인 거조암의 영산전은 1962년에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태실을 봉하며 얻은 이름
1545년에 천교가 지금의 장소로 법당을 옮겨 새로 지으면서, 법당과 비석을 건립하여 인종의 태실을 봉하고 은해사라고 하였습니다.
기록된 역사혜철국사의 창건
809년에 혜철국사가 해안평에 창건한 사찰입니다.
기록된 역사추사의 현판
대웅전과 보화루의 현판은 추사의 글씨라고 전해 옵니다.
민간 전승
이 절의 이름은 자리를 옮기던 해에 붙었습니다. 1545년에 천교가 법당을 지금의 장소로 옮겨 새로 지으면서, 법당과 비석을 세워 인종의 태실을 봉하고 은해사라고 하였습니다. 이름과 장소와 임무가 한 해에 함께 정해진 셈입니다.
태실은 왕가의 태를 묻은 자리입니다. 경기의 절들이 능을 지키기 위해 다시 세워졌다면, 이 절이 맡은 것은 무덤이 아니라 태어남 쪽에 놓인 표지였습니다.
글씨도 남아 있습니다. 대웅전과 보화루의 현판은 추사의 글씨라고 전해 옵니다. 경상의 절들에는 이름난 손이 자주 남습니다. 하동 쌍계사의 진감선사탑비는 최치원이 썼고, 의성 고운사는 아예 그의 자를 따서 이름의 한자를 바꾸었습니다.
부속 암자인 거조암의 영산전은 1962년에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절 자체가 아니라 암자에 붙은 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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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팔공산 은해사(八公山 銀海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확인일 2026-08-16)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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