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산 청평사
백암선원 · 보현원 · 문수원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아들이 아버지의 절을 고쳐 지으며 산 이름까지 바꾼, 고려 정원이 남아 있는 절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북산면 오봉산길 810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오봉산 청평사는 춘천시 북산면에 있습니다. 973년에 당나라 선사 영현이 경운산 아래에 창건하여 백암선원이라 하였습니다. 1068년에 춘주도 감창사 이의가 중건하여 보현원이라 하였고, 이의의 아들 이자현이 1089년에 절을 고쳐 지어 문수원이라 개칭하고 여덟 암자를 새로 지었으며 산 이름을 청평산이라 하였습니다. 영지 구역에는 상지와 하지로 되어 있는 영지를 중심으로 청평루, 청평산방, 세향원 터, 석단, 부도, 물레방아 터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춘천 청평사 고려선원은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 절에는 상사뱀을 물리친 당나라 공주의 전설이 전해 옵니다.
유래와 역사
973년에 당나라 선사 영현이 경운산 아래에 창건하여 백암선원이라 하였습니다.
1068년에 춘주도 감창사 이의가 중건하여 보현원이라 하였습니다. 이의의 아들 이자현이 1089년에 절을 고쳐 지어 문수원이라 개칭하고, 여덟 암자를 새로 지었으며, 산 이름을 청평산이라 하였습니다.
영지 구역에는 상지와 하지로 되어 있는 영지를 중심으로 청평루, 청평산방, 세향원 터, 석단, 부도, 물레방아 터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춘천 청평사 고려선원은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 절에는 상사뱀을 물리친 당나라 공주의 전설이 전해 옵니다. 옛날 당나라에 어여쁜 공주가 살았는데 궁궐을 짓던 도목수가 그녀를 보고 상사병에 걸려 죽고 말았고, 그 뒤 도목수는 상사뱀으로 환생하여 공주의 몸에 붙더니 떨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아버지의 절, 아들의 개칭
1068년 이의가 중건해 보현원이라 하였고, 아들 이자현이 1089년에 고쳐 지어 문수원이라 하며 산 이름도 청평산으로 바꾸었습니다.
기록된 역사명승이 된 고려 정원
상지와 하지로 된 영지를 중심으로 청평루, 세향원 터, 석단, 부도, 물레방아 터가 놓인 고려선원이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기록된 역사상사뱀을 물리친 공주
도목수가 상사병으로 죽어 상사뱀으로 환생해 공주의 몸에 붙었다는 이야기와, 그 뱀을 물리친 공주의 전설이 전해 옵니다.
민간 전승
이 절의 이름은 백 년 남짓 사이에 세 번 바뀌었습니다. 973년의 백암선원, 1068년의 보현원, 1089년의 문수원입니다. 그리고 지금 쓰는 청평사라는 이름은 그 뒤의 것입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이름은 아버지와 아들이 각각 붙였습니다. 감창사 이의가 중건해 보현원이라 하였고, 그 아들 이자현이 다시 고쳐 지어 문수원이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자현은 절 이름만 바꾼 것이 아니라 산 이름도 바꾸었습니다. 경운산이 청평산이 된 것이 그때입니다. 절의 개축이 지도를 고친 셈입니다.
국가가 지정한 것은 건물이 아니라 정원입니다. 상지와 하지로 된 영지를 중심으로 청평루와 세향원 터와 석단과 부도와 물레방아 터가 놓인 구역이 고려선원이라는 이름으로 명승에 올라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다른 절들이 법당이나 탑으로 지정되는 것과 달리, 여기서는 물과 터의 배치가 지정 대상입니다.
전설은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것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궁궐을 짓던 도목수가 공주를 보고 상사병으로 죽어 상사뱀이 되었고, 공주의 몸에 붙어 떨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절에 전해 오는 것은 그 뱀을 물리친 공주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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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봉산 청평사(五峰山 淸平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확인일 2026-08-16)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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