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솔암
선운사 도솔암 ·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선운사에 딸린 암자로, 절벽에 새긴 높이 13m의 마애여래좌상과 금동 지장보살 좌상이 있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북 고창군 아산면 도솔길 294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도솔암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에 있는 선운사의 암자입니다. 선운사는 백제의 승려 검단이 577년(위덕왕 24)에 창건하였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도솔암 곁의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은 높이 13m, 너비 3m로 199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고, 도솔암 내원궁에 봉안된 금동 지장보살 좌상은 1963년에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유래와 역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선운사를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승려 검단이 창건한 것으로 전해오는 사찰로 적습니다. 577년(위덕왕 24)에 창건하였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동불암지의 마애불상은 높이 13m, 너비 3m로, 199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도솔암 내원궁에 봉안된 고창 선운사 도솔암 금동 지장보살 좌상은 1963년에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높이 13미터의 마애불
동불암지의 마애불상은 높이 13m, 너비 3m로 199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기록된 역사내원궁의 금동 지장보살
도솔암 내원궁에 봉안된 금동 지장보살 좌상은 1963년에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기록된 역사검단의 창건, 577년
선운사는 백제의 승려 검단이 577년에 창건하였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민간 전승
이 암자에서 눈을 붙드는 것은 규모입니다. 절벽에 새긴 부처가 높이 13m, 너비 3m입니다. 사람이 그 앞에 서면 얼굴을 한 번에 볼 수 없습니다.
산과 절과 암자가 모두 「도솔」을 이름에 달고 있습니다. 도솔은 미륵이 머문다는 하늘의 이름입니다. 다만 이곳에서 미륵을 어떻게 믿고 무엇을 빌었는지까지는 국가 기록이 적어 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는 기원의 분류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이 마애불을 두고 널리 도는 이야기가 하나 더 있지만, 사전에는 실려 있지 않아 여기에 옮기지 않습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3
- Seonunsa, on Dosolsan in Gochang, is held by tradition to have been founded by the Baekje monk Geomdan, most commonly dated to 577. 민간 전승
- The rock-carved seated buddha at the Dongbulam site is 13 metres high and 3 metres wide, and was designated a Treasure in 1994. 기록된 역사
- The gilt bronze seated Ksitigarbha enshrined in Dosolam’s Naewongung was designated a Treasure in 1963. 기록된 역사
관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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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도솔산 선운사(兜率山 禪雲寺)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Academy of Korean Studies (확인일 2026-08-12)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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