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신들이 실려 온 땅입니다. 메이지 2년, 개척 삼신의 신령대는 배로 하코다테에 건너왔고, 거기서부터는 사람의 등에 업혀 삿포로에 들어왔습니다. 둔전병으로 들어온 사람들과 고향의 우부스나가미를 안고 건너온 이주민들이 세운 작은 사당이, 지금 이 도시의 동네 신사가 되었습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했습니다. 방문 전에 공식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소개
26곳지도에서 열기

이 테마의 장소
신사·사당홋카이도 신궁
메이지 2년에 도쿄에서 모셔진 개척삼신(開拓三神)의 신령대가 배로 하코다테에 건너오고, 개척판관 시마 요시타케가 등에 업어 삿포로로 옮겨 온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고토니 신사
홋카이도 개척사 최초의 둔전병으로 입식한 240호가 옛 번의 번조를 다케하야치오노카미(武早智雄神)라 존칭하여 창건한 사입니다.
신사·사당시노로 신사
안세이 2년, 도쿠가와 막부의 「재주」에 의해 와카미야하치만으로 창사된, 삿포로에서 가장 오래된 축에 드는 사입니다.
신사·사당핫사무 신사
안세이 3년, 에조치 개발의 막명(幕命)을 띤 야마오카 세이지로 이하 17명이 이주해 이나리샤를 창건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니시노 신사
- 자녀·순산
- 건강
- 연애
메이지 18년, 고향에서 우부스나가미(産土神)를 안고 건너온 다섯 가구의 이주민이 세운 작은 사당에서 시작해 순산·인연 맺음·액막이·승운 상승을 내거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후시미이나리 신사
- 직업운
- 재물운
메이지 17년에 교토 후시미이나리타이샤의 어분령(御分霊)을 삿포로에 봉재한 데서 시작하고, 의식주의 시조로서 오곡 풍양·식산 흥업·상업 번성의 수호신으로 여겨지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미요시 신사
메이지 11년, 아키타현 사람 기무라 도키치가 고향 다이헤이산에 진좌하는 미요시 신사의 어분령(御分霊)을 도요히라강 동쪽 끝에 봉재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데이네 신사
겨울과 농번기에 삿포로 신사까지 참배할 수 없던 마을 250호가 요하이쇼(遥拝所)의 설립을 청원한 데서 시작해, 뒤에 신사 자체가 된 사입니다.
신사·사당신코토니 신사
메이지 20년에 입식한 둔전병 중대가 맑은 샘이 솟는 사신상응(四神相応)의 정지를 살펴 사지로 정하고 세 기둥을 봉재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스이텐구
메이지 17년, 옛 구루메번사 미즈노 겐시로 옹이 규슈 구루메의 스이텐구 본궁에서 어분령(御分霊)을 받들어 건너온 데서 시작하는, 일본 제39분령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