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신들이 실려 온 땅입니다. 메이지 2년, 개척 삼신의 신령대는 배로 하코다테에 건너왔고, 거기서부터는 사람의 등에 업혀 삿포로에 들어왔습니다. 둔전병으로 들어온 사람들과 고향의 우부스나가미를 안고 건너온 이주민들이 세운 작은 사당이, 지금 이 도시의 동네 신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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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마의 장소
신사·사당홋카이도 신궁
메이지 2년에 도쿄에서 모셔진 개척삼신(開拓三神)의 신령대가 배로 하코다테에 건너오고, 개척판관 시마 요시타케가 등에 업어 삿포로로 옮겨 온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호국신사
메이지 10년 세이난 전쟁에서 전병몰한 둔전병의 영을 모신 데서 시작하여, 호국의 신령 25,548주를 봉재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데이네 신사
겨울과 농번기에 삿포로 신사까지 참배할 수 없던 마을 250호가 요하이쇼(遥拝所)의 설립을 청원한 데서 시작해, 뒤에 신사 자체가 된 사입니다.
신사·사당신코토니 신사
메이지 20년에 입식한 둔전병 중대가 맑은 샘이 솟는 사신상응(四神相応)의 정지를 살펴 사지로 정하고 세 기둥을 봉재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스이텐구
메이지 17년, 옛 구루메번사 미즈노 겐시로 옹이 규슈 구루메의 스이텐구 본궁에서 어분령(御分霊)을 받들어 건너온 데서 시작하는, 일본 제39분령사입니다.
신사·사당이시야마 신사
삿포로연석(札幌軟石)의 산지로 옮겨 온 석공들이 고향의 신들을 지구마다 세운 석비에 모신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조잔케이 신사
온천을 발견하고 이 땅을 조잔케이라 이름한 비센 조잔(美泉定山)을 비센조잔노미코토로 모시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소마 신사
메이지 4년, 이와테현 미즈사와의 옛 번사를 주체로 한 이주자들이 삿포로 신사의 요하이쇼(遥拝所)로 제사를 지낸 데서 시작해, 뒤에 후쿠시마의 소마오타 신사에서 어분령을 맞은 사입니다.
신사·사당도요히라 신사
도호쿠에서 온 이주자가 많았던 이 지역에서 고향의 우지가미인 가미쓰케노노타미치노미코토를 모신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후쿠즈미 이쓰쿠시마 신사
메이지 17년에 히로시마현에서 온 이주자가 창건하고, 뒤에 히로시마의 이쓰쿠시마 신사·삿포로의 후시미이나리 신사·기타노 덴만구에서 분령(分霊)을 받은 사입니다.
신사·사당가미테이네 신사
메이지 9년, 센다이번에서 온 개척자가 수호신으로 스사노오노미코토를 모시는 작은 사당을 세운 데서 시작하며, 경내에 우마공양총(牛馬供養塚)을 둔 사입니다.
신사·사당마루야마니시마치 신사
홋카이도 다쿠쇼쿠 은행(拓殖銀行) 본점 옥상에 모셔져 있던 사전을 넘겨받아 자기 사전으로 삼은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조령신사
메이지 4년에 공동묘지 입구로 영사를 세운 데서 시작한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스와 신사
시나노에서 이주한 우에시마 다다시 등 삼십여 명이 개간을 시작하고, 사 년 뒤 이주자의 총의로 시나노국 이치노미야에서 어분령을 권청한 사입니다.
신사·사당야마구치 신사
메이지 18년, 야마구치현에서 온 이주자가 이세 신궁의 요하이쇼(遥拝所)를 마련한 데서 시작해, 뒤에 야마구치 신사로 창립 허가를 받은 사입니다.
신사·사당아시리베쓰 신사
메이지 7년, 나가오카 시게하루가 개간지 한구석에 작은 사당을 만들어 아침저녁으로 절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호시오키 신사
히로시마·야마구치·도야마·아오모리에서 모인 이주자들이 괴로움과 즐거움을 나누는 마음의 의지처로 메이지 20년에 작은 사당을 세운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고난 신사
메이지 22년 7월 14일에 상륙하고 이튿날 15일에 이 땅에 도착한 둔전병(屯田兵) 220세대 1056명에서 시작해, 그 이틀이 그대로 축제일이 된 사입니다.
신사·사당시나노 신사
메이지 14년에 나가노현 가미스와에서 가사이 요시조가 30호의 이주자와 함께 들어오고, 이듬해 스와타이샤에서 어분령(御分霊)을 받들어 마음의 의지처로 삼은 사입니다.
신사·사당시로이시 신사
삿포로 신사가 마루야마로 옮긴 뒤 그 옛 사전을 옮겨 지어 사전으로 삼은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미즈호 신사
삿포로 미요시 신사의 어분령을 당시 한 평도 되지 않는 사당에 봉재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니시오카하치만구
메이지 23년, 효고현 미하라군 고지로무라에서 입식한 모리 긴조가 고향의 하치만 신사 어분령을 야키야마 반가이치(焼山番外地)의 사당에 봉재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오카다마 신사
메이지 3년 입식자들의 이세코(伊勢講)를 기점으로 하여, 십이 년 뒤에 사당이 세워진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렛푸 신사
마을 이름을 붙여 이름 짓고, 메이지 26년에 삿포로의 미요시 신사에서 세 기둥의 어분사(御分祀)를 받은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후시미이나리 신사
- 직업운
- 재물운
메이지 17년에 교토 후시미이나리타이샤의 어분령(御分霊)을 삿포로에 봉재한 데서 시작하고, 의식주의 시조로서 오곡 풍양·식산 흥업·상업 번성의 수호신으로 여겨지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이야히코 신사
메이지 45년에 에치고 이치노미야 야히코 신사의 어분령(御分霊)을 모시고, 뒤에 다자이후 덴만구에서도 어분령을 맞아들인 두 부모를 가진 사입니다.
신사·사당쓰키사무 신사
니시야마 신사로 창립 허가를 받고, 두 번의 이전과 한 번의 개칭을 거쳐 지금 자리에 이른 사입니다.
신사·사당나에보 신사
「고고이치노무라(庚午一の村)」라 불리던 땅이 나에보무라로 이름 지어지고, 뒤에 삿포로 신사에서 스쿠나히코나노카미의 분령을 받아 창건된 사입니다.
신사·사당오야치 신사
메이지 17년에 창설총대회(創設総代会)를 발족시키고, 십수 년에 걸쳐 창설 낙성 신고에 이른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무라 신사
삿포로 신사라 이름하려 했으나 관폐대사(官幣大社)와 같은 이름이라 허가되지 않아 「무라」를 붙인 이름으로 창립된 사입니다.
신사·사당신카와코타이 신사
메이지 41년, 발기인 7명과 우지코 37명이 진좌제에 봉사한 일을 유서에 적는 사입니다.
신사·사당하나오카 신사
메이지 15년의 창립을 이야기하면서도, 그 유래를 사 스스로 「아마도」라고 적어 둔 사입니다.
신사·사당고토니 신사
홋카이도 개척사 최초의 둔전병으로 입식한 240호가 옛 번의 번조를 다케하야치오노카미(武早智雄神)라 존칭하여 창건한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후지노 신사
쇼와 36년에 노노사와 지구 사람들이 나무 표주(標柱)를 세운 데서 시작해, 십일 년 뒤에 사전이 완성된 사입니다.
신사·사당산리즈카 신사
메이지 30년 8월 15일부터 해마다 예제를 이어 온 사입니다.
신사·사당핫사무 신사
안세이 3년, 에조치 개발의 막명(幕命)을 띤 야마오카 세이지로 이하 17명이 이주해 이나리샤를 창건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니시노 신사
- 자녀·순산
- 건강
- 연애
메이지 18년, 고향에서 우부스나가미(産土神)를 안고 건너온 다섯 가구의 이주민이 세운 작은 사당에서 시작해 순산·인연 맺음·액막이·승운 상승을 내거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미요시 신사
메이지 11년, 아키타현 사람 기무라 도키치가 고향 다이헤이산에 진좌하는 미요시 신사의 어분령(御分霊)을 도요히라강 동쪽 끝에 봉재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시노로 신사
안세이 2년, 도쿠가와 막부의 「재주」에 의해 와카미야하치만으로 창사된, 삿포로에서 가장 오래된 축에 드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도요하타 신사
신의 이름을 새긴 각재를 세우고 그 앞에 참배한 데서 시작한 사입니다.
신사·사당도요타키 신사
홋카이도대학 연습림 소유지에서 시작된 개척과 함께 메이지 41년에 모셔진 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