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만 신(八幡神)
오진 덴노(応神天皇)와 같은 신으로 여겨지며, 무가의 수호신으로 널리 모셔 왔습니다.
오진 덴노와 같은 신으로 여겨지며, 규슈의 우사와 교토 근교의 이와시미즈에서 퍼져 나가 하치만 신사는 일본에서 특히 수가 많습니다. 미나모토 가문을 비롯한 무가와의 인연이 깊어, 전장으로 가는 길에 또는 승리에 감사하며 세운 하치만 신사가 많은 것도 그 때문입니다. 1063년에 그렇게 세워진 도쿄의 이마도 신사(今戸神社)는 무운이라는 해석에 단서를 답니다. 하치만 신앙은 흔히 전쟁의 운으로 이해되지만, 그 바탕에 있는 것은 아이를 안아 기르는 어머니의 큰 사랑이라는 것이 신사의 설명입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했습니다. 방문 전에 공식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소개
22곳지도에서 열기

이 테마의 장소
신사·사당이와시미즈하치만구
- 액막이
「내가 도읍 가까운 오토코야마 봉우리로 옮겨 나라를 지키리라」는 하치만 대신의 신탁에 따라 조간 원년(859)에 모셔진 신사입니다.
신사·사당하코자키구
- 학업·시험
- 자녀·순산
- 재물운
엔기 21년(921) 다이고 천황이 신칙에 따라 「적국항복」의 신필(宸筆)을 내려 사전이 세워졌고, 그 신필을 지금도 제일의 신보로 삼는 하치만구입니다.
신사·사당이마도 신사
- 연애
- 인연 맺기
1063년에 세워진 아사쿠사의 신사로, 스스로를 인연을 맺어 주는 신사라고 밝히며 2008년부터 직접 인연 맺기 모임을 열어 왔습니다.
신사·사당아나하치만구
- 자녀·순산
- 재물운
- 기예 향상
1641년 언덕에서 발견된 굴에서 이름을 얻은 와세다의 신사로, 해마다 겨울 여섯 주 동안만 돈이 도는 것을 비는 부적을 내주고 나머지 기간에는 내주지 않습니다.
신사·사당가시이구
- 가정
- 자녀·순산
- 액막이
주아이 천황 9년(200), 진구 황후가 몸소 사당을 세워 주아이 천황의 신령을 모신 데서 시작하고, 뒤에 황후 자신의 신탁으로 세워진 궁과 합쳐 가시이뵤(香椎廟)라 일컬은 신사입니다.
신사·사당우미하치만구
- 가정
- 자녀·순산
진구 황후가 홰나무 가지를 붙잡고 오진 천황을 순산하신 땅으로, 그 출산에서 「우미(宇瀰)」 곧 우미라는 지명이 생겼습니다.
신사·사당니시오카하치만구
메이지 23년, 효고현 미하라군 고지로무라에서 입식한 모리 긴조가 고향의 하치만 신사 어분령을 야키야마 반가이치(焼山番外地)의 사당에 봉재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렛푸 신사
마을 이름을 붙여 이름 짓고, 메이지 26년에 삿포로의 미요시 신사에서 세 기둥의 어분사(御分祀)를 받은 사입니다.
신사·사당하토노모리 하치만 신사
- 기예 향상
흰 비둘기 떼가 날아오른 이야기에서 이름을 얻은 센다가야의 신사로, 1789년에 쌓은 후지즈카와 일본쇼기연맹과 함께 지은 작은 육각 건물이 있습니다.
신사·사당신카와코타이 신사
메이지 41년, 발기인 7명과 우지코 37명이 진좌제에 봉사한 일을 유서에 적는 사입니다.
신사·사당하나오카 신사
메이지 15년의 창립을 이야기하면서도, 그 유래를 사 스스로 「아마도」라고 적어 둔 사입니다.
신사·사당다이젠지 다마타레구
다마타레노미코토·하치만 대신·스미요시 대신을 모시는 대략 1900년 전 창사의 사로, 메이지의 폐불훼석으로 절 쪽이 폐해지고 궁만 남았습니다.
신사·사당후지하치만구
- 재물운
- 액막이
이타 오카미(伊田大神)에서 가제노미야, 이타테나가타이샤를 거쳐 후지하치만구가 된 사로, 이름은 두 영주에 의해 한 자씩 더해졌습니다.
신사·사당모미지하치만구
- 직업운
- 자녀·순산
- 연애
진구 황후·오진 천황·우지노와키이라쓰코노미코토(菟道稚郎子命) 등 열두 기둥을 모시고, 순산·아이 지킴·액막이·인연 맺음·개운 출세로 숭경받는 사와라의 총수호입니다.
신사·사당노소하치만구
- 학업·시험
- 가정
- 재물운
진구 황후가 삼한 정벌에서 돌아오는 길에 노소노모리(曩祖の杜)를 성지로 골라 천신지기를 모신 데서 시작하고, 헤어질 때의 「언젠가」라는 말이 「이즈카」라는 지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신사·사당오미야 하치만구
- 자녀·순산
- 액막이
- 인연 맺기
스기나미의 숲이 넓은 신사로, 1063년에 미나모토노 요리요시가 하늘에 뻗은 흰 구름을 제 가문의 깃발로 읽고 세웠으며, 아이 키우기와 액막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사·사당산리즈카 신사
메이지 30년 8월 15일부터 해마다 예제를 이어 온 사입니다.
신사·사당시노자키하치만 신사
- 직업운
- 자녀·순산
- 연애
진구 황후가 우미에서 오진 천황을 낳은 데서 시작해 덴표 2년(730)에 우사하치만구에서 분령을 권청한 사로, 경내의 두 돌에 각기 다른 소원이 걸립니다.
신사·사당니시노 신사
- 자녀·순산
- 건강
- 연애
메이지 18년, 고향에서 우부스나가미(産土神)를 안고 건너온 다섯 가구의 이주민이 세운 작은 사당에서 시작해 순산·인연 맺음·액막이·승운 상승을 내거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시노로 신사
안세이 2년, 도쿠가와 막부의 「재주」에 의해 와카미야하치만으로 창사된, 삿포로에서 가장 오래된 축에 드는 사입니다.
신사·사당곤다 하치만구
- 자녀·순산
- 액막이
오진 천황 능의 후원부에 자리하며, 그 능을 지키고 모시기 위한 신앙에서 역사가 시작된 사당입니다.
신사·사당모즈 하치만구
- 액막이
긴메이 천황 대에 하치만 대신의 선탁을 받아 이 땅을 만다이(모즈)라 일컫고 창건된 사당으로, 천하태평과 만백성을 지키겠다는 서원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