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코토니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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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메이지 20년에 입식한 둔전병 중대가 맑은 샘이 솟는 사신상응(四神相応)의 정지를 살펴 사지로 정하고 세 기둥을 봉재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홋카이도 삿포로시 기타구 신코토니 8조 3초메 1-6
- 모시는 신
-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신코토니 신사는 삿포로시 기타구에 있는 신사입니다. 제신은 아마테라스 스메오카미, 도요우케 대신, 진무 천황입니다. 메이지 20년 5월 20일, 육군 둔전병 보병 제1대대 제3중대가 개척사 삿포로 본부의 북방인 신코토니 땅에 입식하고, 입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중대본부(현재 삿포로시 유형문화재로 지정)의 동쪽, 맑은 샘이 솟는 사신상응의 정지를 살펴 그 사지로 정하여, 작은 규모나마 아마테라스 스메오카미·도요우케 대신·진무 천황의 세 기둥을 봉재하는 신사를 세워 개척의 수호신으로 진좌한 것이 신코토니 신사의 창사입니다. 이후 메이지 39년에 봉천식, 다이쇼 2년에 사전 조영, 다이쇼 6년에 창립 허가, 다이쇼 14년에 촌사 열격, 쇼와 28년에 종교법인 인증, 쇼와 40년과 헤이세이 18년에 본전 천좌제가 행해졌고, 헤이세이 29년에는 진좌 130년 기념 대제가 봉행되었습니다. 예제는 5월 20일입니다. 이로움에 대한 기재는 없습니다.
유래와 역사
메이지 20년 5월 20일, 육군 둔전병 보병 제1대대 제3중대가 개척사 삿포로 본부의 북방인 신코토니 땅에 입식했습니다.
입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중대본부의 동쪽, 맑은 샘이 솟는 사신상응의 정지를 살펴 그 사지로 정하여, 작은 규모나마 아마테라스 스메오카미·도요우케 대신·진무 천황의 세 기둥을 봉재하는 신사를 세워 개척의 수호신으로 진좌한 것이 신코토니 신사의 창사입니다.
메이지 39년에 봉천식, 다이쇼 2년에 사전 조영, 다이쇼 6년에 창립 허가, 다이쇼 14년에 촌사 열격, 쇼와 28년에 종교법인 인증. 쇼와 40년과 헤이세이 18년에 본전 천좌제가 행해졌고, 헤이세이 29년에는 진좌 130년 기념 대제가 봉행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사신상응의 정지를 살펴
입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중대본부의 동쪽, 맑은 샘이 솟는 사신상응의 정지를 살펴 그 사지로 정했습니다.
기록된 역사메이지 20년, 둔전병 중대의 입식
메이지 20년 5월 20일, 육군 둔전병 보병 제1대대 제3중대가 개척사 삿포로 본부의 북방인 신코토니 땅에 입식했습니다.
기록된 역사진좌 130년
다이쇼 6년에 창립 허가, 다이쇼 14년에 촌사 열격을 거쳐 헤이세이 29년에 진좌 130년 기념 대제가 봉행되었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 사의 자리는 풍수의 살핌으로 정해졌습니다. 맑은 샘이 솟는 사신상응의 정지를 살펴 그 사지로 정했다——사신상응은 헤이안쿄의 조영에도 쓰인 사고방식이고, 그것이 메이지 20년의 홋카이도에서 막 입식한 둔전병 중대에 의해 쓰이고 있습니다. 이 목록에서 사신상응이 나오는 곳은 여기뿐입니다.
삿포로의 둔전병 사는 이것으로 두 번째입니다. 고토니 신사는 메이지 8년, 최초의 둔전병 240호가 옛 와타리번의 번조를 신으로 모셨습니다. 이쪽은 메이지 20년, 육군 둔전병 보병 제1대대 제3중대입니다. 같은 제도라도 고토니는 고향의 영주를, 신코토니는 아마테라스 스메오카미·도요우케 대신·진무 천황을 골랐습니다. 가져오는 신과 고르는 신의 차이입니다.
중대본부는 지금도 남아 있고 삿포로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사의 위치는 그 동쪽이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건물을 기준으로 신의 자리가 정해진 기록이 그대로 남은 형태입니다.
연표는 길게 이어집니다. 메이지 39년의 봉천식부터 다이쇼 2년의 사전 조영, 다이쇼 6년의 창립 허가, 다이쇼 14년의 촌사 열격, 쇼와 28년의 종교법인 인증, 그리고 헤이세이 29년의 진좌 130년 기념 대제까지.
관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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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新琴似神社 — 北海道神社庁札幌支部 (확인일 2026-08-16)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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