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니누시(大国主命)
나라를 세운 신이며, 인연을 맺어 주는 신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오나무치(大己貴命)라고도 불리며, 시마네의 이즈모 대사(出雲大社)에 모셔진 신입니다. 신화에서는 스사노오의 계보를 잇고, 스쿠나히코나와 함께 나라 세우기를 이끌며 농업·어업·의약·산업의 지혜를 전했다고 합니다. 《이즈모국 풍토기》는 그를 하늘 아래 땅을 만든 큰 신이라고 적습니다. 무스비, 곧 인연을 맺는 일과 널리 연결되어, 그를 모시는 신사에서는 연인 사이만이 아니라 온갖 인연에 대해 그 믿음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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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마의 장소
신사·사당홋카이도 신궁
메이지 2년에 도쿄에서 모셔진 개척삼신(開拓三神)의 신령대가 배로 하코다테에 건너오고, 개척판관 시마 요시타케가 등에 업어 삿포로로 옮겨 온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아카사카 히카와 신사
- 가정
- 연애
- 재물운
951년에 창건한 미나토구의 신사로, 에도 시대의 건물이 지진과 전쟁을 모두 견뎌 냈고, 액막이와 인연 맺기로 알려져 있으며, 그 둘의 이유를 신사가 직접 밝힙니다.
신사·사당데이네 신사
겨울과 농번기에 삿포로 신사까지 참배할 수 없던 마을 250호가 요하이쇼(遥拝所)의 설립을 청원한 데서 시작해, 뒤에 신사 자체가 된 사입니다.
신사·사당오쿠니타마 신사
- 재물운
- 액막이
- 인연 맺기
후추에 있는 옛 무사시국의 총사로, 신사 전승의 창건은 111년이고, 모시는 신은 이즈모의 오쿠니누시와 같은 신입니다.
신사·사당오미와 신사
- 액막이
제신이 미와산에 깃들어 계시기에 본전을 두지 않고 산에 직접 기도를 올리는, 사전(社殿) 성립 이전의 원초적 제사를 오늘에 전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스이텐구
메이지 17년, 옛 구루메번사 미즈노 겐시로 옹이 규슈 구루메의 스이텐구 본궁에서 어분령(御分霊)을 받들어 건너온 데서 시작하는, 일본 제39분령사입니다.
신사·사당조잔케이 신사
온천을 발견하고 이 땅을 조잔케이라 이름한 비센 조잔(美泉定山)을 비센조잔노미코토로 모시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마루야마니시마치 신사
홋카이도 다쿠쇼쿠 은행(拓殖銀行) 본점 옥상에 모셔져 있던 사전을 넘겨받아 자기 사전으로 삼은 사입니다.
신사·사당무사시 미타케 신사
- 액막이
오메 위쪽 산에 있는 신사로, 지키는 짐승이 늑대입니다. 오래도록 도둑과 액을 물리치는 곳으로 여겨져 왔고, 지금은 개를 위한 기원을 한 해 내내 올립니다.
신사·사당삿포로 조령신사
메이지 4년에 공동묘지 입구로 영사를 세운 데서 시작한 사입니다.
신사·사당호시오키 신사
히로시마·야마구치·도야마·아오모리에서 모인 이주자들이 괴로움과 즐거움을 나누는 마음의 의지처로 메이지 20년에 작은 사당을 세운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미즈호 신사
삿포로 미요시 신사의 어분령을 당시 한 평도 되지 않는 사당에 봉재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렛푸 신사
마을 이름을 붙여 이름 짓고, 메이지 26년에 삿포로의 미요시 신사에서 세 기둥의 어분사(御分祀)를 받은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후시미이나리 신사
- 직업운
- 재물운
메이지 17년에 교토 후시미이나리타이샤의 어분령(御分霊)을 삿포로에 봉재한 데서 시작하고, 의식주의 시조로서 오곡 풍양·식산 흥업·상업 번성의 수호신으로 여겨지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도카에비스 신사
- 가정
- 연애
- 재물운
가시이구와 하코자키구 참배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바닷가에서 에비스 대신의 존상을 주워 올린 데서 시작해, 이듬해 정월 열흘에 사전이 세워진 신사입니다.
신사·사당오야치 신사
메이지 17년에 창설총대회(創設総代会)를 발족시키고, 십수 년에 걸쳐 창설 낙성 신고에 이른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무라 신사
삿포로 신사라 이름하려 했으나 관폐대사(官幣大社)와 같은 이름이라 허가되지 않아 「무라」를 붙인 이름으로 창립된 사입니다.
신사·사당신카와코타이 신사
메이지 41년, 발기인 7명과 우지코 37명이 진좌제에 봉사한 일을 유서에 적는 사입니다.
신사·사당하나오카 신사
메이지 15년의 창립을 이야기하면서도, 그 유래를 사 스스로 「아마도」라고 적어 둔 사입니다.
신사·사당고토니 신사
홋카이도 개척사 최초의 둔전병으로 입식한 240호가 옛 번의 번조를 다케하야치오노카미(武早智雄神)라 존칭하여 창건한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후지노 신사
쇼와 36년에 노노사와 지구 사람들이 나무 표주(標柱)를 세운 데서 시작해, 십일 년 뒤에 사전이 완성된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미요시 신사
메이지 11년, 아키타현 사람 기무라 도키치가 고향 다이헤이산에 진좌하는 미요시 신사의 어분령(御分霊)을 도요히라강 동쪽 끝에 봉재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쓰유노텐 신사
- 학업·시험
- 건강
- 연애
창건 이래 천삼백 년의 고사로, 경내 덴진 숲에서 일어난 정사 사건이 『소네자키 신주』가 되었고 지금은 사랑의 성취를 비는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신사·사당지슈 신사
- 연애
인연을 맺어 주는 신 오쿠니누시노미코토를 주제신으로 모시는 신사이며, 현재는 건조물·경내 정비 공사로 문을 닫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