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이세 신궁 내궁에 모신 태양의 신으로, 황실의 조상신으로 여겨집니다.
신토의 태양신으로, 이세 신궁 내궁에 모셔져 있습니다. 이세까지 가지 않아도 신궁의 신들에게 참배할 수 있도록 세운 신사가 일본 각지에 있는데, 도쿄 다이진구(東京大神宮)는 바로 그 목적으로 1880년에 세워져 지금도 "도쿄의 오이세사마"라고 불립니다. 아마테라스를 모시는 곳에서는 외궁의 신 도요우케(豊受)를 함께 모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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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마의 장소
신사·사당무나카타타이샤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의 세 여신을 오키쓰구·나카쓰구·헤쓰구의 세 궁에 모시는 신사로, 오키노시마(沖ノ島)에서 나온 약 팔만 점의 국보가 국가 제사의 흔적을 뒷받침합니다.
신사·사당도쿄 대신궁
- 가정
- 연애
- 재물운
1880년에 이세의 도쿄 분사로 세워진 지요다의 신궁으로, "도쿄의 오이세사마"라 불리며 무엇보다 인연을 비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연결의 이유로 신궁이 직접 드는 것이 이곳에 모신 세 창조의 신입니다.
신사·사당시바 다이진구
- 연애
- 재물운
- 액막이
1005년에 세워져 이세의 두 신을 모시는 미나토구의 신사로, 에도 시대에는 간토의 이세로 불렸고 지금은 다른 데서 만들지 않는 상자 부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사·사당데이네 신사
겨울과 농번기에 삿포로 신사까지 참배할 수 없던 마을 250호가 요하이쇼(遥拝所)의 설립을 청원한 데서 시작해, 뒤에 신사 자체가 된 사입니다.
신사·사당신코토니 신사
메이지 20년에 입식한 둔전병 중대가 맑은 샘이 솟는 사신상응(四神相応)의 정지를 살펴 사지로 정하고 세 기둥을 봉재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이시야마 신사
삿포로연석(札幌軟石)의 산지로 옮겨 온 석공들이 고향의 신들을 지구마다 세운 석비에 모신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스미요시 신사
- 액막이
- 정화
전국 이천백이십구 사의 스미요시 신사 가운데 최초의 사라 일컬어지며, 「심신의 청정」으로 모든 재앙에서 몸을 지키는 신으로 신앙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가미테이네 신사
메이지 9년, 센다이번에서 온 개척자가 수호신으로 스사노오노미코토를 모시는 작은 사당을 세운 데서 시작하며, 경내에 우마공양총(牛馬供養塚)을 둔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조령신사
메이지 4년에 공동묘지 입구로 영사를 세운 데서 시작한 사입니다.
신사·사당야마구치 신사
메이지 18년, 야마구치현에서 온 이주자가 이세 신궁의 요하이쇼(遥拝所)를 마련한 데서 시작해, 뒤에 야마구치 신사로 창립 허가를 받은 사입니다.
신사·사당아시리베쓰 신사
메이지 7년, 나가오카 시게하루가 개간지 한구석에 작은 사당을 만들어 아침저녁으로 절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호시오키 신사
히로시마·야마구치·도야마·아오모리에서 모인 이주자들이 괴로움과 즐거움을 나누는 마음의 의지처로 메이지 20년에 작은 사당을 세운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고난 신사
메이지 22년 7월 14일에 상륙하고 이튿날 15일에 이 땅에 도착한 둔전병(屯田兵) 220세대 1056명에서 시작해, 그 이틀이 그대로 축제일이 된 사입니다.
신사·사당오카다마 신사
메이지 3년 입식자들의 이세코(伊勢講)를 기점으로 하여, 십이 년 뒤에 사당이 세워진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렛푸 신사
마을 이름을 붙여 이름 짓고, 메이지 26년에 삿포로의 미요시 신사에서 세 기둥의 어분사(御分祀)를 받은 사입니다.
신사·사당이마미야에비스 신사
- 재물운
스이코 천황 대에 쇼토쿠 태자가 시텐노지를 세울 때 창건되어, 시장을 지키는 신으로 받들어져 온 장사 번창의 수호신입니다.
신사·사당신카와코타이 신사
메이지 41년, 발기인 7명과 우지코 37명이 진좌제에 봉사한 일을 유서에 적는 사입니다.
신사·사당고토니 신사
홋카이도 개척사 최초의 둔전병으로 입식한 240호가 옛 번의 번조를 다케하야치오노카미(武早智雄神)라 존칭하여 창건한 사입니다.
신사·사당다마키 신사
- 액막이
해발 1,076m 다마키산 정상 가까이에 자리하며, 왕성의 화재를 막고 악마를 물리치기 위해 하야타마노카미(早玉神)를 모신 데서 시작한다고 전하는 신사입니다.
신사·사당시노로 신사
안세이 2년, 도쿠가와 막부의 「재주」에 의해 와카미야하치만으로 창사된, 삿포로에서 가장 오래된 축에 드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도요타키 신사
홋카이도대학 연습림 소유지에서 시작된 개척과 함께 메이지 41년에 모셔진 사입니다.
신사·사당쓰유노텐 신사
- 학업·시험
- 건강
- 연애
창건 이래 천삼백 년의 고사로, 경내 덴진 숲에서 일어난 정사 사건이 『소네자키 신주』가 되었고 지금은 사랑의 성취를 비는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신사·사당산코 신사
- 건강
예로부터 일본 전국에서 유일하게 중풍을 막는 신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해마다 6월 1일부터 이레 동안 신사(神事)가 행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