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리 대신(稲荷大神)
오곡과 장사의 신으로, 일본 전역의 이나리 신사에서 가장 널리 모십니다.
정식 이름은 우카노미타마(宇迦之御魂神)로, 벼와 수확의 신이며 거기서 뻗어 나와 장사 번창의 신으로도 여겨집니다. 이나리 신사는 교토 후시미의 총본궁부터 회사 부지 안의 작은 사당까지, 일본에서 수가 가장 많은 신사입니다. 여우는 신 그 자체가 아니라 이나리 대신의 심부름꾼입니다. 니혼바시의 고아미 신사(小網神社)에는 그런 신사 하나가 시작된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1466년 역병이 도는 가운데 그물로 벼 이삭을 건져 올린 늙은 어부가 나타났고, 꿈의 계시에 따라 이나리 대신으로 모셔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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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곳지도에서 열기

이 테마의 장소
신사·사당후시미이나리타이샤
- 재물운
전국에 3만 곳에 이른다는 이나리 신사의 총본궁으로, 이나리 대신은 오곡풍양과 상매번창의 신으로 믿어져 왔습니다.
신사·사당네즈 신사
- 직업운
- 학업·시험
- 가정
1706년의 건물 일곽이 통째로 남아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도쿄에서는 드문 분쿄구의 신사로, 철쭉 언덕과 작은 붉은 도리이(鳥居)가 늘어선 터널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신사·사당고아미 신사
- 재물운
- 액막이
니혼바시의 작은 신사로, 강한 운과 액막이의 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문객이 돈을 씻는 우물이 있고, 전쟁 전에 지은 목조 신사 건물로는 이 일대에 마지막 남은 것이 여기 있습니다.
신사·사당데이네 신사
겨울과 농번기에 삿포로 신사까지 참배할 수 없던 마을 250호가 요하이쇼(遥拝所)의 설립을 청원한 데서 시작해, 뒤에 신사 자체가 된 사입니다.
신사·사당시나가와 신사
- 재물운
- 액막이
기타시나가와 언덕 위에 있는 신사로, 1187년에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세웠고 세 세기에 걸쳐 더해진 세 신을 모십니다. 하나는 장사를, 하나는 액막이를 맡습니다.
신사·사당도요히라 신사
도호쿠에서 온 이주자가 많았던 이 지역에서 고향의 우지가미인 가미쓰케노노타미치노미코토를 모신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후쿠즈미 이쓰쿠시마 신사
메이지 17년에 히로시마현에서 온 이주자가 창건하고, 뒤에 히로시마의 이쓰쿠시마 신사·삿포로의 후시미이나리 신사·기타노 덴만구에서 분령(分霊)을 받은 사입니다.
신사·사당나미요케 신사
- 재물운
- 액막이
이름이 파도를 막는다는 뜻인 쓰키지의 신사로, 바다에 떠 있던 이나리 신상을 모신 뒤 물이 잔잔해져 매립을 마쳤다고 전하며 1659년에 세워졌습니다.
신사·사당아시리베쓰 신사
메이지 7년, 나가오카 시게하루가 개간지 한구석에 작은 사당을 만들어 아침저녁으로 절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가라스모리 신사
- 직업운
- 재물운
- 기예 향상
골목 끝에 있는 신바시의 신사로, 940년에 다이라노 마사카도를 꺾은 장수가 세웠고 공연 예능의 신을 모신 몇 안 되는 곳입니다.
신사·사당후쿠토쿠 신사
- 재물운
이름 자체가 복과 덕을 뜻하는 니혼바시의 작은 신사로, 에도 시대에 막부가 허가한 복권을 열었고 지금도 복권 당첨을 비는 기도를 올립니다.
신사·사당렛푸 신사
마을 이름을 붙여 이름 짓고, 메이지 26년에 삿포로의 미요시 신사에서 세 기둥의 어분사(御分祀)를 받은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후시미이나리 신사
- 직업운
- 재물운
메이지 17년에 교토 후시미이나리타이샤의 어분령(御分霊)을 삿포로에 봉재한 데서 시작하고, 의식주의 시조로서 오곡 풍양·식산 흥업·상업 번성의 수호신으로 여겨지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쓰키사무 신사
니시야마 신사로 창립 허가를 받고, 두 번의 이전과 한 번의 개칭을 거쳐 지금 자리에 이른 사입니다.
신사·사당산리즈카 신사
메이지 30년 8월 15일부터 해마다 예제를 이어 온 사입니다.
신사·사당핫사무 신사
안세이 3년, 에조치 개발의 막명(幕命)을 띤 야마오카 세이지로 이하 17명이 이주해 이나리샤를 창건한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도요하타 신사
신의 이름을 새긴 각재를 세우고 그 앞에 참배한 데서 시작한 사입니다.
신사·사당다마쓰쿠리 이나리 신사
스이닌 천황 18년(기원전 12년)의 창사로 전하며, 도요토미·도쿠가와 시대를 통해 「오사카성의 진수신」으로 숭경받은, 「다마쓰쿠리」 지명 발상의 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