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순산
자녀와 순산에 연결되어 온 장소.
아이를 갖는 일, 순산, 그리고 아이를 기르는 일을 한데 묶었습니다. 그곳들 자신이 이 셋을 이어진 하나로 다루기 때문입니다. 기시모진을 모신 절, 술일(戌の日)에 순산 기원을 올리는 신사가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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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마의 장소
신사·사당시모가모 신사
- 가정
- 자녀·순산
- 연애
액막이·인연·자식·순산·육아·교통안전을 비는 신사이며, 다다스노모리에 태고의 식생이 남아 있습니다.
신사·사당다자이후 덴만구
- 직업운
- 학업·시험
- 자녀·순산
스가와라노 미치자네공의 묘소 위에 선 신사로, 장례 행렬의 소가 엎드려 움직이지 않은 자리에 묻힌 데서 시작하며 수험 합격 기원이 기원의 첫머리에 놓입니다.
사찰다이고지
- 자녀·순산
874년 쇼보가 연 절로, 다이고 천황은 준제관세음보살에게 빌어 황자를 얻고 자신의 시호를 「다이고」라 하였습니다.
신사·사당히에 신사
- 직업운
- 자녀·순산
- 재물운
나가타초의 숲 우거진 언덕에 있는 신사로, 한때 에도성을 지키던 곳이며, 신의 사자는 원숭이입니다. 신사가 직접 풀이하는 그 말장난이 액막이와 승리, 인연 맺기로 이어집니다.
신사·사당스이텐구
- 가정
- 자녀·순산
- 액막이
순산과 아이를 점지받는 일로 오래 알려져 온 니혼바시의 신사로, 순산 부적이 배에 두르는 무명 한 필입니다.
신사·사당네즈 신사
- 직업운
- 학업·시험
- 가정
1706년의 건물 일곽이 통째로 남아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도쿄에서는 드문 분쿄구의 신사로, 철쭉 언덕과 작은 붉은 도리이(鳥居)가 늘어선 터널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신사·사당하코자키구
- 학업·시험
- 자녀·순산
- 재물운
엔기 21년(921) 다이고 천황이 신칙에 따라 「적국항복」의 신필(宸筆)을 내려 사전이 세워졌고, 그 신필을 지금도 제일의 신보로 삼는 하치만구입니다.
신사·사당아나하치만구
- 자녀·순산
- 재물운
- 기예 향상
1641년 언덕에서 발견된 굴에서 이름을 얻은 와세다의 신사로, 해마다 겨울 여섯 주 동안만 돈이 도는 것을 비는 부적을 내주고 나머지 기간에는 내주지 않습니다.
신사·사당가시이구
- 가정
- 자녀·순산
- 액막이
주아이 천황 9년(200), 진구 황후가 몸소 사당을 세워 주아이 천황의 신령을 모신 데서 시작하고, 뒤에 황후 자신의 신탁으로 세워진 궁과 합쳐 가시이뵤(香椎廟)라 일컬은 신사입니다.
신사·사당스이텐구
- 자녀·순산
- 액막이
전국 스이텐구의 총본궁으로, 아메노미나카누시노카미와 헤이케에 얽힌 안토쿠 천황·다카쿠라 다이라 중궁·니이노아마(二位の尼)의 네 기둥을 모시며 순산과 수난막이로 알려집니다.
신사·사당우미하치만구
- 가정
- 자녀·순산
진구 황후가 홰나무 가지를 붙잡고 오진 천황을 순산하신 땅으로, 그 출산에서 「우미(宇瀰)」 곧 우미라는 지명이 생겼습니다.
사찰오카데라
- 학업·시험
- 자녀·순산
- 건강
덴지 천황의 발원으로 기엔 승정이 세웠다고 전하는 절로, 「일본 최초의 액막이 영장」을 칭하며 서국삼십삼소 제7번 찰소입니다.
사찰백운산 용궁사
- 자녀·순산
흥선대원군이 이름을 바꾼 절이며, 수령 천삼백 년으로 추정되는 느티나무 두 그루가 있습니다.
사찰아베몬주인
- 학업·시험
- 자녀·순산
- 액막이
다이카 원년(645) 창건된 일본에서 가장 역사가 오랜 절의 하나로, 「셋이 모이면 문수의 지혜」로 알려진 문수보살을 본존으로 하며 합격 기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찰조시가야 기시모진도
- 자녀·순산
1664년에 지어 지금은 국가 중요문화재가 된 조시가야의 전각으로, 아이를 잃는 것이 무엇인지 부처에게 배우기 전까지 아이를 훔치던 귀신을 모시고 있습니다.
사찰불탑사
- 자녀·순산
원나라 기황후가 왕자를 얻으려 절을 짓고 사자를 보내 불공을 드렸다는 원당사 터의 절입니다.
신사·사당모미지하치만구
- 직업운
- 자녀·순산
- 연애
진구 황후·오진 천황·우지노와키이라쓰코노미코토(菟道稚郎子命) 등 열두 기둥을 모시고, 순산·아이 지킴·액막이·인연 맺음·개운 출세로 숭경받는 사와라의 총수호입니다.
신사·사당오미야 하치만구
- 자녀·순산
- 액막이
- 인연 맺기
스기나미의 숲이 넓은 신사로, 1063년에 미나모토노 요리요시가 하늘에 뻗은 흰 구름을 제 가문의 깃발로 읽고 세웠으며, 아이 키우기와 액막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사·사당시노자키하치만 신사
- 직업운
- 자녀·순산
- 연애
진구 황후가 우미에서 오진 천황을 낳은 데서 시작해 덴표 2년(730)에 우사하치만구에서 분령을 권청한 사로, 경내의 두 돌에 각기 다른 소원이 걸립니다.
신사·사당니시노 신사
- 자녀·순산
- 건강
- 연애
메이지 18년, 고향에서 우부스나가미(産土神)를 안고 건너온 다섯 가구의 이주민이 세운 작은 사당에서 시작해 순산·인연 맺음·액막이·승운 상승을 내거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다가 신사
- 자녀·순산
- 건강
- 연애
국토와 팔백만 신들을 낳은 부부신 이자나기 대신과 이자나미 대신을 모시고, 건강 장수부터 공사 작업의 안전까지를 비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유키 신사
- 자녀·순산
- 연애
- 재물운
본래 교토 고쇼 안에 모셔진 황실의 수호신으로, 구라마로 옮겨 간 행렬을 재현하는 「구라마 화제(火祭)」를 지금까지 전합니다.
신사·사당인왕산 국사당
- 자녀·순산
- 건강
- 액막이
남산에 있다가 1925년 일제의 압력으로 인왕산 기슭에 옮겨 온 굿당으로, 지금도 한 해 백여 차례 굿이 열립니다.
신사·사당이카스리 신사
- 가정
- 자녀·순산
- 재물운
이 땅을 지키는 토지의 신이기에 순산, 아이의 무사한 성장, 장사의 안전을 주관한다고 신사는 적습니다.
신사·사당곤다 하치만구
- 자녀·순산
- 액막이
오진 천황 능의 후원부에 자리하며, 그 능을 지키고 모시기 위한 신앙에서 역사가 시작된 사당입니다.
신사·사당고즈구
- 자녀·순산
- 재물운
조간 8년(866년), 칙명으로 옛 도읍의 유적을 찾아 사지를 정하고 닌토쿠 천황을 모신 것이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