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가정과 연결되어 온 장소.
집안의 평안과 화목은 많은 곳이 내세우는 영험이며, 대개 그곳에 모신 신불의 성격에서 비롯됩니다. 이 모음에는 가족 중 한 사람이 아니라 가정 그 자체를 기원의 대상으로 드는 장소를 모았습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했습니다. 방문 전에 공식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소개
23곳지도에서 열기

이 테마의 장소
사찰호류지
- 가정
쇼토쿠 태자가 돌아가신 아버지 요메이 천황을 위해 절의 조립을 발원하여, 스이코 천황 15년(607)경 완성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군을 지닌 절입니다.
사찰석굴암
- 가정
김대성이 전생의 부모를 위해 751년부터 지은 석굴 사원으로, 이승의 부모를 위한 불국사와 한 쌍을 이룹니다.
신사·사당시모가모 신사
- 가정
- 자녀·순산
- 연애
액막이·인연·자식·순산·육아·교통안전을 비는 신사이며, 다다스노모리에 태고의 식생이 남아 있습니다.
신사·사당간다묘진
- 직업운
- 가정
- 재물운
에도 전체의 수호 신사 노릇을 했던 지요다의 신사로, 셋을 합쳐 장사 번창과 좋은 인연, 액막이와 연결되는 세 신을 모시며, 요즘은 정보 보안을 비는 부적을 내놓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사찰봉은사
- 가정
광평대군이 죽자 그 부인 신씨가 남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세운 절로, 뒤에 선종의 수사찰이 되었습니다.
사찰조조지
- 직업운
- 가정
- 재물운
시바에 있는 정토종 절로, 1393년에 세워져 도쿠가와 가문의 보리사가 되었고, 감춰 모신 본존을 승운의 검은 본존이라고 부릅니다.
신사·사당스이텐구
- 가정
- 자녀·순산
- 액막이
순산과 아이를 점지받는 일로 오래 알려져 온 니혼바시의 신사로, 순산 부적이 배에 두르는 무명 한 필입니다.
신사·사당도쿄 대신궁
- 가정
- 연애
- 재물운
1880년에 이세의 도쿄 분사로 세워진 지요다의 신궁으로, "도쿄의 오이세사마"라 불리며 무엇보다 인연을 비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연결의 이유로 신궁이 직접 드는 것이 이곳에 모신 세 창조의 신입니다.
신사·사당아카사카 히카와 신사
- 가정
- 연애
- 재물운
951년에 창건한 미나토구의 신사로, 에도 시대의 건물이 지진과 전쟁을 모두 견뎌 냈고, 액막이와 인연 맺기로 알려져 있으며, 그 둘의 이유를 신사가 직접 밝힙니다.
신사·사당네즈 신사
- 직업운
- 학업·시험
- 가정
1706년의 건물 일곽이 통째로 남아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도쿄에서는 드문 분쿄구의 신사로, 철쭉 언덕과 작은 붉은 도리이(鳥居)가 늘어선 터널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사찰고다이지
- 가정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은 뒤, 부인 기타노만도코로 네네가 남편의 명복을 빌기 위해 게이초 11년(1606)에 연 절입니다.
신사·사당가시이구
- 가정
- 자녀·순산
- 액막이
주아이 천황 9년(200), 진구 황후가 몸소 사당을 세워 주아이 천황의 신령을 모신 데서 시작하고, 뒤에 황후 자신의 신탁으로 세워진 궁과 합쳐 가시이뵤(香椎廟)라 일컬은 신사입니다.
사찰용주사
- 가정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무덤을 옮기면서 그 곁에 다시 세운 절로, 부모의 은혜를 설한 경전의 목판이 이곳에 있습니다.
사찰고령산 보광사
- 가정
영조가 자기를 낳은 어머니의 무덤을 위해 원찰로 삼은 절입니다.
사찰시기산 조고손시지
- 가정
- 건강
- 액막이
인(寅)년 인의 날 인의 시각에 쇼토쿠 태자가 이 산에서 비사문천왕을 감득했다고 전하며, 다이고 천황의 중병이 나은 사례로 「조고손시지」의 칙호를 받은 절입니다.
신사·사당단잔 신사
- 가정
- 건강
- 재물운
나카노오에 황자와 나카토미노 가마코가 다이카 개신의 극비 회담을 나눈 땅에 세워진, 후지와라노 가마타리를 모시는 신사입니다.
신사·사당우미하치만구
- 가정
- 자녀·순산
진구 황후가 홰나무 가지를 붙잡고 오진 천황을 순산하신 땅으로, 그 출산에서 「우미(宇瀰)」 곧 우미라는 지명이 생겼습니다.
신사·사당도카에비스 신사
- 가정
- 연애
- 재물운
가시이구와 하코자키구 참배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바닷가에서 에비스 대신의 존상을 주워 올린 데서 시작해, 이듬해 정월 열흘에 사전이 세워진 신사입니다.
신사·사당노소하치만구
- 학업·시험
- 가정
- 재물운
진구 황후가 삼한 정벌에서 돌아오는 길에 노소노모리(曩祖の杜)를 성지로 골라 천신지기를 모신 데서 시작하고, 헤어질 때의 「언젠가」라는 말이 「이즈카」라는 지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신사·사당다쓰타 대사
- 가정
- 액막이
흉작과 역병이 한창일 때 천황의 꿈에 나타난 대신의 계시대로 사당을 지었더니 작물은 풍작이 되고 역병은 물러갔다고 전하는, 바람의 신을 모시는 사당입니다.
신사·사당다카카모 신사
- 가정
- 건강
- 정화
전국 가모 신사의 본궁으로 여겨지며, 병 치유와 되살아남에 관한 신앙이 깊은, 야요이 중기부터 제사를 지내온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의 하나입니다.
신사·사당이카스리 신사
- 가정
- 자녀·순산
- 재물운
이 땅을 지키는 토지의 신이기에 순산, 아이의 무사한 성장, 장사의 안전을 주관한다고 신사는 적습니다.
자연 명소하회마을 삼신당 신목
- 가정
하회마을 한가운데 선 수령 600년이 넘은 느티나무로, 아기를 점지한다는 삼신을 모신 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