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대륙을 마주한 땅이고, 여기 모이는 것은 건너는 일에 얽힌 장소들입니다. 바닷길의 섬에 있는 사당, 항구 도시의 장사하는 신, 그리고 섬에 남겨진 봉헌품. 좌천의 종착지이기도 해서,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는 다자이후에서 세상을 떠나 이 땅에 묻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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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마의 장소
신사·사당다자이후 덴만구
- 직업운
- 학업·시험
- 자녀·순산
스가와라노 미치자네공의 묘소 위에 선 신사로, 장례 행렬의 소가 엎드려 움직이지 않은 자리에 묻힌 데서 시작하며 수험 합격 기원이 기원의 첫머리에 놓입니다.
신사·사당무나카타타이샤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의 세 여신을 오키쓰구·나카쓰구·헤쓰구의 세 궁에 모시는 신사로, 오키노시마(沖ノ島)에서 나온 약 팔만 점의 국보가 국가 제사의 흔적을 뒷받침합니다.
신사·사당하코자키구
- 학업·시험
- 자녀·순산
- 재물운
엔기 21년(921) 다이고 천황이 신칙에 따라 「적국항복」의 신필(宸筆)을 내려 사전이 세워졌고, 그 신필을 지금도 제일의 신보로 삼는 하치만구입니다.
신사·사당가시이구
- 가정
- 자녀·순산
- 액막이
주아이 천황 9년(200), 진구 황후가 몸소 사당을 세워 주아이 천황의 신령을 모신 데서 시작하고, 뒤에 황후 자신의 신탁으로 세워진 궁과 합쳐 가시이뵤(香椎廟)라 일컬은 신사입니다.
신사·사당스미요시 신사
- 액막이
- 정화
전국 이천백이십구 사의 스미요시 신사 가운데 최초의 사라 일컬어지며, 「심신의 청정」으로 모든 재앙에서 몸을 지키는 신으로 신앙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미야지다케 신사
- 소원 성취
진구 황후가 바다를 건너던 때 산꼭대기에서 「바라건대 개운을 내려 주소서」라 빌고 배를 띄웠다고 전하며,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 주시는 개운의 신으로 신앙되는 신사입니다.
신사·사당호만구 가마도 신사
- 연애
- 액막이
다자이후 정청의 귀문에 해당하는 호만산(宝満山)에서 제사가 시작된 사로, 다마요리히메노미코토의 이름 가운데 「다마」와 「요리」에서 인연 맺음의 신덕이 설해집니다.
신사·사당스이텐구
- 자녀·순산
- 액막이
전국 스이텐구의 총본궁으로, 아메노미나카누시노카미와 헤이케에 얽힌 안토쿠 천황·다카쿠라 다이라 중궁·니이노아마(二位の尼)의 네 기둥을 모시며 순산과 수난막이로 알려집니다.
신사·사당우미하치만구
- 가정
- 자녀·순산
진구 황후가 홰나무 가지를 붙잡고 오진 천황을 순산하신 땅으로, 그 출산에서 「우미(宇瀰)」 곧 우미라는 지명이 생겼습니다.
영산히코산 신궁
- 직업운
- 액막이
「해의 아들의 산」에서 시작해 고닌 10년(819)과 교호 14년(1729) 두 차례 칙으로 이름이 바뀐 산의 신궁으로, 신덕은 농업 생산·광산·공장의 안전 수호와 승운입니다.
사찰간제온지
서기 670년경에 역사가 시작되는 절로, 천하지삼계단(天下之三戒壇)의 하나가 놓였고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국보 지정 범종을 전해 오니다.
사찰난조인
미얀마에서 받은 삼존 불사리를 안치할 자리로 세워진, 청동으로는 세계 최대급의 석가열반상이 있는 절입니다.
신사·사당도카에비스 신사
- 가정
- 연애
- 재물운
가시이구와 하코자키구 참배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바닷가에서 에비스 대신의 존상을 주워 올린 데서 시작해, 이듬해 정월 열흘에 사전이 세워진 신사입니다.
사찰진코쿠지
당으로 가던 도중 폭풍우를 만난 고보 대사가 부동명왕의 시현으로 구원받고, 귀국 뒤 뵤부산(屏風山)을 진호국가의 영지로 정해 연 절입니다.
신사·사당게고 신사
- 액막이
「바깥에서 오는 더러움과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것을 굳게 지킨다」는 뜻을 사명에 담은, 게고(警固) 삼신을 모시는 덴진의 사입니다.
신사·사당무나카타타이샤 오키쓰구 요하이쇼
신직 외에는 건너갈 수 없는 오키노시마(沖ノ島)의 오키쓰구를 바다 너머로 뵙기 위해 오시마에 마련된 자리입니다.
신사·사당아라히토 신사
- 직업운
- 재물운
전국 이천여 사에 이르는 스미요시 삼신 사의 뿌리이자 가장 오래된 신사라고 스스로 적는 사로, 일을 이루는 데 도와주시는 「일운의 신」으로 신앙됩니다.
신사·사당무나카타타이샤 나카쓰구
오시마(大島)에 진좌하는 무나카타타이샤 세 궁의 하나로, 다기쓰히메노카미를 모시고 경내에 오리히메 신사와 겐규 신사가 나란히 있습니다.
신사·사당사쿠라이 신사
게이초 15년(1610)의 큰 뇌우로 이와토신쿠쓰(岩戸神窟)가 열려 신령이 현현했고, 번주가 두 번 확인한 뒤 간에이 9년(1632)에 사전이 창건된 신사입니다.
신사·사당와시오 아타고 신사
대략 1900년 전의 창건으로 전하고, 1901년에 와시오 신사와 아타고 신사가 하나가 되어 지금의 이름이 된 일본 삼대 아타고의 한 사입니다.
신사·사당다이젠지 다마타레구
다마타레노미코토·하치만 대신·스미요시 대신을 모시는 대략 1900년 전 창사의 사로, 메이지의 폐불훼석으로 절 쪽이 폐해지고 궁만 남았습니다.
신사·사당후로구
- 액막이
진구 황후의 배 언저리에 나타난 백로가 내려앉은 땅을 신지로 삼아 세워진 사로, 승운의 신·해상 수호의 신으로 여겨집니다.
신사·사당후지하치만구
- 재물운
- 액막이
이타 오카미(伊田大神)에서 가제노미야, 이타테나가타이샤를 거쳐 후지하치만구가 된 사로, 이름은 두 영주에 의해 한 자씩 더해졌습니다.
신사·사당고쿠라 기온 야사카 신사
- 연애
- 재물운
- 액막이
겐나 3년(1617년)에 호소카와 다다오키공에 의해 창건되어 부젠 소진주(豊前総鎮守) 고쿠라 기온 야사카 신사라 일컬어지는, 고쿠라성 안에 진좌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미하시라 신사
- 직업운
- 소원 성취
초대 야나가와 번주 다치바나 무네시게공과 장인 벳키 도세쓰공, 무네시게의 부인 긴치요히메(誾千代姫)의 세 신을 모시는 필승·성취·부활의 사입니다.
신사·사당모미지하치만구
- 직업운
- 자녀·순산
- 연애
진구 황후·오진 천황·우지노와키이라쓰코노미코토(菟道稚郎子命) 등 열두 기둥을 모시고, 순산·아이 지킴·액막이·인연 맺음·개운 출세로 숭경받는 사와라의 총수호입니다.
신사·사당노소하치만구
- 학업·시험
- 가정
- 재물운
진구 황후가 삼한 정벌에서 돌아오는 길에 노소노모리(曩祖の杜)를 성지로 골라 천신지기를 모신 데서 시작하고, 헤어질 때의 「언젠가」라는 말이 「이즈카」라는 지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신사·사당오나무치 신사
군사가 모이지 않아 곤란해진 진구 황후가 사를 세우고 태도와 창을 봉납한 땅이라 전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었다고 일컬어지는 신사입니다.
신사·사당시노자키하치만 신사
- 직업운
- 자녀·순산
- 연애
진구 황후가 우미에서 오진 천황을 낳은 데서 시작해 덴표 2년(730)에 우사하치만구에서 분령을 권청한 사로, 경내의 두 돌에 각기 다른 소원이 걸립니다.
신사·사당다가 신사
- 자녀·순산
- 건강
- 연애
국토와 팔백만 신들을 낳은 부부신 이자나기 대신과 이자나미 대신을 모시고, 건강 장수부터 공사 작업의 안전까지를 비는 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