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대륙을 마주한 땅이고, 여기 모이는 것은 건너는 일에 얽힌 장소들입니다. 바닷길의 섬에 있는 사당, 항구 도시의 장사하는 신, 그리고 섬에 남겨진 봉헌품. 좌천의 종착지이기도 해서,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는 다자이후에서 세상을 떠나 이 땅에 묻혔습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했습니다. 방문 전에 공식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소개
30곳지도에서 열기

이 테마의 장소
신사·사당다자이후 덴만구
- 직업운
- 학업·시험
- 자녀·순산
스가와라노 미치자네공의 묘소 위에 선 신사로, 장례 행렬의 소가 엎드려 움직이지 않은 자리에 묻힌 데서 시작하며 수험 합격 기원이 기원의 첫머리에 놓입니다.
신사·사당무나카타타이샤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의 세 여신을 오키쓰구·나카쓰구·헤쓰구의 세 궁에 모시는 신사로, 오키노시마(沖ノ島)에서 나온 약 팔만 점의 국보가 국가 제사의 흔적을 뒷받침합니다.
신사·사당하코자키구
- 학업·시험
- 자녀·순산
- 재물운
엔기 21년(921) 다이고 천황이 신칙에 따라 「적국항복」의 신필(宸筆)을 내려 사전이 세워졌고, 그 신필을 지금도 제일의 신보로 삼는 하치만구입니다.
신사·사당가시이구
- 가정
- 자녀·순산
- 액막이
주아이 천황 9년(200), 진구 황후가 몸소 사당을 세워 주아이 천황의 신령을 모신 데서 시작하고, 뒤에 황후 자신의 신탁으로 세워진 궁과 합쳐 가시이뵤(香椎廟)라 일컬은 신사입니다.
신사·사당스미요시 신사
- 액막이
- 정화
전국 이천백이십구 사의 스미요시 신사 가운데 최초의 사라 일컬어지며, 「심신의 청정」으로 모든 재앙에서 몸을 지키는 신으로 신앙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미야지다케 신사
- 소원 성취
진구 황후가 바다를 건너던 때 산꼭대기에서 「바라건대 개운을 내려 주소서」라 빌고 배를 띄웠다고 전하며,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 주시는 개운의 신으로 신앙되는 신사입니다.
신사·사당호만구 가마도 신사
- 연애
- 액막이
다자이후 정청의 귀문에 해당하는 호만산(宝満山)에서 제사가 시작된 사로, 다마요리히메노미코토의 이름 가운데 「다마」와 「요리」에서 인연 맺음의 신덕이 설해집니다.
신사·사당스이텐구
- 자녀·순산
- 액막이
전국 스이텐구의 총본궁으로, 아메노미나카누시노카미와 헤이케에 얽힌 안토쿠 천황·다카쿠라 다이라 중궁·니이노아마(二位の尼)의 네 기둥을 모시며 순산과 수난막이로 알려집니다.
신사·사당우미하치만구
- 가정
- 자녀·순산
진구 황후가 홰나무 가지를 붙잡고 오진 천황을 순산하신 땅으로, 그 출산에서 「우미(宇瀰)」 곧 우미라는 지명이 생겼습니다.
영산히코산 신궁
- 직업운
- 액막이
「해의 아들의 산」에서 시작해 고닌 10년(819)과 교호 14년(1729) 두 차례 칙으로 이름이 바뀐 산의 신궁으로, 신덕은 농업 생산·광산·공장의 안전 수호와 승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