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성취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고 전해져 온 장소.
정해진 영험이 아니라, 정성껏 빌면 한 가지 소원은 들어준다고 전해져 온 장소를 모았습니다. 한국의 관음 기도처에 특히 많은 말입니다. 각 페이지에는 그 평판이 그곳 스스로의 설명에서 온 것인지, 오래된 전승에서 온 것인지를 적습니다. 이 분류가 기록하는 것은 평판이지 약속이 아닙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했습니다. 방문 전에 공식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소개
15곳지도에서 열기

이 테마의 장소
신사·사당기후네 신사
- 연애
- 재물운
- 액막이
물의 공급을 맡는 기후네 대신을 모신 신사로, 예부터 「사랑의 궁(恋の宮)」으로 이름 높고 인연을 맺어 주는 신을 모신 유이노야시로가 있습니다.
사찰해동용궁사
- 소원 성취
바다에 붙어 있는 한국 삼대관음성지의 한 곳입니다.
사찰갓바위
- 학업·시험
- 소원 성취
팔공산 관봉 꼭대기에 앉은 통일신라의 석불로, 해마다 수능을 앞두고 가장 붐비는 기도처입니다.
사찰보리암
- 소원 성취
금산 중턱의 관음 기도처로, 낙산사 홍련암·강화 보문사와 함께 3대 관음 기도처로 꼽힙니다.
사찰보문사
- 소원 성취
남해 보리암, 낙산사 홍련암과 함께 3대 관음 기도처로 꼽히는 절로, 바다에서 건져 올린 나한상을 모신 석실이 있습니다.
사찰홍련암
- 소원 성취
의상이 관음보살을 만났다고 전하는 자리에 세운 암자로, 법당 마루 밑으로 바닷물이 드나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찰향일암
- 소원 성취
우리나라 4대 해수관음기도도량의 하나로, 이곳에서 보는 일출이 아름다워 「해를 향한다」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신사·사당미야지다케 신사
- 소원 성취
진구 황후가 바다를 건너던 때 산꼭대기에서 「바라건대 개운을 내려 주소서」라 빌고 배를 띄웠다고 전하며,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 주시는 개운의 신으로 신앙되는 신사입니다.
신사·사당가시하라 신궁
- 건강
- 소원 성취
진무 천황을 모시며 메이지 23년(1890) 4월 2일에 진좌·창건된 신사로, 신덕은 개운·초복, 건강·연수 등으로 꼽힙니다.
신사·사당가쓰라기 히토코토누시 신사
- 소원 성취
한마디의 소원이라면 무엇이든 들어주시는 신으로 신앙되는, 히토코토누시(一言主) 대신을 모시는 신사입니다.
사찰마쓰오데라
- 액막이
- 소원 성취
도네리 친왕이 니혼쇼키(日本書紀)를 편찬하던 마흔두 살 액년에, 책의 무사한 완성과 액막이를 빌어 요로 2년(718)에 세웠다고 전하는 절입니다.
신사·사당미하시라 신사
- 직업운
- 소원 성취
초대 야나가와 번주 다치바나 무네시게공과 장인 벳키 도세쓰공, 무네시게의 부인 긴치요히메(誾千代姫)의 세 신을 모시는 필승·성취·부활의 사입니다.
신사·사당호리코시 신사
- 소원 성취
쇼토쿠 태자가 숙부인 스슌 천황의 덕을 기려 시텐노지 건립과 동시에 창건한 사당으로, 일생에 한 번의 소원을 들어주는 신님으로 전해집니다.
사찰도선사
- 소원 성취
도선이 862년에 창건하고 바위를 갈라 새겼다는 마애관음보살상이 있으며, 영험이 있다 하여 축수객이 끊이지 않는 절입니다.
사찰신원사 중악단
- 소원 성취
조선이 세 산에 두었던 산신 제단 가운데 유일하게 남은 중악단이 신원사 경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