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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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마의 장소
사찰한라산 관음사
- 액막이
한라산 기슭의 조계종 제23교구 본사로, 1909년 봄 비구니 봉려관이 세운 절입니다.
동굴산방굴사
산방산 남쪽 절벽의 굴 안에 불상을 모신 자리로,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을 산방덕의 눈물이라 부릅니다.
신사·사당송당 본향당
- 액막이
제주 각 마을 본향당신들의 부모신을 모신 당으로, 그 자손이 섬 곳곳의 당신이 되었다고 본풀이가 이릅니다.
사적산천단
한라산 정상에서 지내던 산신제를, 얼어 죽는 사람이 나오자 산 아래로 옮겨 온 제단입니다.
사찰약천사
- 건강
약수가 흐르는 절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서귀포 대포동의 절입니다.
사찰불탑사
- 자녀·순산
원나라 기황후가 왕자를 얻으려 절을 짓고 사자를 보내 불공을 드렸다는 원당사 터의 절입니다.
신사·사당궤네깃당
해마다 돼지 한 마리를 통째로 올리는 돗제를 지내 온, 송당 본향당 여섯째 아들의 당입니다.
신사·사당와흘 본향당
송당 본향당신의 열한째 아들과, 사이가 틀어져 한쪽 구석에 따로 앉은 여신을 함께 모신 당입니다.
사찰법화사
12세기부터 15세기까지 제주에서 번창했던 큰 절의 자리로, 18세기 전기에 불타 없어졌다가 1987년에 다시 세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