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이곳에 실린 곳은 모두 강화도에 있습니다. 마니산 꼭대기의 참성단은 단군이 하늘에 제사 지낸 제단으로 전해집니다. 보문사는 남해 보리암·낙산사 홍련암과 함께 3대 관음 기도처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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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곳지도에서 열기

이 테마의 장소
사찰정족산 전등사
왕비가 시주한 옥등 하나 때문에 이름이 바뀐 절입니다.
사찰보문사
- 소원 성취
남해 보리암, 낙산사 홍련암과 함께 3대 관음 기도처로 꼽히는 절로, 바다에서 건져 올린 나한상을 모신 석실이 있습니다.
사찰마니산 정수사
건물 서쪽에서 맑은 물이 솟는 것을 보고 이름을 고친 절입니다.
사찰백운산 용궁사
- 자녀·순산
흥선대원군이 이름을 바꾼 절이며, 수령 천삼백 년으로 추정되는 느티나무 두 그루가 있습니다.
사적강화 참성단
- 기타
단군이 하늘에 제를 올리려고 쌓았다고 전해 오는 제단으로, 고려와 조선에서는 나라의 제사를 지냈고 지금도 개천절마다 제례가 열립니다.
사찰고려산 백련사
흰 연꽃이 떨어진 자리라서 백련사가 된 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