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팔공산 남쪽 자락의 동화사는 대구를 대표하는 절입니다. 같은 산 반대편의 갓바위와 함께 이 산 전체를 오래도록 기도의 자리로 여겨 왔습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했습니다. 방문 전에 공식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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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마의 장소
사찰동화사
팔공산에 심지가 창건한 절로, 절 둘레에 오동나무 꽃이 만발해 동화사라 고쳐 불렀다고 전합니다.
사찰팔공산 파계사
관음보살상 안에서 임금의 도포가 나온 절입니다.
사찰팔공산 부인사
피난시켜 온 초조대장경 경판을 1232년 몽골 침입으로 모두 잃은 절입니다.
사찰비슬산 용연사
전란을 피해 옮겨졌던 통도사 부처사리의 일부를 돌아오는 길에 모셔와 봉안한 절입니다.
사찰비슬산 대견사
1917년에 폐사가 되었다가 2014년에 다시 절이 된 자리입니다.
사찰앞산 은적사
왕건이 사흘 동안 숨었던 굴이 있는 자리에, 숨을 은 자를 써서 지은 절입니다.
사찰팔공산 북지장사
건물의 본래 이름이 상량 기록 안에 이백오십 년 넘게 남아 있다가, 해체 수리 때 드러난 절입니다.
사찰최정산 남지장사
팔공산의 북지장사와 대칭되는 자리에 있다 하여 남이라 불리게 된 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