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 용주사는 정조가 아버지의 넋을 기리기 위해 다시 세운 절이고 과천 연주대는 관악산 꼭대기 바위 벼랑에 얹혀 있습니다. 두 곳 다 서울에서 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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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곳지도에서 열기

이 테마의 장소
사찰운악산 봉선사
왕비가 죽은 임금의 능침을 보호하기 위해 여든아홉 칸으로 다시 세운 절입니다.
사찰봉미산 신륵사
현존하는 유일한 고려시대 전탑이 서 있는 절입니다.
사찰용문산 용문사
마당의 은행나무가 조선 세종에게서 벼슬을 받은 절입니다.
사찰칠현산 칠장사
- 학업·시험
도적 일곱이 현인 일곱이 되었다는 데서 산과 절의 이름이 나온 곳입니다.
사적천보산 회암사지
인도의 나란타사를 본떠 이백예순여섯 칸으로 지었다가 폐사가 된 절터입니다.
사찰운길산 수종사
종소리인 줄 알았던 것이 굴 안의 물방울 소리였다는 데서 이름이 난 절입니다.
사찰용주사
- 가정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무덤을 옮기면서 그 곁에 다시 세운 절로, 부모의 은혜를 설한 경전의 목판이 이곳에 있습니다.
사찰고령산 보광사
- 가정
영조가 자기를 낳은 어머니의 무덤을 위해 원찰로 삼은 절입니다.
사찰연주대
관악산 절벽 끝의 암자로, 고려를 그리며 송도 쪽을 바라보고 통곡했다는 이들에게서 이름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