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덴노(明治天皇)
1867년부터 1912년까지 재위했으며, 메이지 신궁에 모셔져 있습니다.
1867년부터 1912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재위했고, 그 사이 일본의 정치·경제·국제적 위치가 크게 재편되었습니다. 1920년에 창건된 메이지 신궁에 쇼켄 황태후와 함께 모셔져 있습니다. 시가를 많이 남긴 것으로도 알려져, 그의 것으로 전하는 시가가 9만 3천 수를 넘습니다. 신궁의 오미쿠지 글귀는 거기에서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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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마의 장소
신사·사당메이지 신궁
- 건강
- 액막이
- 인연 맺기
1920년에 세워진 도쿄 도심의 신궁으로, 메이지 덴노(天皇)와 쇼켄 황태후를 모십니다. 맨땅에 나무를 심어 만든 70헥타르의 숲에 둘러싸여 있고, 지금은 인연과 액막이, 건강을 비는 사람들이 찾습니다.
신사·사당홋카이도 신궁
메이지 2년에 도쿄에서 모셔진 개척삼신(開拓三神)의 신령대가 배로 하코다테에 건너오고, 개척판관 시마 요시타케가 등에 업어 삿포로로 옮겨 온 데서 시작하는 사입니다.
신사·사당삿포로 후지노 신사
쇼와 36년에 노노사와 지구 사람들이 나무 표주(標柱)를 세운 데서 시작해, 십일 년 뒤에 사전이 완성된 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