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쿠하라미쓰지
六波羅蜜寺 · 육바라밀사
AI의 도움을 받아 조사하고 번역했습니다. 모든 설명에 출처를 달았지만 오류가 남을 수 있으니, 개방 시간·요금·폐쇄 여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소개
한 줄 요약
덴랴쿠 5년(951), 구야 상인이 역병을 물리치려 십일면관음상을 수레에 싣고 거리를 끌고 다닌 절이며, 그때 나눠 준 차는 지금도 오후쿠차로 이어집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로쿠로초 81-1
- 모시는 신
- 관음보살(觀音菩薩)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로쿠하라미쓰지는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에 있는 절로, 덴랴쿠 5년(951)에 다이고 천황의 둘째 황자 고쇼 구야 상인이 개창했습니다. 당시 교토에 유행하던 역병을 물리치기 위해, 상인은 손수 십일면관음상을 새기고 부처를 수레에 안치해 시중을 끌고 다니며 병자에게 차를 나눠 주었다고 합니다. 푸른 대나무를 여덟 잎 연꽃처럼 쪼개어 차를 타고, 그 안에 작은 매실장아찌와 매듭 다시마를 넣어 불전에 올린 그 차는, 지금도 오후쿠차로 정월 사흘 동안 나누어 줍니다.
유래와 역사
로쿠하라미쓰지는 덴랴쿠 5년(951)에 다이고 천황의 둘째 황자 고쇼 구야 상인이 개창했습니다.
당시 교토에 유행하던 역병을 물리치기 위해, 상인은 손수 십일면관음상을 새기고 부처를 수레에 안치해 시중을 끌고 다니며 병자에게 차를 나눠 주었습니다.
푸른 대나무를 여덟 잎 연꽃처럼 쪼개어 차를 타고 그 안에 작은 매실장아찌와 매듭 다시마를 넣어 불전에 올린 이 차는, 지금도 오후쿠차로 전해져 정월 사흘 동안 나누어 줍니다.
이곳에서 비는 소원
역병을 물리치려 끌고 나선 관음
교토에 유행하던 역병을 물리치기 위해, 구야 상인이 손수 새긴 십일면관음상을 수레에 안치해 시중을 끌고 다녔다고 전합니다.
기록된 역사지금도 이어지는 오후쿠차
푸른 대나무를 쪼개어 타고 매실장아찌와 매듭 다시마를 넣은 그 차는, 지금도 오후쿠차로 정월 사흘 동안 나누어 줍니다.
기록된 역사951년, 구야 상인의 개창
덴랴쿠 5년(951), 다이고 천황의 둘째 황자 고쇼 구야 상인이 개창했습니다.
기록된 역사
이 절의 기도는 말이 아니라 행동의 꼴로 남았습니다. 951년 교토에 역병이 돌자, 구야 상인은 손수 십일면관음을 새겨 수레에 싣고 거리를 끌고 다니며 병든 사람에게 차를 나눠 주었다고 전합니다.
그 차가 지금도 남아 있다는 것이 이 절의 특징입니다. 푸른 대나무를 여덟 잎 연꽃처럼 쪼개어 타고, 작은 매실장아찌와 매듭 다시마를 넣어 불전에 올립니다. 오후쿠차라 하며 정월 사흘 동안 나누어 줍니다.
같은 도읍에서 비슷한 무렵 역병에 응한 곳이 하나 더 있습니다. 야사카 신사의 기온마쓰리입니다. 한쪽은 축제를, 한쪽은 차 한 잔을 오늘까지 이어 왔습니다.
설명과 근거 수준 3
- Rokuharamitsu-ji was founded in 951 by Kuya, second son of Emperor Daigo. 기록된 역사
- To drive out an epidemic in Kyoto, Kuya carved an eleven-headed Kannon himself, set it on a cart, hauled it through the streets and gave tea to the sick. 기록된 역사
- That tea is still handed out as obukucha over the first three days of the new year. 기록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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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歴史 — 六波羅蜜寺 — Rokuharamitsu-ji (확인일 2026-08-13)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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