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이텐(弁才天)
인도의 강의 여신에서 유래해 물가에 모시며, 칠복신의 하나입니다.
인도의 강의 여신 사라스바티에서 유래했고, 언제나 물과 함께합니다. 사당은 연못가와 우물가, 섬 위에 세워져 왔습니다. 음악과 언변의 신으로 여겨지며, 나중에 퍼진 해석으로는 재물과도 연결됩니다. 신토에서는 이치키시마히메와 같은 신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 불교의 존격이 신사에 모셔진 것도 그 때문입니다. 니혼바시 고아미 신사의 상은 배에 탄 모습이라 만푸쿠 후나노리 벤자이텐(萬福舟乗弁財天)이라 불립니다. 그 옆 우물에서 동전을 씻는 풍습 때문에 이 신사는 지금 "도쿄 제니아라이 벤텐"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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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마의 장소
신사·사당고아미 신사
- 재물운
- 액막이
니혼바시의 작은 신사로, 강한 운과 액막이의 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문객이 돈을 씻는 우물이 있고, 전쟁 전에 지은 목조 신사 건물로는 이 일대에 마지막 남은 것이 여기 있습니다.
신사·사당후쿠토쿠 신사
- 재물운
이름 자체가 복과 덕을 뜻하는 니혼바시의 작은 신사로, 에도 시대에 막부가 허가한 복권을 열었고 지금도 복권 당첨을 비는 기도를 올립니다.
신사·사당덴카와다이벤자이텐샤
- 재물운
- 기예 향상
엔노교자의 오미네 개산 때 미센의 진수로 모셔진 데서 시작하는 사당으로, 음악·예술·예능의 대신으로서 노와의 인연이 깊게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