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

에도 막부를 연 무장으로, 도쇼 다이곤겐(東照大権現)으로 모셔집니다.

1603년부터 1868년까지 이어진 막부를 열었고, 1616년에 세상을 떠난 뒤 도쇼 다이곤겐(東照大権現)이라는 신호로 신으로 모셔졌습니다. 그를 모시는 신사는 도쇼구(東照宮)라 불리며 닛코와 구노잔의 것이 잘 알려져 있지만, 일본 각지에 많이 있습니다. 1627년에 세워진 우에노 도쇼구는 닛코까지 갈 수 없던 에도 사람들을 위해 1651년 닛코를 본떠 다시 지은 금색전을 지키고 있으며, 출세·승리·건강 장수에 각별한 효험이 있다고 여겨진다고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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