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코쿠텐(大黒天)
요술 방망이와 쌀섬을 든 복의 신으로, 칠복신의 하나입니다.
칠복신의 하나로, 요술 방망이와 자루를 든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일본에서는 다이코쿠(大黒)라는 글자의 소리가 겹쳐, 오쿠니누시라고도 불리는 오나무치와 같은 신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간다묘진(神田明神)은 세 신 가운데 첫째로 이 신을 모시며, 나라의 개발과 부부 화합, 인연 맺기의 신으로 설명합니다. 그 신사의 인연 부적은 바로 이 신의 것입니다. 에비스와 짝을 이루는 일이 많아, 둘이 나란히 모셔지고 그려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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